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박한 청년

박준석2007.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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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길을 운전하던 여자가 잘 생긴 농사꾼 청년

을 차에 태워 주더니 그를 모텔로 데리고 갔다.

여자는 침대에 드러눕더니 "내가 뭘 원하는지

알아요?" 하고 물었다.

청년은 좀 당황해하면서 모른다고 했다.

그러자 여자는 옷을 벗어버렸다.

"이젠 뭘 원하는지 알겠어요?"

그는 고개를 가로 저었다.

여자가 이번에는 양다리를 한껏 벌렸다.

"자!!! 뭘 원하는지 알겠어요?"

그러자 청년은 화를 내며 말했다.

"아니 이것보세요!!! 지금 침대를 독차지

하시겠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