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 여드름과 분화구처럼 넓어진 모공, 빨개진 피부가 여름마다 당신을 괴롭힌다면? 체계적인 피부 관리가 부족했기 때문. 먼저 피부 상태를 체크하고 맞춤 케어를 시작할 것.
step 1 여드름, 네 정체를 밝혀라 여드름이 왜 생기는 건지, 여름철에 여드름이 왜 더 심해지는지, 그리고 여드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지금부터 체크해볼 것. 여드름, 왜 생기는 걸까? 자신의 피부 타입이 피지가 많은 편이라면 여드름을 항상 경계 해야 한다. 여드름은 피지가 과다 생성되면서 생기기 때문. 만들어진 피지는 피부 표면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죽은 각질과 만나 모공을 막으면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다. 이때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며, 이 염증이 바로 여드름이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피지 분비가 더 많아지므로 여드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step 2 똑똑하게 여름 나는 여드름 피부 매일매일 관리해야 할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할 것. 여드름 피부는 스페셜 케어보다는 아침, 저녁 관리법이 더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자. 그리고 평소 생활 습관도 큰 영향을 끼친다.
세안부터 보습까지 3-step care 1 자극 없는 세안 각질층을 심하게 벗기면 여드름이 더 악화된다. 세안은 가볍게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한다는 느낌을 줄 것. 박박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겨주는 기분으로 헹군다. 클렌징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10번 이상 헹궈야 한다. 세안 후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2 가벼운 각질 제거 죽은 각질이 피부 표면에 남아 모공을 막으면 염증이 생긴다. 각질을 자주 제거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죽은 각질은 가볍게 제거해야 한다. 각질을 관리하는 토너를 사용하거나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스크럽을 한다. 3 촉촉 보습 주기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수분 공급. 수분이 부족하면 염증이 악화되고 피부톤은 더욱 칙칙해진다.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묻혀서 닦아내고 수분에센스나 크림을 가볍게 바르는 습관을 들인다.
여드름 피부에서 벗어나는 똑똑 생활 수칙 1 11시~2시에는 반드시 취침 피부가 피로를 해소하고 재생 활동을 하는 11시~2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한다. 그래야 염증도 완화되고 피부도 좋아진다. 2 베개 커버를 자주 갈 것 오염된 베개는 피부를 자극해서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자주 갈거나 깨끗한 수건을 대고 잠을 자는 게 좋다. 3 무스나 헤어 스프레이는 피할 것 헤어 스타일링 제품은 되도록 사용을 자제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마와 턱선을 따라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화농성 여드름으로 악화될 수 있다. 머리카락도 되도록 닿지 않도록 할 것.
1 염증을 유발하지 않도록 에멀션이나 토너를 바를 때는 반드시 손이 깨끗해야 한다. 그리고 자극을 주지 않도록 가볍게 바른다. 2 여드름을 짜면 오히려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노랗게 곪았을 경우에만 면봉으로 눌러서 제거하고 트러블 스폿 제품을 바른다. 3 클렌징을 할 때는 거품을 풍부하게 내어 거품이 피부에 닿는 느낌으로 마사지해준다. 4 여드름이 심하다면 자기 전, 스폿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밤 사이 여드름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5 여드름이 심한 날 아침 화장할 때는 반드시 알코올 성분이 든 토너를 바른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늘어진 모공 조이는 3단계 피부에 탄력을 주는 마사지와 탄력 패팅은 필수 사항. 여기에 철저한 모공 관리가 병행되어야 어느 정도 늘어진 모공을 줄일 수 있다.
부위별 모공 집중 daily care 1 처지는 볼 모공 수렴 기능이 있는 제품과 탄력 제품을 병행해서 사용해야 한다. 모공을 조이는 토너와 로션 등의 기초 라인 제품을 바르고 탄력 에센스로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세안 마지막에 녹차 가루를 풀어서 헹구면 녹차 속의 카테킨 성분이 모공을 조이고 세균의 번식을 막는다. 2 블랙헤드 콧방울 모공 모공 속 블랙헤드를 깨끗하게 제거한 후 모공을 완전히 닫아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피지를 제거하고 난 후 관리를 꼼꼼하게 하지 않아서 모공이 넓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 스팀타월로 모공을 충분히 연 다음 피지를 제거하고, 차갑게 식힌 화장솜을 올려놓아 모공을 닫아준다. 피지를 빼낼 때도 손가락으로 하면 세균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면봉을 이용하는 게 좋다.
피부에 긴장감을 주는 special care 1 아이스 팩으로 특별 관리 토너나 생수를 묻힌 화장솜을 냉동실에 잠깐 넣어두자. 살짝 얼린 상태에서 얼굴에 얹으면 모공을 조이면서 피부에 긴장감을 준다. 이때 얼음을 직접 사용하는 것은 절대 피할 것.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지고 심하게 자극을 받아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다. 2 탄력 패팅 해주기 사소한 습관 하나가 피부를 좋아지게 한다는 걸 명심하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클렌징 후에 손가락으로 피부를 꼬집듯 튕기면 피부 탄력이 되살아난다. 탄력이 있어야 늘어진 모공도 어느 정도 줄어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되돌리기 힘든 심각한 모공을 위한 medical care 1 여드름 등으로 인해 늘어진 모공은 프락셀 여드름 흉터 치료에 효과적인 프락셀은 모공을 조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가는 레이저 빔이 모공 표면을 정리해서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모공이 심하게 넓어졌다면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할 것. 2 전체적으로 탄력이 없는 모공은 IPL 여러 가지 빛으로 모공을 조여주는 시술로 주름이나 탄력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모공이 넓을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탄력이 떨어진다면 추천할 만하다. 하지만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한 후 결정한다.
1 토너를 묻힌 화장솜을 살짝 얼려서 스킨케어 단계에 얼굴에 올려두자. 특히 모공이 심하게 늘어진 볼이나 콧등, 턱 부위에 효과적이다. 2 모공에 피지가 다시 쌓이면 점점 더 늘어진다.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꼼꼼하게 세안을 해야 한다. 3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는 반드시 패팅을 한다. 손가락을 이용해 위로 끌어올리듯이 힘껏 피부를 잡아당기면 전체적으로 탄력이 생긴다.
땀나면 더 괴로운 여드름과 모공 처치법
왕 여드름과 분화구처럼 넓어진 모공, 빨개진 피부가 여름마다 당신을 괴롭힌다면? 체계적인 피부 관리가 부족했기 때문. 먼저 피부 상태를 체크하고 맞춤 케어를 시작할 것.
step 1 여드름, 네 정체를 밝혀라
여드름이 왜 생기는 건지, 여름철에 여드름이 왜 더 심해지는지, 그리고 여드름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지 지금부터 체크해볼 것.
여드름, 왜 생기는 걸까? 자신의 피부 타입이 피지가 많은 편이라면 여드름을 항상 경계 해야 한다. 여드름은 피지가 과다 생성되면서 생기기 때문. 만들어진 피지는 피부 표면으로 올라와야 하는데 죽은 각질과 만나 모공을 막으면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다. 이때 염증이 생기기 시작하며, 이 염증이 바로 여드름이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아서 피지 분비가 더 많아지므로 여드름이 쉽게 생길 수 있다.
step 2 똑똑하게 여름 나는 여드름 피부
매일매일 관리해야 할 부분을 꼼꼼하게 체크할 것. 여드름 피부는 스페셜 케어보다는 아침, 저녁 관리법이 더 중요하다는 걸 잊지 말자. 그리고 평소 생활 습관도 큰 영향을 끼친다.
세안부터 보습까지 3-step care
1 자극 없는 세안 각질층을 심하게 벗기면 여드름이 더 악화된다. 세안은 가볍게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한다는 느낌을 줄 것. 박박 문지르지 말고 물을 튕겨주는 기분으로 헹군다. 클렌징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10번 이상 헹궈야 한다. 세안 후 물기를 닦을 때는 수건으로 가볍게 눌러준다.
2 가벼운 각질 제거 죽은 각질이 피부 표면에 남아 모공을 막으면 염증이 생긴다. 각질을 자주 제거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죽은 각질은 가볍게 제거해야 한다. 각질을 관리하는 토너를 사용하거나 일주일에 한 번 정도만 스크럽을 한다.
3 촉촉 보습 주기 무엇보다 필요한 것이 수분 공급. 수분이 부족하면 염증이 악화되고 피부톤은 더욱 칙칙해진다. 화장솜에 토너를 충분히 묻혀서 닦아내고 수분에센스나 크림을 가볍게 바르는 습관을 들인다.
여드름 피부에서 벗어나는 똑똑 생활 수칙
1 11시~2시에는 반드시 취침 피부가 피로를 해소하고 재생 활동을 하는 11시~2시 사이에는 반드시 잠을 자야 한다. 그래야 염증도 완화되고 피부도 좋아진다.
2 베개 커버를 자주 갈 것 오염된 베개는 피부를 자극해서 여드름을 더욱 악화시킬 수 있다. 자주 갈거나 깨끗한 수건을 대고 잠을 자는 게 좋다.
3 무스나 헤어 스프레이는 피할 것 헤어 스타일링 제품은 되도록 사용을 자제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마와 턱선을 따라 여드름이 심해지거나 화농성 여드름으로 악화될 수 있다. 머리카락도 되도록 닿지 않도록 할 것.
1 염증을 유발하지 않도록 에멀션이나 토너를 바를 때는 반드시 손이 깨끗해야 한다. 그리고 자극을 주지 않도록 가볍게 바른다. 2 여드름을 짜면 오히려 더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노랗게 곪았을 경우에만 면봉으로 눌러서 제거하고 트러블 스폿 제품을 바른다. 3 클렌징을 할 때는 거품을 풍부하게 내어 거품이 피부에 닿는 느낌으로 마사지해준다. 4 여드름이 심하다면 자기 전, 스폿 제품을 바르는 게 좋다. 밤 사이 여드름이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5 여드름이 심한 날 아침 화장할 때는 반드시 알코올 성분이 든 토너를 바른다. 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다.
늘어진 모공 조이는 3단계
피부에 탄력을 주는 마사지와 탄력 패팅은 필수 사항. 여기에 철저한 모공 관리가 병행되어야 어느 정도 늘어진 모공을 줄일 수 있다.
부위별 모공 집중 daily care
1 처지는 볼 모공 수렴 기능이 있는 제품과 탄력 제품을 병행해서 사용해야 한다. 모공을 조이는 토너와 로션 등의 기초 라인 제품을 바르고 탄력 에센스로 처지는 것을 막아준다. 세안 마지막에 녹차 가루를 풀어서 헹구면 녹차 속의 카테킨 성분이 모공을 조이고 세균의 번식을 막는다.
2 블랙헤드 콧방울 모공 모공 속 블랙헤드를 깨끗하게 제거한 후 모공을 완전히 닫아주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피지를 제거하고 난 후 관리를 꼼꼼하게 하지 않아서 모공이 넓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 스팀타월로 모공을 충분히 연 다음 피지를 제거하고, 차갑게 식힌 화장솜을 올려놓아 모공을 닫아준다. 피지를 빼낼 때도 손가락으로 하면 세균이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면봉을 이용하는 게 좋다.
피부에 긴장감을 주는 special care
1 아이스 팩으로 특별 관리 토너나 생수를 묻힌 화장솜을 냉동실에 잠깐 넣어두자. 살짝 얼린 상태에서 얼굴에 얹으면 모공을 조이면서 피부에 긴장감을 준다.
이때 얼음을 직접 사용하는 것은 절대 피할 것. 오히려 피부가 건조해지고 심하게 자극을 받아 트러블이 유발될 수 있다.
2 탄력 패팅 해주기 사소한 습관 하나가 피부를 좋아지게 한다는 걸 명심하자.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클렌징 후에 손가락으로 피부를 꼬집듯 튕기면 피부 탄력이 되살아난다. 탄력이 있어야 늘어진 모공도 어느 정도 줄어드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되돌리기 힘든 심각한 모공을 위한 medical care
1 여드름 등으로 인해 늘어진 모공은 프락셀 여드름 흉터 치료에 효과적인 프락셀은 모공을 조이는 데도 효과적이다. 가는 레이저 빔이 모공 표면을 정리해서 매끈한 피부로 만들어준다. 모공이 심하게 넓어졌다면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할 것.
2 전체적으로 탄력이 없는 모공은 IPL 여러 가지 빛으로 모공을 조여주는 시술로 주름이나 탄력까지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모공이 넓을 뿐 아니라 전체적으로 탄력이 떨어진다면 추천할 만하다. 하지만 반드시 전문의와 상담한 후 결정한다.
1 토너를 묻힌 화장솜을 살짝 얼려서 스킨케어 단계에 얼굴에 올려두자. 특히 모공이 심하게 늘어진 볼이나 콧등, 턱 부위에 효과적이다. 2 모공에 피지가 다시 쌓이면 점점 더 늘어진다. 피지가 쌓이지 않도록 꼼꼼하게 세안을 해야 한다. 3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는 반드시 패팅을 한다. 손가락을 이용해 위로 끌어올리듯이 힘껏 피부를 잡아당기면 전체적으로 탄력이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