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예수믿으면 천국,안믿으면 지옥 --이건 1+1=3 라고 우기는거랑 똑같음 2.대한민국의 사찰 전부 무너져라 기도 --설마 그토록 훌륭하시고 사랑을 강조하셨던 위대한 선각자 예수님께서 이 기도를 들어주실지 의문을 품는신자 단한명도 없음 3.이슬람이 국교인 나라(개종은 곧 사형인 나라가 대부분)에 쳐들어가 예수믿으라 전도 4.십일조 더 많이내려 경쟁함. 카드로도 받는다는 교회도 있음 조금만 더 있으면 신도들을 위한 혜택으로 선심쓰듯이 십일조 무이자할부로 교회도 출현할듯.. 5.공공장소에서 확성기들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외침---아무리 바보도 남에게 피해주면서 동시에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진 않음 6.자신들이 하는 모든행위가 결국 자신들이 믿고 따른다는 예수를 욕먹인다는것을 도대체 모름 7.아프칸 선교활동의 계획자인 박모목사의 "배목사3000명"발언을 듣고 그저 좋다고 맞장구침 그런데 정작 그 박모목사가 직접 안가고 설교만하는 것에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신자는 단 한명도 존재안함 8.일요일이 사실상 매출이 제일많은 서비스업종사자들 "일요일은 주일"이라 외치며 문닫고 배짱장사하다가 외면받고 결국 다 망함(주위에 여러경우 보았음) ----이건 따지고 보면 개인의 방침이지만 자신이 왜 망했는지 모르는경우가 많아 그것이 문제임 9.요즘 외국에 여행안다녀온 사람이 거의 없을정도로 많이 나가는데 다른건 다 보고오는데 자기들과는 전혀다른 외국의 기독문화는 안보이는 모양임. 10.조상에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표시인 제사문화를 우상숭배라 지적하는 세계에서 가장독특한 생각을 지님 --하긴..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 마저 지옥으로 보내는 마당에.. 동네 유치원생도 다 아는 뻔한 진리를 왜곡하며 국민들에게 예수믿으라 꼬시는바보들이 언제쯤 정신차릴지 의문입니다차라리 1+1=3을 우기는게 더 빠를듯싶습니다백개정도는 더 나열할수있지만 이만 줄입니다 PS.조용하고 묵묵히 기도하며 주둥이가 아닌 진정 바른신앙생활을 하고계신 카톨릭신자들은 이글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이정도로 예수쟁이에대한 반감이 클줄은 몰랐습니다 예수쟁이들에게 전합니다 제발 당신만이 예수안믿고 지옥가는 일반인들을 전도로써 구원할수있다는 오지랍 넒은 사명감에 시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수를 안믿고 멀쩡하게 살아가는 일반인들이 나중에 지옥갈것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수가 없다구요? 그것은 오만이며 무지이며 그게바로 오지랍넓은 사명감입니다 성경이,목사가 당신을 그렇게 만든것이고요 어떻게 보면 당신들도 피해자입니다 혹시 문화상대주의란 말을 아십니까? 내 문화가 중요하면 남의 문화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들 잘 아실겁니다 자신의 종교가 소중하듯 남의 종교도 소중한것입니다 만약 악마를 예찬하는 종교가 있다고 쳐도 그저 묵묵히 자신의 악마를 찬양하고 섬기는 종교라면 사람들은 욕하지 않을겁니다 예수쟁이들 반성하시고 천주교의 반만 닮아가시길 바랍니다 더도말고 딱 반만 닮는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절대 욕먹는 일은 없을겁니다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 PS. 어제 사람들이 많이모이는 광장에 예수쟁이들이 무대꾸며놓고 십수명이서 찬송가를 부르더군요 그 옆에는 아파트 단지며 오피스텔이 밀집해있는곳인데 자기들이 구세주마냥,불쌍한 사람 구원해주는 것 마냥 사명감에 젖어 찬송가와 각종 땐스를 추더군요 그 앞엔 소수의 예수쟁이들만이 함께하며 찬송가와 땐스를 추고 지나가는 시민들은 혀를 차며 "미쳤네 미쳤어" "예수가 좋으면 왜 저러구 있어 얼릉 예수만나러 갈것이지" 모두 한마디씩 하면서 그냥 무시하고 가더군요 당신들이 말하는 "전도"가 목적이라면 안믿는사람 눈쌀 찌푸리게 하지마시고 무엇인가 마음속에 감동을 줄만한 행동을 하면서 전도를 해보십시오 지금 당신들이 하는 행동은 용산의 용팔이들이 물건사러 들어온 손님한테 욕하면서 물건 사라고 강요하는 행동과 별반 다를것이없습니다 참 멍청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462
<대한민국 예수쟁이들은 전부 IQ 60 이하다!!!>
1.예수믿으면 천국,안믿으면 지옥
--이건 1+1=3 라고 우기는거랑 똑같음
2.대한민국의 사찰 전부 무너져라 기도
--설마 그토록 훌륭하시고 사랑을 강조하셨던 위대한 선각자
예수님께서 이 기도를 들어주실지 의문을 품는신자 단한명도 없음
3.이슬람이 국교인 나라(개종은 곧 사형인 나라가 대부분)에
쳐들어가 예수믿으라 전도
4.십일조 더 많이내려 경쟁함. 카드로도 받는다는 교회도 있음
조금만 더 있으면 신도들을 위한 혜택으로 선심쓰듯이 십일조 무이자할부로
교회도 출현할듯..
5.공공장소에서 확성기들고 "예수천국 불신지옥"외침
---아무리 바보도 남에게 피해주면서 동시에 남에게 자신의
의견을 피력하진 않음
6.자신들이 하는 모든행위가 결국 자신들이 믿고 따른다는 예수를
욕먹인다는것을 도대체 모름
7.아프칸 선교활동의 계획자인 박모목사의 "배목사3000명"발언을
듣고 그저 좋다고 맞장구침 그런데 정작 그 박모목사가
직접 안가고 설교만하는 것에대해 의문을 제기하는 신자는
단 한명도 존재안함
8.일요일이 사실상 매출이 제일많은 서비스업종사자들
"일요일은 주일"이라 외치며 문닫고 배짱장사하다가
외면받고 결국 다 망함(주위에 여러경우 보았음)
----이건 따지고 보면 개인의 방침이지만 자신이 왜 망했는지
모르는경우가 많아 그것이 문제임
9.요즘 외국에 여행안다녀온 사람이 거의 없을정도로 많이 나가는데
다른건 다 보고오는데 자기들과는 전혀다른 외국의 기독문화는 안보이는 모양임.
10.조상에대한 고마움과 존경의 표시인 제사문화를 우상숭배라
지적하는 세계에서 가장독특한 생각을 지님
--하긴..우리나라를 빛낸 위인들 마저 지옥으로 보내는 마당에..
동네 유치원생도 다 아는 뻔한 진리를 왜곡하며
국민들에게 예수믿으라 꼬시는
바보들이 언제쯤 정신차릴지 의문입니다
차라리 1+1=3을 우기는게 더 빠를듯싶습니다
백개정도는 더 나열할수있지만 이만 줄입니다
PS.조용하고 묵묵히 기도하며 주둥이가 아닌 진정 바른신앙생활을
하고계신 카톨릭신자들은 이글과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
이정도로 예수쟁이에대한 반감이 클줄은 몰랐습니다
예수쟁이들에게 전합니다 제발 당신만이 예수안믿고 지옥가는
일반인들을 전도로써 구원할수있다는 오지랍 넒은 사명감에
시달리지 마시길 바랍니다
예수를 안믿고 멀쩡하게 살아가는 일반인들이 나중에
지옥갈것 생각하면 가만히 있을수가 없다구요?
그것은 오만이며 무지이며 그게바로 오지랍넓은 사명감입니다
성경이,목사가 당신을 그렇게 만든것이고요 어떻게 보면
당신들도 피해자입니다
혹시 문화상대주의란 말을 아십니까? 내 문화가 중요하면
남의 문화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들 잘 아실겁니다
자신의 종교가 소중하듯 남의 종교도 소중한것입니다
만약 악마를 예찬하는 종교가 있다고 쳐도 그저 묵묵히
자신의 악마를 찬양하고 섬기는 종교라면 사람들은 욕하지
않을겁니다
예수쟁이들 반성하시고 천주교의 반만 닮아가시길 바랍니다
더도말고 딱 반만 닮는 목표를 설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절대 욕먹는 일은 없을겁니다
참고로 전 무교입니다
PS. 어제 사람들이 많이모이는 광장에 예수쟁이들이 무대꾸며놓고
십수명이서 찬송가를 부르더군요 그 옆에는 아파트 단지며 오피스텔이
밀집해있는곳인데 자기들이 구세주마냥,불쌍한 사람 구원해주는 것
마냥 사명감에 젖어 찬송가와 각종 땐스를 추더군요
그 앞엔 소수의 예수쟁이들만이 함께하며 찬송가와 땐스를 추고
지나가는 시민들은 혀를 차며 "미쳤네 미쳤어" "예수가 좋으면 왜
저러구 있어 얼릉 예수만나러 갈것이지" 모두 한마디씩 하면서
그냥 무시하고 가더군요
당신들이 말하는 "전도"가 목적이라면 안믿는사람 눈쌀 찌푸리게 하지마시고
무엇인가 마음속에 감동을 줄만한 행동을 하면서 전도를 해보십시오
지금 당신들이 하는 행동은 용산의 용팔이들이 물건사러 들어온 손님한테
욕하면서 물건 사라고 강요하는 행동과 별반 다를것이없습니다
참 멍청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