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공상을 정말 많이 한다 - 음악 들을땐 혼자 뮤직비디오 만들고 직접 제작한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본다 - 미래에 대한 상상과 과거에 대한 재구성.. 2. 내 인생의 컨셉을 정한다 - 이번엔 독해져야지, 청순해 져야지 등.. 일명 ‘이미지 조작’ 3. 예민하다- 말에 민감하다 (상대방의 말투 등) - 타인의 평가에 매우 민감함 - 타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음, 조언도 많이 안함 (조언을 꼭 필요로 할 경우에는 조심스럽게) - 왜냐하면 이 사람이 이 말듣고 맘 아플거 아니까... 일부로 안한다. 모두가 그 사람 비난해도, 잘못된거 알아도,, 그 사람 편 들어줌 4. 맞장구를 잘 쳐준다 -별로 생각이 없어도.. 그런거 같네~ , 어쩜..등 5. 대인기피증.. 사람이 제일 무섭다 (배신할까봐,떠날까봐)- 깊게 친해지는것이 두려움... 상대방이 좋아지는 동시에 이사람도 언젠가 내곁에서 사라져 버릴거 같은... 그럼 또 많이 아플테니까... 6. 이해심이 많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역지사지...' 7. 계산적이고 합리화를 잘한다. 8. 동성에게 한번 얻어먹으면 나도 한번쯤 사줘야 마음이 편하다. 9. 이런저런 도덕적 양심의 가책을 많이 느낌 ('아.. 이러면 벌받을거야' 등) 10. ab형은 다른 혈액형들보다 왠지 모르게 우월하다 생각? -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하면,, 난 천재 일것이다라고 믿음 ㅋㅋ (다들 그런가) - 남들은 뭐라고 하지만 난 ab형인것에 자부심이 있다 ^_^ 12. 이성의 외모를 많이 본다. 타고난 외모보다, 후천적인 것들 .. 깔끔한 것 중시 (콧털, 고춧가루, 냄새 등은 정말 질색) 나보다 무식한건 참 싫다 (상식이 풍부한 사람 좋아함) 어설프게 멋부려서 안 어울리는 거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게 좋다 13. 호기심이 꽤 많음 - 갑자기 이게 궁금하기도, 저게 궁금하기도 함 궁금해 하는 분야 (과학,세계사, 역사등)을 무심코 물어봤을때 잘 대답하는 상대에게 끌림 14. 애교가 없다.. 그래서 애교 잘 부리는 사람들이 부럽다 하지만 역시 어색하다.. ㅡ,.ㅡ 15.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가 매우 틀림 - 관심 있는 사람 / 무관심한 사람 에게도 매우 틀림 16. 차갑고 냉정한 인상 - 딱딱한 사람 - 무표정함 (가끔 사람들이 무섭다고 함. “화낫어?”) - 하지만 알고보면 굉장히 따듯한 사람이다 17. 평소 알뜰하지만, 한번 쓸땐 크게 쓴다 (쇼핑 등) 18. 애인의 사생활에 내가 집착하는 것이 더 싫다 - 집착하기 시작하면.. 내가 더 사랑하는 것 같아 손해 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덤덤해 지려고 하고, 티를 웬만해서 잘 안낸다. - 사랑의 라이벌이 등장하면 포기한다. (질투심 유발 등은 역효과) 그러니까 ab형에게 함부로 이별을 말하는 건.. 정말 좋지 않다. 18
◆ 조금 까칠한 AB형.
1. 공상을 정말 많이 한다
- 음악 들을땐 혼자 뮤직비디오 만들고 직접 제작한 드라마의 주인공이 되어본다
- 미래에 대한 상상과 과거에 대한 재구성..
2. 내 인생의 컨셉을 정한다
- 이번엔 독해져야지, 청순해 져야지 등..
일명 ‘이미지 조작’
3. 예민하다
- 말에 민감하다 (상대방의 말투 등)
- 타인의 평가에 매우 민감함
- 타인을 함부로 평가하지 않음, 조언도 많이 안함
(조언을 꼭 필요로 할 경우에는 조심스럽게)
- 왜냐하면 이 사람이 이 말듣고 맘 아플거 아니까... 일부로 안한다.
모두가 그 사람 비난해도, 잘못된거 알아도,, 그 사람 편 들어줌
4. 맞장구를 잘 쳐준다
-별로 생각이 없어도.. 그런거 같네~ , 어쩜..등
5. 대인기피증.. 사람이 제일 무섭다 (배신할까봐,떠날까봐)
- 깊게 친해지는것이 두려움...
상대방이 좋아지는 동시에 이사람도 언젠가 내곁에서 사라져 버릴거 같은...
그럼 또 많이 아플테니까...
6. 이해심이 많다
-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 '역지사지...'
7. 계산적이고 합리화를 잘한다.
8. 동성에게 한번 얻어먹으면 나도 한번쯤 사줘야 마음이 편하다.
9. 이런저런 도덕적 양심의 가책을 많이 느낌 ('아.. 이러면 벌받을거야' 등)
10. ab형은 다른 혈액형들보다 왠지 모르게 우월하다 생각?
- 천재 아니면 바보라고 하면,, 난 천재 일것이다라고 믿음 ㅋㅋ (다들 그런가)
- 남들은 뭐라고 하지만 난 ab형인것에 자부심이 있다 ^_^
12. 이성의 외모를 많이 본다.
타고난 외모보다, 후천적인 것들 ..
깔끔한 것 중시 (콧털, 고춧가루, 냄새 등은 정말 질색)
나보다 무식한건 참 싫다 (상식이 풍부한 사람 좋아함)
어설프게 멋부려서 안 어울리는 거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게 좋다
13. 호기심이 꽤 많음
- 갑자기 이게 궁금하기도, 저게 궁금하기도 함
궁금해 하는 분야 (과학,세계사, 역사등)을 무심코 물어봤을때 잘 대답하는 상대에게 끌림
14. 애교가 없다..
그래서 애교 잘 부리는 사람들이 부럽다
하지만 역시 어색하다.. ㅡ,.ㅡ
15.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가 매우 틀림
- 관심 있는 사람 / 무관심한 사람 에게도 매우 틀림
16. 차갑고 냉정한 인상
- 딱딱한 사람
- 무표정함 (가끔 사람들이 무섭다고 함. “화낫어?”)
- 하지만 알고보면 굉장히 따듯한 사람이다
17. 평소 알뜰하지만, 한번 쓸땐 크게 쓴다 (쇼핑 등)
18. 애인의 사생활에 내가 집착하는 것이 더 싫다
- 집착하기 시작하면.. 내가 더 사랑하는 것 같아 손해 보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덤덤해 지려고 하고, 티를 웬만해서 잘 안낸다.
- 사랑의 라이벌이 등장하면 포기한다. (질투심 유발 등은 역효과)
그러니까 ab형에게 함부로 이별을 말하는 건..
정말 좋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