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 공공화장실에서 변태를 만나본적 있나요..?? 참~~ 이런 변태들의 머릿속에...머가 들어있는지...참 궁금하네요... 사실..오늘의 톡 정말 재밌게 읽고 있는데...저도 한번 써볼랍니다... 특히..여자분들...에게 주의를 주고 시퍼서요... 사건은...일요일날..오후 4시~5시 사이.. 식구들과 한복을 맞추기 위해...한복집을 찾았지요.. 이리저리..한복 맞추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더군요...기다리기 시간이 넘 지루해서 (원래 상가에 있는 화장실이나 따로 분리되어 있는 화장실...공공화장실 사용을 잘 않하는 편인데...)또한 장거리 운전에 그 전에 많이 참아서..걍,,화장실을 찾아 갔습니다... 그 상가는 출입구가 2개였습니다..앞쪽 뒷쪽.. 첨에 한복집옆에 바로 입구가 있었는데..잘 몰라서 뒤로 돌아가 출입구로 들어갔지요.. 그 상가..좀 침침하고..아마 일요일이라서 그런지...회사들이 다 쉬는지..조용하더군요.. 그 경비아저씨부터...연세가 꽤 있으시더군요...힘도 없어보이믄서...암튼...죄송하지만..무지 우울해보였어요... 전 화장실을 찾기 위해..두리번 두리번 거리다 할아버지 옆에 다가가 "죄송한데요..화장실이..어디예요?"묻자 경비할아버지는 자신이 앉았는 뒤을 가르키며 "여기~"하시더군요... 뒤를 바라보니..더욱더 우울해졌어요.. 철문 아시죠..??보통 공공화장실에 있는거...문고리도 철로 되어있는거,.. 철문 2개가 붙어 있더군요...진한 녹색이던가..?암튼 건물도 오래되보이고... 암튼...좀 급해서...들어가 보기로 결정하고 철문을 열었습니다.. 제가 사실 두려움이 많은데... 깜짝 놀랬습니다... 벽을 경계로 남 여로 나누어진게 아니겠습니다.. 한참 서서 고민했습니다.. 들어갈까 말까..?들어갈까? 말까..? 에~~ 앞에 할아버지도 계신데.. 들어갔습니다.. 3개의 문이 있었습니다.. 다 열어봤습니다..맨끝은..좌변기...아무래도 공공화장실이라서 피했습니다..가운데..열었습니다.. 잠겨있더군요...갑자기 무서워졌습니다...맨끝...양변기...그래..걍 들어가서 언능 나오자..하면서..들어갔습니다..그날 전 원피스를 입고 있어기에..볼일 보기엔...편했습니다... 하지만...남자 화장실엔..사람이 없었는지..어쨌는지...조용했습니다... 혼자 볼일을 볼려니...소변의 소리가 사실..민망하더군요..혹시나 다른 남자가 있을까..?들을까..?? 하지만 그 생각을 접고 다시 볼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문소리가 납니다.. 긴장했습니다...소리가 들리니깐... 여자란..역시..직감이란게 존재한가봅니다... 이상하게..여자분들 급할때 조절안되자나요..근데..조절 가능했습니다.. 멈추고..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문 주위에 이상하게...눈이 가더군요... 계속 응시했습니다... 갑자기.... 화장실 문 아랫쪽에...1/3정도 부분에..그림자가 집니다.. 전 어디서 나온 용기인지.. 큰 소리로 "누구야~? 뭐야~"소리지르고 아주 민첩하게 바로 옷을..사실..팬티지요..올리고 언능 치마를 내리고..신속하게 아주 신속하게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철문을 향해 나가려는 그 변태새끼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 변태...키도 크고 안경쓰고..고등학생..아님 20초반..?? 저에게 얘기합니다.."아니예요~~~" 근데..그 목소리가 좀 지체가 있는 사람같았고..자세히는 모르겠지만..검정 비닐봉지가 들려있던거 같아요...혹시..본드를...??이런 생각도 나중에..들더군요... 암튼.. 철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할아버지께.."지금 나간 사람 봤냐고..여자 화장실에 들어와서..볼려고 했다..."얘기 했지요.. 할아버지는 "미친 새끼...아가씨와 함께 온 사람인줄 알았지...그럼 큰 소리로 아 저 씨~~부르지..그럼 내가 잡았을텐데...아무일 없었으니깐 됐어.."하시더군요... 어찌나 큰 소리로 얘기했는데... 제 목소리가 좀 아니 마니 크걸랑요... 그냥 그러고..다시 들어가 볼일을 보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사실..배가 좀 아팠거든요...두번째 오는 신호라서..무시할 수 가 없었어요... 하지만..들어갔다하믄..반응이 빨라서..바로 나오지요..히히~~ 휴일에 이런 경험을 하고나서 전 만나는 여자친구..회사동료에게 말합니다.. 다들 조심하라는 이유에서.... 근데..이게..저 혼자 겪은게 아니더군요.. 이런 변태 아주 득실득실 한가봐요... 그래서 전 화장실가믄요.. 항상 문 주위..옆칸..앞칸...먼저 살피고...볼일을 볼때도..계속해서 응시한답니다.. 문 주위를 그냥...막았으면 좋겠어요.. 어디..무서워서 화장실 사용하겠어요..?? 나쁜 변태 쌔끼들.. 아무튼.. 여자분들...공공화장실...지하철..밤늦게..아무리 급해도...사용을 자제합시다.. 사람이 많은 상관없겠죠..?글고 꼭 그런 상가나..화장실..술집도 칭구랑 함께 다니시라고요.. 이런 변태가 하루빨리..사라져야 할텐데... 1
공공 화장실의 변태새끼...
변태...
공공화장실에서 변태를 만나본적 있나요..??
참~~ 이런 변태들의 머릿속에...머가 들어있는지...참 궁금하네요...
사실..오늘의 톡 정말 재밌게 읽고 있는데...저도 한번 써볼랍니다...
특히..여자분들...에게 주의를 주고 시퍼서요...
사건은...일요일날..오후 4시~5시 사이..
식구들과 한복을 맞추기 위해...한복집을 찾았지요..
이리저리..한복 맞추는데 시간이 엄청 걸리더군요...기다리기 시간이 넘 지루해서 (원래 상가에 있는 화장실이나 따로 분리되어 있는 화장실...공공화장실 사용을 잘 않하는 편인데...)또한 장거리 운전에
그 전에 많이 참아서..걍,,화장실을 찾아 갔습니다...
그 상가는 출입구가 2개였습니다..앞쪽 뒷쪽..
첨에 한복집옆에 바로 입구가 있었는데..잘 몰라서 뒤로 돌아가 출입구로 들어갔지요..
그 상가..좀 침침하고..아마 일요일이라서 그런지...회사들이 다 쉬는지..조용하더군요..
그 경비아저씨부터...연세가 꽤 있으시더군요...힘도 없어보이믄서...암튼...죄송하지만..무지 우울해보였어요...
전 화장실을 찾기 위해..두리번 두리번 거리다 할아버지 옆에 다가가 "죄송한데요..화장실이..어디예요?"묻자 경비할아버지는 자신이 앉았는 뒤을 가르키며 "여기~"하시더군요...
뒤를 바라보니..더욱더 우울해졌어요..
철문 아시죠..??보통 공공화장실에 있는거...문고리도 철로 되어있는거,..
철문 2개가 붙어 있더군요...진한 녹색이던가..?암튼 건물도 오래되보이고...
암튼...좀 급해서...들어가 보기로 결정하고 철문을 열었습니다..
제가 사실 두려움이 많은데...
깜짝 놀랬습니다...
벽을 경계로 남 여로 나누어진게 아니겠습니다..
한참 서서 고민했습니다..
들어갈까 말까..?들어갈까? 말까..?
에~~ 앞에 할아버지도 계신데..
들어갔습니다..
3개의 문이 있었습니다..
다 열어봤습니다..맨끝은..좌변기...아무래도 공공화장실이라서 피했습니다..가운데..열었습니다..
잠겨있더군요...갑자기 무서워졌습니다...맨끝...양변기...그래..걍 들어가서 언능 나오자..하면서..들어갔습니다..그날 전 원피스를 입고 있어기에..볼일 보기엔...편했습니다...
하지만...남자 화장실엔..사람이 없었는지..어쨌는지...조용했습니다...
혼자 볼일을 볼려니...소변의 소리가 사실..민망하더군요..혹시나 다른 남자가 있을까..?들을까..??
하지만 그 생각을 접고 다시 볼일을 보고 있었습니다..
그때 갑자기...
문소리가 납니다..
긴장했습니다...소리가 들리니깐...
여자란..역시..직감이란게 존재한가봅니다...
이상하게..여자분들 급할때 조절안되자나요..근데..조절 가능했습니다..
멈추고..가만히 앉아있었습니다...
그리고 문 주위에 이상하게...눈이 가더군요...
계속 응시했습니다...
갑자기....
화장실 문 아랫쪽에...1/3정도 부분에..그림자가 집니다..
전 어디서 나온 용기인지..
큰 소리로 "누구야~? 뭐야~"소리지르고 아주 민첩하게 바로 옷을..사실..팬티지요..올리고 언능 치마를 내리고..신속하게 아주 신속하게 화장실 문을 열고 나갔습니다...
그리고...
철문을 향해 나가려는 그 변태새끼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그 변태...키도 크고 안경쓰고..고등학생..아님 20초반..??
저에게 얘기합니다.."아니예요~~~"
근데..그 목소리가 좀 지체가 있는 사람같았고..자세히는 모르겠지만..검정 비닐봉지가 들려있던거 같아요...혹시..본드를...??이런 생각도 나중에..들더군요...
암튼..
철문 밖으로 나갔습니다...
할아버지께.."지금 나간 사람 봤냐고..여자 화장실에 들어와서..볼려고 했다..."얘기 했지요..
할아버지는 "미친 새끼...아가씨와 함께 온 사람인줄 알았지...그럼 큰 소리로 아 저 씨~~부르지..그럼 내가 잡았을텐데...아무일 없었으니깐 됐어.."하시더군요...
어찌나 큰 소리로 얘기했는데...
제 목소리가 좀 아니 마니 크걸랑요...
그냥 그러고..다시 들어가 볼일을 보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사실..배가 좀 아팠거든요...두번째 오는 신호라서..무시할 수 가 없었어요...
하지만..들어갔다하믄..반응이 빨라서..바로 나오지요..히히~~
휴일에 이런 경험을 하고나서 전 만나는 여자친구..회사동료에게 말합니다..
다들 조심하라는 이유에서....
근데..이게..저 혼자 겪은게 아니더군요..
이런 변태 아주 득실득실 한가봐요...
그래서 전 화장실가믄요..
항상 문 주위..옆칸..앞칸...먼저 살피고...볼일을 볼때도..계속해서 응시한답니다..
문 주위를 그냥...막았으면 좋겠어요..
어디..무서워서 화장실 사용하겠어요..??
나쁜 변태 쌔끼들..
아무튼..
여자분들...공공화장실...지하철..밤늦게..아무리 급해도...사용을 자제합시다..
사람이 많은 상관없겠죠..?글고 꼭 그런 상가나..화장실..술집도 칭구랑 함께 다니시라고요..
이런 변태가 하루빨리..사라져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