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 올라오려고 안간힘을 쓰는 정훈이 울어도 보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자 그냥 올라오네요^^ 올라와서는 졸린지 누웠다가 인형이 생각 났는지 가서 뽀뽀해 주는 자상한 우리 정훈이.. 귀엽죠?
꺅 귀여워
침대에 올라오려고 안간힘을 쓰는 정훈이
울어도 보고 아무도 알아주지 않자
그냥 올라오네요^^ 올라와서는 졸린지
누웠다가 인형이 생각 났는지 가서 뽀뽀해
주는 자상한 우리 정훈이..
귀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