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알아주겠지? 내가 이렇게 두근거린다는거... 이렇게까지 두근거려본적이 없다... 아무도 내가 이럴거라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난 무지 떨린다. 내가 다시 학교로 돌아 간다는 것이... 이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난 학교로돌아가서 정말 잘 해낼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답할수가 없다... 다른이유가 아니라 난 지금 너무 떨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어떤 물음에도 대답을 할수가 없다 ... 누구의 물음에도 말이다... 난 스무살에는 정말이지 내가 원한다 라는것에 의미를 미쳐알지 못 했다. 그저 어린아이에 고집이였을뿐.... 사회에 나가보니 정말이지 미칠뻔했다. 처음 나가서는 마냥 재미있었다... 10일이 지나고였나? 갈증이 느껴졌다. 어디서 오는건지는 몰랐다... 그저.... 목마름에 허덕였을뿐....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그저 다른 이들처럼 사회에 적응 하려했다... 하지만 그 갈증은 줄어들기는 커녕 더해가기만 했다. 어느순간인가 웨딩샵앞을 지나면 눈을 땔수가 없었다... 그저 나두 할수있는데라는 말이 나왔다... 얼마지나지않아서는 옷을보면 그저 나두 만들고 싶다라는 그 생각이 날 지배했다... 충동적으로 난 공업용 미싱기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미 가정용 미싱이 있었으나 가정용 미싱으로는 성이 안찼다는... 뭐 그렇게 되서 공업용 미싱기를 샀고 시간이 날때마다 미싱질을 했다. 처음에는 실패하더라도 만들어보자 ... 얼마나 갔을거라고 ... 한달도 못되서는 난 좌절했다. 옷만드는걸 배워야겠어,... 학교로 돌아가야만해... 그 생각이 번뜩 지나갔다. 하지만 그상황은 매우 절망적이였다... 뭐라 설명하는것 자체가 어려울만큼 절망적이였다... 지금 생각을 하려해도 치가 떨릴만금이다. 뭐 그이야기는 됐고... 여튼 난 사회에서 어떻게든 독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공부하구 또 했다.... 정말 가난하면 디자인쪽은 넘 보지도 말라구 했던 주위사람들... 난정말이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노력한다면 뭐든할수있다고. !!! ... 엄청난 고비와 고작 2년간의 사회생활은 정말이지 나에게 절망적인 기억을 남겨주었고... 상황대처능력을 빠르게 만들어주었다. 뭐 그러다보니 다시학교로 돌아간다는게 꿈같고 그저 행복하다... 근데.... 학교후배들... 왠지 어려보인다.. 어쩜 저렇게 어릴까? 저렇게 생각이 짧아서 사회생활하겠어? 저렇게 약해서 사회생활을 제데로 할수나 있을까? 이런생각이 들었다.... 나보다 한살이라도 많은 사람들한테는 내 자신이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욱 어려보이겠지.... 아마두 더 할거야..... 학교로 돌아가서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1
누군가는 알아주겠지? 내가 이렇게 두근거린다는거...
누군가는 알아주겠지? 내가 이렇게 두근거린다는거...
이렇게까지 두근거려본적이 없다...
아무도 내가 이럴거라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 난 무지 떨린다.
내가 다시 학교로 돌아 간다는 것이...
이년이라는 공백을 두고 난 학교로돌아가서 정말 잘 해낼수 있을까?
이 물음에 대답할수가 없다...
다른이유가 아니라 난 지금 너무 떨리고 두근거리는 마음에 어떤 물음에도 대답을 할수가 없다 ...
누구의 물음에도 말이다...
난 스무살에는 정말이지 내가 원한다 라는것에 의미를 미쳐알지 못 했다.
그저 어린아이에 고집이였을뿐....
사회에 나가보니 정말이지 미칠뻔했다. 처음 나가서는 마냥 재미있었다...
10일이 지나고였나? 갈증이 느껴졌다.
어디서 오는건지는 몰랐다... 그저.... 목마름에 허덕였을뿐....
시간이 지나면 되겠지라는 생각으로 그저 다른 이들처럼 사회에 적응 하려했다...
하지만 그 갈증은 줄어들기는 커녕 더해가기만 했다.
어느순간인가 웨딩샵앞을 지나면 눈을 땔수가 없었다...
그저 나두 할수있는데라는 말이 나왔다...
얼마지나지않아서는 옷을보면 그저 나두 만들고 싶다라는 그 생각이 날 지배했다...
충동적으로 난 공업용 미싱기를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미 가정용 미싱이 있었으나 가정용 미싱으로는 성이 안찼다는...
뭐 그렇게 되서 공업용 미싱기를 샀고 시간이 날때마다 미싱질을 했다.
처음에는 실패하더라도 만들어보자 ...
얼마나 갔을거라고 ...
한달도 못되서는 난 좌절했다.
옷만드는걸 배워야겠어,... 학교로 돌아가야만해...
그 생각이 번뜩 지나갔다. 하지만 그상황은 매우 절망적이였다...
뭐라 설명하는것 자체가 어려울만큼 절망적이였다...
지금 생각을 하려해도 치가 떨릴만금이다.
뭐 그이야기는 됐고...
여튼 난 사회에서 어떻게든 독학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열심히 공부하구 또 했다....
정말 가난하면 디자인쪽은 넘 보지도 말라구 했던 주위사람들...
난정말이지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자신이 노력한다면 뭐든할수있다고. !!!
...
엄청난 고비와 고작 2년간의 사회생활은 정말이지 나에게 절망적인 기억을 남겨주었고... 상황대처능력을 빠르게 만들어주었다.
뭐 그러다보니 다시학교로 돌아간다는게 꿈같고 그저 행복하다...
근데.... 학교후배들... 왠지 어려보인다.. 어쩜 저렇게 어릴까?
저렇게 생각이 짧아서 사회생활하겠어? 저렇게 약해서 사회생활을 제데로 할수나 있을까? 이런생각이 들었다....
나보다 한살이라도 많은 사람들한테는 내 자신이 내가 생각한것보다 더욱 어려보이겠지....
아마두 더 할거야.....
학교로 돌아가서 정말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