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상당히 오해가 있구나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난 어려서 아기때부터 예수님을 믿었고 지금도 그렇다...솔직히 비 기독교인들은 내가 지금 이글을 저사람이 왜 그런글을 쓰나 할지 않을까 싶다 .. 꼭 짚어 가고 싶은 부분들이 많이 있음을 이야기 하고 싶다...정말 한국교회가 자신들의 부만을 위해 생각하고 남을위한 봉사는 아니 한다고 생각하는가?정말 한국의 개신교도들은 자신이 사랑의 종교를 믿는다하면서도 봉사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나는 말합니다... 한국교회 봉사 합니다 단적인 예를 들어 줄까요?한국교회의 헌금으로 구호활동을 하는 일부 단체들입니다...한국밀알심장재단..지금까지 무수한 수의 어린이들을 치료하였고 의사 선교회 지금까지 수많은 오지에 의료보급자로 활동하였으며]한국 이웃 사랑회 ... 수많은 국제 기아들을 위해 빵을 보급하였고..월드비젼 .. 역시 국제 기아들을 위해 식량을 보급하였고...그외의 한국교회들 독거노인 쌀 돕기와 이북에 의료보내기 봉사를 하였으며...배재 연세 이화 학당 송도 중고등학교 오산학교등을 기독 단체를 통하여 들어왔으며...현재까지 이들외에 많은 사학들에 장학금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목사님이 좋은차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요???전혀 그렇지 않습니다...목사님들 교회 재정위원회에서 월급 받습니다...마치 우리같은 직장인들이 총무부에서 월급을 받는 원리랑 똑같습니다...그리고 교회에서 헌금을 강요??절대 그렇지 않죠 어느교회든 헌금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그것은 당신들이 생각을 하면서 그럴꺼다 생각하는 모순에 불과하죠...정말 또 나는 당신들에게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당신들이 정말 청념한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길가에서 휴지하나 버리지 않은 양심이 있나요?길가에 담배꽁초하나 버리지 않은 양심이 있나요?저는 솔직히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행동을 한번씩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그리고 저는 반문하겠습니다...하나의 집단을 비판하려면 그 집단에 대해 정확히 알고 비판을 해야 옳습니다...그러나 여기 기독교에 대해 비판을 하는분들을 보면 다분히 감정만 앞서 있지 정확히 알고 비판하시는 분들은 존재하지 않는 느낌 입니다... 장확한 논리를 가지고 정확히 비판을 하신다면 그 비판은 받아야 마땅합니다...하지만 정확한 논리 없이 오직 욕을 하는 형태가 된다면 그건 받아 들일수가 있는 부분이 아니지요... 그리고 이번 아프간 사태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물론 그 사람들 국가가 말렸고 솔직히 할말은 없습니다 ...그러나 한사람의 생명도 하찮게 여기는 댓글들을 보면서 느낀것이 있습니다...만약 내 자식이 전쟁터로 전쟁을 하러 갔다고 이야기 해봅시다 .. 주검이 되어 돌아오라 하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선교든 봉사든 여행의 목적이든 중요한건 한사람의 생명이란 사실입니다... 5671
기독교 이기적인 집단이 아니다...
글을 쓸까 말까 하다가 상당히 오해가 있구나 하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난 어려서 아기때부터 예수님을 믿었고 지금도 그렇다...
솔직히 비 기독교인들은 내가 지금 이글을 저사람이 왜 그런글을 쓰나 할지 않을까 싶다 ..
꼭 짚어 가고 싶은 부분들이 많이 있음을 이야기 하고 싶다...
정말 한국교회가 자신들의 부만을 위해 생각하고 남을위한 봉사는 아니 한다고 생각하는가?
정말 한국의 개신교도들은 자신이 사랑의 종교를 믿는다하면서도 봉사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가?
나는 말합니다... 한국교회 봉사 합니다 단적인 예를 들어 줄까요?한국교회의 헌금으로 구호활동을 하는 일부 단체들입니다...
한국밀알심장재단..지금까지 무수한 수의 어린이들을 치료하였고
의사 선교회 지금까지 수많은 오지에 의료보급자로 활동하였으며]
한국 이웃 사랑회 ... 수많은 국제 기아들을 위해 빵을 보급하였고..
월드비젼 .. 역시 국제 기아들을 위해 식량을 보급하였고...
그외의 한국교회들 독거노인 쌀 돕기와 이북에 의료보내기 봉사를 하였으며...
배재 연세 이화 학당 송도 중고등학교 오산학교등을 기독 단체를 통하여 들어왔으며...
현재까지 이들외에 많은 사학들에 장학금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목사님이 좋은차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다고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목사님들 교회 재정위원회에서 월급 받습니다...
마치 우리같은 직장인들이 총무부에서 월급을 받는 원리랑 똑같습니다...
그리고 교회에서 헌금을 강요??
절대 그렇지 않죠 어느교회든 헌금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들이 생각을 하면서 그럴꺼다 생각하는 모순에 불과하죠...
정말 또 나는 당신들에게 한가지 이야기 하고 싶은 부분이 있습니다...
당신들이 정말 청념한 양심을 가지고 있다면 길가에서 휴지하나 버리지 않은 양심이 있나요?
길가에 담배꽁초하나 버리지 않은 양심이 있나요?
저는 솔직히 남을 비판하기 이전에 자신들의 행동을 한번씩은 생각해 보아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반문하겠습니다...
하나의 집단을 비판하려면 그 집단에 대해 정확히 알고 비판을 해야 옳습니다...
그러나 여기 기독교에 대해 비판을 하는분들을 보면 다분히 감정만 앞서 있지
정확히 알고 비판하시는 분들은 존재하지 않는 느낌 입니다...
장확한 논리를 가지고 정확히 비판을 하신다면 그 비판은 받아야 마땅합니다...
하지만 정확한 논리 없이 오직 욕을 하는 형태가 된다면 그건 받아 들일수가 있는 부분이 아니지요...
그리고 이번 아프간 사태도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물론 그 사람들 국가가 말렸고 솔직히 할말은 없습니다 ...
그러나 한사람의 생명도 하찮게 여기는 댓글들을 보면서 느낀것이 있습니다...
만약 내 자식이 전쟁터로 전쟁을 하러 갔다고 이야기 해봅시다 ..
주검이 되어 돌아오라 하는 분들은 없을 겁니다...
선교든 봉사든 여행의 목적이든 중요한건 한사람의 생명이란 사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