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MDORI(기획/마케팅/교육기획 회사) 재정안정화를 위해서 투자자 모집이 필요한 면이 있기에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주식 등에 대한 투자자모집을 할 예정이고 그를 위해서 금액규모에 상관없이 투자하실 여력이 되시는 투자자분들 대상으로 투자자 유치 및 확보차원에서 글을 올리는 것이며 설사 투자하실 상황이 안되시는 분들께서도 본문의 글에 대해서 공감하신다면 추천을 클릭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신가요? 즐거운 토요일 오후가 시작되었네요. 아프간의 한국인 수감자들에게도 평안한 주말 되기를 기원합니다.
탈레반사람들의 요구에 대해서 들어보니 결국은 아프간 정부의 탈레반 인질들에 대한 맞교환을 유도해 내주길 바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다소 친서방정책을 펼치고 있는 아프간 정부 입장에서는 서방국가들이 탈레반사람들의 요구에 대해서 온유한 제스쳐를 취하지 않는 한 우호적인 관계를 외면하면서까지 탈레반 수감자들의 석방을 강행하는 것도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한국인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서는 기독/천주교문화와 이슬람문화(가나다순)들의 다시 말해서 그러한 문화권 국가들의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화해가 필요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다른 분들도 진정한 의미에서의 세계의 평화시대를 도래하기 위해선 언젠간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는 사실에 대해선 한번씩들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평화라는 것을 다소 대립적인 입장에 있는 상대방, 객체, 상대국가, 상대문화을 위해서도 좋은 위미가 있지만 본질적으로 본인 자신, 주체, 자신의 국가, 자신의 문화를 위해서 더 긍정적인 의미가 있기에 추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며 그러한 맥락에서 기독/천주교문화와 이슬람문화의 화해 필요성에 대해서 이해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하고 그 많은 수 만큼이나 다양한 교리와 종교적 예식의 종류들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종교가 추구하는 방향이 근본적으로 같다고도 할 수 있기에 그러한 종교적 형식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메시지를 전해주는 면이 꽤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것들 중에 하나가 육신이 없는 영혼들을 위로한는 종교적 예식이라 할 수 있으며 형식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예식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가 육신이 없는 영혼 뿐만 아니라 현재 살아있는 분들에게도 있다는 것을 얘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우리의 삶속에서도 상당히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조차도 진심으로 자신의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하고 이해를 구하는 행동 등을 통해서 당사자에게 사죄하는 말을 했을 때나 관련 행동에 대해서 상대방이 어느정도 납득할만한 이유를 얘기해 주었을 때 피해자가 상황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용서하는 마음이 들거나 더이상 미워하지 않게 되는 것은 종종 일어나기도 하는 일이기에 심지어 그러한 것을 영적인 능력을 지니고 계신 면도 있는 종교분들이 이 같은 목적으로 상대방 종교문화권의 일부 사람들에 대해서 자신의 종교문화권 사람들이 행했던 폭력으로 인한 희생자의 원혼들에 대한 위로를 종교적 예식을 통해서 충분히 진행한다면 그 효과는 실제로 육신이 없는 원혼 들뿐만 아니라 사회집단의식적으로 상대방 종교문화권 사람에 대해 적의를 지니고 있는 살아있는 분들에게도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아무리 생각해도 위로를 하기엔 어렵다고 생각될 만큼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할 수 있는 케이스에는 적어도 자세한 영문도 모르고 억울하게 자신의 육신의 생명을 잃은 영혼들에 대해서 그러한 부득이하고 납득하기 어렵지 않은 사유가 있었음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부디 평온한 마음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뜻을 전하는 종교의식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 종교문화를 지니고 있으면서 그러한 적의를 지녀왔던 분들에게는 마음의 평온을 그리고 관련된 종교문화를 지닌 국가간에는 화해를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관련 종교문화간의 화해까지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가나다순으로 말씀드리자면 기독교에는 위령기도, 회개와 치유를 위한 성령부흥제 등이 있으며, 불교에는 천도제가 있으며 유대교에도 아마 이런 종류의 예식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교에도 생명존중사상이 중요한 교리임을 고려한다면 현재 관련있는 예식명을 찾지는 못했으나 관련된 예식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천주교에는 위령기도, 위령의 날(All Souls' Day), 위령성월 등의 예식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이슬람교의 태동과 마호메트 성인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니, 기존의 종교들의 일반대중들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지나친 면이 있던 시기라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종교로 개종시킬 필요가 있었던 듯 보입니다. 그러한 것은 불교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티벳불교에서 파드마삼바바 성인도 시대적 상황상 기존의 종교가 일반 대중들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이 적지 않은 시기라 폭력까지 동원하면서 개종시킨 역사가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도 그 시대에서 필요한 면이 있었기에 부득이하게 행해질 수 밖에 없었던 일들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파드마삼바바라 성인은 부득이한 폭력의 행사로 인해 육신의 생명을 잃은 존재들에 대해서 모두 해탈로 이르는 의식을 진행함을 통해서 희생된 존재들이 영혼의 평온을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그를 통해서 그로 인한 악연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는 글을 본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에서도 이런 종류의 예식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것을 보면 이러한 위로의 과정이 다른 종교에서도 또한 적지 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에 다소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종교적 관점에서 떠나서 얘기한다고 해도 불미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납득할만한 이유를 얘기하거나 위로를 하는 것은 서로가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도 또는 서로가 진정한 친구라면 갖출 필요가 있는 중요한 자세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 그렇듯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종교를 믿는 사람도 없거니와 그러한 종교는 설사 존재한다하더라도 자연히 도태되어 사라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더이상의 극단적인 폭력을 사용할 필요까지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상 세계의 주요한 모든 종교들은 다소 각기 고유한 방식으로 일반 대중들이 평온하고 행복하며 자신에게 있어서 나아가 타인에게 있어서도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긍정적인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교리상에 다소의 불일치로 인해서 서로의 종교문화에 대한 불협화음이 일부 존재하는 것도 확인이 되었지만 그것은 돌려 얘기하면 이 참에 그러한 불협화음으로 서로 적의를 지니고 불편해하면서 지내는 것보다 차라리 기본적인 서로의 종교문화에 대한 존중심을 니고서 상호 종교의 교리에 대한 상호교차 이해 및 해석을 위한 정기적인 컨퍼런스 등의 진행을 통해서 해결해 나가는 것에 대해 검토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이 시대에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과신하는 우를 범함으로서 그로 인한 적의로 불편해 하면서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미신적으로 보여지는 종교의 위령제와 같은 의식까지도 제가 다소 긍정적으로 보는 면이 있는 이유는 적어도 그렇게 억울함을 품고 있는 존재의 마음을 풀어주고자 하는 마음 자체는 분명 지극히 긍정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의미에서 그 미신적으로 보이는 종교가 자신이 모시는 신을 통해 그러한 위령제를 지내는 것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살펴본다면 결국 그렇게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 예식에는 제게 유일한 영혼의 아버지이신 우주적이고 궁극적인 하느님 또한 함께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말씀드린 바 있듯이 신은 언제 어느 곳에서도 존재하실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일반적인 삶에 있어서도 자신들의 부득이한 상황설명을 포함한 위로라는 것은 서로간에 악연이나 불편함을 주지 않을 수 있는 면에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적대적인 종교들과 그러한 종교문화를 지닌 국가간에 화해를 이루어 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고 이러한 과정들에 대해서 관련국들간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하신다면 이러한 과정에 대해서 서로간의 약속의 일종의 약속의 의미로서 어느 정도 선에서의 동의하는 의미를 담은 합의를 이루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분명 관련국들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사람들까지도 불필요한 적의감을 느낄 필요없이 좀더 평안한 마음으로 살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면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당장 탈레반 수감자들의 한국인 인질들과의 맞교환을 통해 또한 죄없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데도 근본적인 면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픔의 역사에는 충분한 위로가 필요하겠지만 그러한 위로과정이 있은 후에도 계속해서 후세사람들의 마음속에 미움과 반목의 역사에 대한 교육을 통해 불필요한 미움의 씨앗을 전해주는 것이 현명한 것이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연 후세 사람들이 평온한 마음으로 서로 조화롭게 화합하며 살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후세사람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그렇듯 사회집단의식안에 미움의 씨앗을 심어서 서로 반목하게 만드는 아픔의 역사를 이용하기 보다도 후세사람들에게 교훈적 메시지 전달 측면에서 더 사실감을 줄 수 있고 더 효과적일 수 있는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시 등 다양한 매체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그리고 얼마전 미국과 흑인에 대한 글을 쓴 것이 기억나는데 그 과정에서는 흑인운동 중 큰 획을 그은 바 있던 미국내 지도자 분으로 말콤엑스라는 분이 계셨었다는 것을 얘기를 들은 바 있고 관련된 영화도 사실 좀 인상깊게 본 적이 기억이 납니다. 미국내의 흑인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면에서의 사회적 성공이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면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사회적으로 흑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게 되는 것도 미국내의 흑인상황에 대한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천주교/유대교문화와 이슬람문화와의 화해를 위한 과정에 미국내 이슬람 흑인분들을 포함하여 많은 관심있는 이슬람 흑인분들의 동참을 기대해 봅니다. 사실 흑인분들에게 이런 운동에 대한 동참을 특히 제안하는 이유는 아직도 남아 있을지 모를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사회의식상의 견해를 부수어서 소멸시키기 위한 의도도 있기 때문입니다. 흑인분들도 이렇듯 중요한 일을 멋지게 해낼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서 능력상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세계사람들의 이목을 받는 상황에서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평화협상의 결과가 좋아서 한국인 인질분들의 무사한 귀환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주말을 평온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소소한 요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프간 한국인 인질의 안전한 석방과 기독/천주교/유대교문화와 이슬람문화의 화해
GOMDORI(기획/마케팅/교육기획 회사) 재정안정화를 위해서 투자자 모집이 필요한 면이 있기에 그리 크지 않은 규모의 주식 등에 대한 투자자모집을 할 예정이고 그를 위해서 금액규모에 상관없이 투자하실 여력이 되시는 투자자분들 대상으로 투자자 유치 및 확보차원에서 글을 올리는 것이며 설사 투자하실 상황이 안되시는 분들께서도 본문의 글에 대해서 공감하신다면 추천을 클릭해주시는 것만으로도 좋을 듯 합니다.
안녕하신가요? 즐거운 토요일 오후가 시작되었네요. 아프간의 한국인 수감자들에게도 평안한 주말 되기를 기원합니다.
탈레반사람들의 요구에 대해서 들어보니 결국은 아프간 정부의 탈레반 인질들에 대한 맞교환을 유도해 내주길 바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으며 다소 친서방정책을 펼치고 있는 아프간 정부 입장에서는 서방국가들이 탈레반사람들의 요구에 대해서 온유한 제스쳐를 취하지 않는 한 우호적인 관계를 외면하면서까지 탈레반 수감자들의 석방을 강행하는 것도 쉽지 않으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결국, 한국인의 안전한 석방을 위해서는 기독/천주교문화와 이슬람문화(가나다순)들의 다시 말해서 그러한 문화권 국가들의 근본적인 차원에서의 화해가 필요하리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긴 이 문제에 대해서는 여러 다른 분들도 진정한 의미에서의 세계의 평화시대를 도래하기 위해선 언젠간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는 사실에 대해선 한번씩들 생각해 보신 적이 있으실 겁니다. 평화라는 것을 다소 대립적인 입장에 있는 상대방, 객체, 상대국가, 상대문화을 위해서도 좋은 위미가 있지만 본질적으로 본인 자신, 주체, 자신의 국가, 자신의 문화를 위해서 더 긍정적인 의미가 있기에 추구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며 그러한 맥락에서 기독/천주교문화와 이슬람문화의 화해 필요성에 대해서 이해해주시면 좋을 듯 합니다.
세계에는 수많은 종교들이 존재하고 그 많은 수 만큼이나 다양한 교리와 종교적 예식의 종류들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나 종교가 추구하는 방향이 근본적으로 같다고도 할 수 있기에 그러한 종교적 형식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인 메시지를 전해주는 면이 꽤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것들 중에 하나가 육신이 없는 영혼들을 위로한는 종교적 예식이라 할 수 있으며 형식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그 예식을 통한 긍정적인 효과가 육신이 없는 영혼 뿐만 아니라 현재 살아있는 분들에게도 있다는 것을 얘기를 들은 바 있습니다. 사실 그것은 우리의 삶속에서도 상당히 큰 잘못을 저지른 사람조차도 진심으로 자신의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하고 이해를 구하는 행동 등을 통해서 당사자에게 사죄하는 말을 했을 때나 관련 행동에 대해서 상대방이 어느정도 납득할만한 이유를 얘기해 주었을 때 피해자가 상황에 대해 이해를 바탕으로 용서하는 마음이 들거나 더이상 미워하지 않게 되는 것은 종종 일어나기도 하는 일이기에 심지어 그러한 것을 영적인 능력을 지니고 계신 면도 있는 종교분들이 이 같은 목적으로 상대방 종교문화권의 일부 사람들에 대해서 자신의 종교문화권 사람들이 행했던 폭력으로 인한 희생자의 원혼들에 대한 위로를 종교적 예식을 통해서 충분히 진행한다면 그 효과는 실제로 육신이 없는 원혼 들뿐만 아니라 사회집단의식적으로 상대방 종교문화권 사람에 대해 적의를 지니고 있는 살아있는 분들에게도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상황에 따라서 아무리 생각해도 위로를 하기엔 어렵다고 생각될 만큼 정당한 사유가 있었다고 할 수 있는 케이스에는 적어도 자세한 영문도 모르고 억울하게 자신의 육신의 생명을 잃은 영혼들에 대해서 그러한 부득이하고 납득하기 어렵지 않은 사유가 있었음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부디 평온한 마음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뜻을 전하는 종교의식을 진행하는 것만으로도 큰 의미가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각 종교문화를 지니고 있으면서 그러한 적의를 지녀왔던 분들에게는 마음의 평온을 그리고 관련된 종교문화를 지닌 국가간에는 화해를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관련 종교문화간의 화해까지도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가나다순으로 말씀드리자면 기독교에는 위령기도, 회개와 치유를 위한 성령부흥제 등이 있으며, 불교에는 천도제가 있으며 유대교에도 아마 이런 종류의 예식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슬람교에도 생명존중사상이 중요한 교리임을 고려한다면 현재 관련있는 예식명을 찾지는 못했으나 관련된 예식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천주교에는 위령기도, 위령의 날(All Souls' Day), 위령성월 등의 예식이 있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이슬람교의 태동과 마호메트 성인에 대한 정보를 살펴보니, 기존의 종교들의 일반대중들에 대한 부정적인 영향이 지나친 면이 있던 시기라 폭력을 동원해서라도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는 종교로 개종시킬 필요가 있었던 듯 보입니다. 그러한 것은 불교에서 찾아볼 수 있답니다. 티벳불교에서 파드마삼바바 성인도 시대적 상황상 기존의 종교가 일반 대중들에게 주는 부정적인 영향이 적지 않은 시기라 폭력까지 동원하면서 개종시킨 역사가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한 역사도 그 시대에서 필요한 면이 있었기에 부득이하게 행해질 수 밖에 없었던 일들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파드마삼바바라 성인은 부득이한 폭력의 행사로 인해 육신의 생명을 잃은 존재들에 대해서 모두 해탈로 이르는 의식을 진행함을 통해서 희생된 존재들이 영혼의 평온을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그를 통해서 그로 인한 악연이 생기지 않도록 했다는 글을 본 것이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다른 종교에서도 이런 종류의 예식을 종종 찾아볼 수 있는 것을 보면 이러한 위로의 과정이 다른 종교에서도 또한 적지 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는 것에 다소 공감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종교적 관점에서 떠나서 얘기한다고 해도 불미스러운 상황에 대해서 상대방에게 납득할만한 이유를 얘기하거나 위로를 하는 것은 서로가 진정한 친구가 되기 위해서도 또는 서로가 진정한 친구라면 갖출 필요가 있는 중요한 자세 중에 하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이상 대다수의 일반인들에게 그렇듯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종교를 믿는 사람도 없거니와 그러한 종교는 설사 존재한다하더라도 자연히 도태되어 사라지는 시대에 살고 있기에 더이상의 극단적인 폭력을 사용할 필요까지는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사실상 세계의 주요한 모든 종교들은 다소 각기 고유한 방식으로 일반 대중들이 평온하고 행복하며 자신에게 있어서 나아가 타인에게 있어서도 의미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긍정적인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교리상에 다소의 불일치로 인해서 서로의 종교문화에 대한 불협화음이 일부 존재하는 것도 확인이 되었지만 그것은 돌려 얘기하면 이 참에 그러한 불협화음으로 서로 적의를 지니고 불편해하면서 지내는 것보다 차라리 기본적인 서로의 종교문화에 대한 존중심을 니고서 상호 종교의 교리에 대한 상호교차 이해 및 해석을 위한 정기적인 컨퍼런스 등의 진행을 통해서 해결해 나가는 것에 대해 검토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합니다. 적어도 우리가 이 시대에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과신하는 우를 범함으로서 그로 인한 적의로 불편해 하면서 지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미신적으로 보여지는 종교의 위령제와 같은 의식까지도 제가 다소 긍정적으로 보는 면이 있는 이유는 적어도 그렇게 억울함을 품고 있는 존재의 마음을 풀어주고자 하는 마음 자체는 분명 지극히 긍정적인 것이라는 생각이 들고 그런 의미에서 그 미신적으로 보이는 종교가 자신이 모시는 신을 통해 그러한 위령제를 지내는 것이겠지만 조금 더 깊이 살펴본다면 결국 그렇게 긍정적인 의미를 지닌 예식에는 제게 유일한 영혼의 아버지이신 우주적이고 궁극적인 하느님 또한 함께 하시리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언젠가 말씀드린 바 있듯이 신은 언제 어느 곳에서도 존재하실 수 있는 분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만큼 일반적인 삶에 있어서도 자신들의 부득이한 상황설명을 포함한 위로라는 것은 서로간에 악연이나 불편함을 주지 않을 수 있는 면에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이 적대적인 종교들과 그러한 종교문화를 지닌 국가간에 화해를 이루어 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들고 이러한 과정들에 대해서 관련국들간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하신다면 이러한 과정에 대해서 서로간의 약속의 일종의 약속의 의미로서 어느 정도 선에서의 동의하는 의미를 담은 합의를 이루내는 것도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것은 분명 관련국들 사람들 뿐만 아니라 세계사람들까지도 불필요한 적의감을 느낄 필요없이 좀더 평안한 마음으로 살 수 있는데 도움이 되는 면이 있으리라는 생각이 들고 당장 탈레반 수감자들의 한국인 인질들과의 맞교환을 통해 또한 죄없는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데도 근본적인 면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아픔의 역사에는 충분한 위로가 필요하겠지만 그러한 위로과정이 있은 후에도 계속해서 후세사람들의 마음속에 미움과 반목의 역사에 대한 교육을 통해 불필요한 미움의 씨앗을 전해주는 것이 현명한 것이라 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과연 후세 사람들이 평온한 마음으로 서로 조화롭게 화합하며 살도록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후세사람들의 교육을 위해서라면 그렇듯 사회집단의식안에 미움의 씨앗을 심어서 서로 반목하게 만드는 아픔의 역사를 이용하기 보다도 후세사람들에게 교훈적 메시지 전달 측면에서 더 사실감을 줄 수 있고 더 효과적일 수 있는 음악, 영화, 애니메이션, 소설, 시 등 다양한 매체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한 그리고 얼마전 미국과 흑인에 대한 글을 쓴 것이 기억나는데 그 과정에서는 흑인운동 중 큰 획을 그은 바 있던 미국내 지도자 분으로 말콤엑스라는 분이 계셨었다는 것을 얘기를 들은 바 있고 관련된 영화도 사실 좀 인상깊게 본 적이 기억이 납니다. 미국내의 흑인상황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개인적인 면에서의 사회적 성공이 기본적으로 가장 중요한 면이 있다고 할 수 있지만 사회적으로 흑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느끼게 되는 것도 미국내의 흑인상황에 대한 것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되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기독/천주교/유대교문화와 이슬람문화와의 화해를 위한 과정에 미국내 이슬람 흑인분들을 포함하여 많은 관심있는 이슬람 흑인분들의 동참을 기대해 봅니다. 사실 흑인분들에게 이런 운동에 대한 동참을 특히 제안하는 이유는 아직도 남아 있을지 모를 흑인에 대한 인종차별적인 사회의식상의 견해를 부수어서 소멸시키기 위한 의도도 있기 때문입니다. 흑인분들도 이렇듯 중요한 일을 멋지게 해낼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서 능력상에 아무런 차이가 없다는 것을 세계사람들의 이목을 받는 상황에서 재확인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평화협상의 결과가 좋아서 한국인 인질분들의 무사한 귀환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주말을 평온하고 즐겁게 만들 수 있는 소소한 요소가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평온한 하루들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