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DJ가 내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을해 요즘들어 . 내가 어떤 부분들을 생각하고 그리고 몇년을 잡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 시간 오래 걸려도 난 괜찮거덩 . 난 하나 목표 잡으면 끝장을 보니깐 . 나 지금 보잘것 없어 . 배우는 초급단계야 . 그런데 내 눈에는 보이거덩 할 수 있다라는게 . 일단 지금은 내 개인적인 일이 중요해 . 다른 곳 생각하기 싫어 내가 이기주의자 일까 ? 난 지금 내 밥그릇 관리하는 것도 아슬아슬해 . 이 상황에서 내가 뭘 한다고 생각없이 덤벼들면 분명 후회하겠지 . 무대 경험은 하품할 정도로 지겹게 했꺼덩 . 천천히 내 개인적인 일 하면서 천천히 올라갈 꺼야 . 급하게 가면 넘어질꺼 뻔히 알고 있꺼덩 . 누가 성공을 하던 누가 망하던 나와는 상관없는 말들이라 생각을해 . 난 나거덩 . 말뿐인 사람 .. 글쎄 ? .. 앞으로는 얘기 안할꺼야 . 어느정도 진도가 나갔는지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 몇년 후에 알게 되겠지 난 말 많은거 딱 질색이거덩 . 그리고 나에대해 함부로 말 하는 것도 싫어 날 다 안다고 생각하고 나에대해서 말 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생각을 한다 . 바보처럼 비실비실 웃어대도 난 다 보이거덩 . 이 사람이 진심인지 아니면 계산적인지 그래서 내 마음이 따라와주지 않았던 것도 있을꺼라 생각을 한다 . 다른사람들 때문에 내가 고생하는거 다 겪어봤는데 할 짓 못되더라고 ...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함부로 이야기 하는게 그런것들이 싫어서 이것저것 따져서 언제 경험하고 언제 올라갈래 ? 이것저것 따져야지만 내 시간이 생기는거고 내 일이 진행되는거고 내 생각이 정리되는거고 내 작업률도 오르는거고 감사하고 .. 고마운 말들이지만 .. 난 이미 다 알고 있고 경험해 봤고 . 그래서 이야기들으면서 웃어넘길 수 있는거고 . 심각하게 생각했던건 내가 과연 .. 이라는 꼬릿말이 따라붙더라고 생각 할 시간을 줬더라면 이렇게 까지 괴롭지도 않았을텐데 .. 앞에서 바로 듣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계속 이야기 하고 이야기하고 그 상황에서 나에게 어떤 말을 듣고 싶어했는지 난 다 보이거덩 . 어쩔 수 없이 말한 선의의 거짓말 이었고 . 이젠 .. 뭐 해결된건가 ??? ... 그래도 답답한건 어쩔 수 없네 . 1
예전에는 DJ가 내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예전에는 DJ가 내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다 .라고 생각을해 요즘들어 .
내가 어떤 부분들을 생각하고
그리고
몇년을 잡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
시간 오래 걸려도 난 괜찮거덩 .
난 하나 목표 잡으면
끝장을 보니깐 .
나 지금
보잘것 없어 .
배우는 초급단계야 .
그런데
내 눈에는 보이거덩
할 수 있다라는게 .
일단 지금은
내 개인적인 일이 중요해 .
다른 곳 생각하기 싫어
내가 이기주의자 일까 ?
난 지금
내 밥그릇 관리하는 것도
아슬아슬해 .
이 상황에서
내가 뭘 한다고 생각없이 덤벼들면
분명 후회하겠지 .
무대 경험은
하품할 정도로 지겹게 했꺼덩 .
천천히 내 개인적인 일 하면서
천천히
올라갈 꺼야 .
급하게 가면 넘어질꺼 뻔히 알고 있꺼덩 .
누가 성공을 하던
누가 망하던
나와는 상관없는 말들이라 생각을해 .
난 나거덩 .
말뿐인 사람 ..
글쎄 ? ..
앞으로는 얘기 안할꺼야 .
어느정도 진도가 나갔는지
어느정도 알고 있는지 .
몇년 후에
알게 되겠지
난 말 많은거 딱 질색이거덩 .
그리고
나에대해 함부로 말 하는 것도 싫어
날 다 안다고 생각하고
나에대해서 말 하는건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라 생각을 한다 .
바보처럼 비실비실 웃어대도
난 다 보이거덩 .
이 사람이 진심인지
아니면
계산적인지
그래서
내 마음이 따라와주지 않았던 것도 있을꺼라 생각을 한다 .
다른사람들 때문에
내가 고생하는거
다 겪어봤는데
할 짓 못되더라고 ...
앞에서는 웃고
뒤에서는 함부로 이야기 하는게
그런것들이 싫어서
이것저것 따져서 언제 경험하고
언제 올라갈래 ?
이것저것 따져야지만
내 시간이 생기는거고
내 일이 진행되는거고
내 생각이 정리되는거고
내 작업률도 오르는거고
감사하고 .. 고마운 말들이지만 ..
난 이미 다 알고 있고
경험해 봤고 .
그래서
이야기들으면서 웃어넘길 수 있는거고 .
심각하게 생각했던건
내가 과연 .. 이라는 꼬릿말이 따라붙더라고
생각 할 시간을 줬더라면
이렇게 까지 괴롭지도 않았을텐데 ..
앞에서 바로 듣고 싶어하는 것 같아서
계속 이야기 하고 이야기하고
그 상황에서
나에게 어떤 말을 듣고 싶어했는지
난 다 보이거덩 .
어쩔 수 없이
말한 선의의 거짓말 이었고 .
이젠 .. 뭐 해결된건가 ??? ...
그래도 답답한건 어쩔 수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