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네도 바보스럽지만 여자친구를 쿨하게 떠나 보내는 모습이 멋찌고 타악기의 제왕 미나미(?)는 첨엔 변태같더니 나중엔 내가 정이 들어버렸다. 색골스승 미르히 할아버지 완전 잼있어~!!
두번째, 감동!
무엇이든 재미만 있으면 가슴속에 오래 남지 않는다.
감동이 있어야 오래간다.
치아키가 지휘자가 되고 싶은 꿈 때문에 고민하고 다시 희망을 품게되는 과정에 점점 내가 몰입하게 되어 버렸다. S-오케스트라에서 R★S 오케스트라까지 11화 마지막 장면에서 베토벤 교향곡 7번을 다시 연주할때는 치아키의 환희가 느껴져서 그곳의 관객처럼 박수치고 눈물까지 흘려버렸다는~
"자~ 즐거운 음악시간이다! " 라고 말하며 오케스트라 단원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며 이끌때는 어찌나 멋있던지! 음~냠냠냠 ^^
그리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모습도 감동이였다. 난 사람들끼리 갈등을 일으키다가도 서로에게 조금씩 영향을 주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서로 보듬어 가는 이야기들에 감동을 받는 것 같다. 그리고 난 역시 해피엔딩이 좋아!
마지막은 음악!
이 드라마 덕분에 클래식 감상을 참 잘 할 수 있었다.
클래식~ 가까우면서 먼 당신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드라마의 영상과 상황에 따라 직접 연주하며 들려오는
그 라이브 음악같던 클래식들이 느낌이 살아서 들여오는 것 같았다.
얼마전에 발매된 'orchestra de nodame live' 음반을
mp3로 다운받아서 듣고 있는 중이다.
음악만 듣고 오노라도 그 음악이 흘러나오던 영상과 상황이 생각나서 더욱 생동감있게 들리는 것 같다.
얼마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S-오케스트라를 결성해서 노다메에서 나온 클래식 음악을 연주했다고 하던데, 다시 한번 그런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다면~ 꼭 보러 가야지!
"노다메 칸타빌레"
노다메 칸타빌레
결국 봤다.
재미있다고 하니 1편을 한번 볼까나... 하면서
처음 보았던 일본 드라마였는데
그대로 그날 하루종일 앉아서 11편까지 다 봤다.
내가 꼭 그러고 있으니 '오타쿠'가 된 것 같은 기분이였지만
이 드라마를 보던 날을 나 혼자서 '노다메 칸타빌레 데이' 해감서
보게 만들었을 정도로 매력이 있는 드라마였다.
우선 첫번째, 재미!
'메리대구공방전'의 만화적인 표현 기법이 이 드라마를 보고
했다니 만화같은 과정된 표정과 효과가 너무 재미있다.
그리고 빠찔 수 없는 캐릭터들의 사랑스러운 엉뚱함들!
노다메는 같은 여자가 봐도 귀엽고 엉뚱한 그녀다.
치아키~ 따뜻함과 냉정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는 멋진남~
그 둘을 조화하기가 보통 쉬운 일이 아니지!
거기에다가 요리까지 잘하고 청소도 잘한다.하하하~~
미네도 바보스럽지만 여자친구를 쿨하게 떠나 보내는 모습이 멋찌고 타악기의 제왕 미나미(?)는 첨엔 변태같더니 나중엔 내가 정이 들어버렸다. 색골스승 미르히 할아버지 완전 잼있어~!!
두번째, 감동!
무엇이든 재미만 있으면 가슴속에 오래 남지 않는다.
감동이 있어야 오래간다.
치아키가 지휘자가 되고 싶은 꿈 때문에 고민하고 다시 희망을 품게되는 과정에 점점 내가 몰입하게 되어 버렸다. S-오케스트라에서 R★S 오케스트라까지 11화 마지막 장면에서 베토벤 교향곡 7번을 다시 연주할때는 치아키의 환희가 느껴져서 그곳의 관객처럼 박수치고 눈물까지 흘려버렸다는~
"자~ 즐거운 음악시간이다! " 라고 말하며 오케스트라 단원 친구들에게 이야기하며 이끌때는 어찌나 멋있던지! 음~냠냠냠 ^^
그리고 오케스트라 단원들의 가슴 따뜻해지는 모습도 감동이였다. 난 사람들끼리 갈등을 일으키다가도 서로에게 조금씩 영향을 주고 그 과정에서 성장하고 서로 보듬어 가는 이야기들에 감동을 받는 것 같다. 그리고 난 역시 해피엔딩이 좋아!
마지막은 음악!
이 드라마 덕분에 클래식 감상을 참 잘 할 수 있었다.
클래식~ 가까우면서 먼 당신과도 같은 존재였는데,
드라마의 영상과 상황에 따라 직접 연주하며 들려오는
그 라이브 음악같던 클래식들이 느낌이 살아서 들여오는 것 같았다.
얼마전에 발매된 'orchestra de nodame live' 음반을
mp3로 다운받아서 듣고 있는 중이다.
음악만 듣고 오노라도 그 음악이 흘러나오던 영상과 상황이 생각나서 더욱 생동감있게 들리는 것 같다.
얼마전에 한국예술종합학교 학생들이 S-오케스트라를 결성해서 노다메에서 나온 클래식 음악을 연주했다고 하던데, 다시 한번 그런 공연이 있었으면 좋겠다. 한다면~ 꼭 보러 가야지!
당분간 이 '노다메'가 머릿속을 떠나지 않을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