발버둥,,
윤현주
2007.08.24
조회
31
아무리 네곁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걷어내려 내 자신을 달래도 보고,
밀쳐도 봐도..
발이 닿지 못해도
맘이 다가가는건 어쩔 수 없네..
by. hyun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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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버둥,,
아무리 네곁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쳐도
걷어내려 내 자신을 달래도 보고,
밀쳐도 봐도..
발이 닿지 못해도
맘이 다가가는건 어쩔 수 없네..
by. hyun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