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하지만 일부 개념없는 개독교인들은 토요일마다 초등학교 앞에 찾아와서 사탕으로 믿음을 얻으려 한다.. 사탕 값에 믿음을 얻으면 좋은 걸까..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 앞에도 (매주 인지는 모르겠지만) 토요일 마다 free hug를 외치며 사탕을 준다. 교회 오라고. 하나님 예수님 믿으라고. 이해를 할 수 없다. 종교라는 건 자신이 안식을 찾기 위해 가지는 것이 아닌가? 자신이 힘들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종교를 찾아서 믿고 , 그 믿음 덕에 성공 하거나 어려움에서 벗어 났다면 그 종교인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왜 그들은 믿음을 강요 할까. [예수가 우릴 위해 못박혀 돌아가셨으니 우리는 꼭 믿어야 한다. ]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 이런면에서 참 불교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무교인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불교에 속한다. 나는 불교의 교리는 종교적 색체 보다 철학적 색채가 더 짙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믿는 분 보다 이웃을 감쌀줄 알고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찾는 것을 더 우선시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일부 개독교인들 때문에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최근 일(..) 부터 몇 년 전 석가탄신일에 절 앞에서 찬송가를 부르던 이들.. 이명박 후보와 그의 지지자 들이 사찰이 무너지길 바라며 사이비 종교 처럼 단체로 기도하고 외쳤던 일... (그들은 무당과 매춘, 조폭, 음주, 음란 문화 등이 불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없는 말이다. 무당은 우리 토속신앙에서 내려온 것이고 다른 것은 불교와 관계가 전혀 없다. 정말 무식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 이 일 때문에 처음으로 내가 부산 시민이라는 것이 경멸스럽고 더러워 졌다.) 왜 그들은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가? 심지어 같은 신을 섬기는 천주교 까지 자신들과 조금 어긋나는 방법으로 신을 섬긴다 하여 배척하는 사람들도 있다 .. 이런 그들에게 불교는 이단으로 보이겠지.. 자꾸 불교신자 보고 사탄이니 이단이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진정한 사탄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신이 가르친 사랑은 커녕 종교에 대한 자유도 알지 못하며 오로지 자신의 고집대로만 행동 하고 말한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고.. 그럼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의 우리나라 조상님들은 모두 지옥에 가셨나? 헛소리.. 그들에게 우리나라 속담을 적용시키자면 ' 잘되면 예수탓 못되면 남탓 ' 이러한 태도 때문에 그들이 더욱 욕먹는 것이 아닐까. (어떠한 분야로든) 다양해 지는 세상안에서 자신들 만의 교리와 방법과 신앙을 고집하며 내세우는 이들은 시대에 뒤쳐졌다고 해도 크게 이상할 점은 없을 것 같다. 그들은 먼저 남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이해]를 모르면서 남들에게 [사랑]을 배푼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모순이다. 제발 그들 신의 본질을 잊지 말고 진정한 사랑으로 신도들을 이끌길 바라며 두서 없는 글을 마친다. p.s 편의상 경어체를 쓰지 않은 점 양해 바라며 여기서 말하는 이들은 개념없는 일부 개독교인이지 진솔한 기독교인이 아님을 밝힙니다. p.s 2 [너도 이단이구나]는 식의 "무개념"성 발언은 철저히 무시하겠습니다. 2
기독교인
내가 살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있는 나라이다
하지만 일부 개념없는 개독교인들은
토요일마다 초등학교 앞에 찾아와서 사탕으로 믿음을 얻으려 한다..
사탕 값에 믿음을 얻으면 좋은 걸까..
내가 다니는 고등학교 앞에도 (매주 인지는 모르겠지만) 토요일 마다
free hug를 외치며 사탕을 준다.
교회 오라고. 하나님 예수님 믿으라고.
이해를 할 수 없다.
종교라는 건 자신이 안식을 찾기 위해 가지는 것이 아닌가?
자신이 힘들 때 가장 도움이 되는 종교를 찾아서
믿고 , 그 믿음 덕에 성공 하거나 어려움에서 벗어 났다면
그 종교인이 되는 것이고.
그런데 왜 그들은 믿음을 강요 할까.
[예수가 우릴 위해 못박혀 돌아가셨으니
우리는 꼭 믿어야 한다. ]
왜 이런 말을 하는 걸까
이런면에서 참 불교와 다르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무교인이라고 말하고 다니지만 굳이 따지자면 불교에 속한다.
나는 불교의 교리는 종교적 색체 보다 철학적 색채가 더 짙다고 생각한다.
자신들이 믿는 분 보다 이웃을 감쌀줄 알고 마음의 안식과 평화를 찾는 것을
더 우선시 하기 때문이다.
나는 일부 개독교인들 때문에 놀란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최근 일(..) 부터 몇 년 전 석가탄신일에 절 앞에서 찬송가를 부르던 이들..
이명박 후보와 그의 지지자 들이 사찰이 무너지길 바라며 사이비 종교 처럼
단체로 기도하고 외쳤던 일...
(그들은 무당과 매춘, 조폭, 음주, 음란 문화 등이 불교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없는 말이다. 무당은 우리 토속신앙에서 내려온 것이고
다른 것은 불교와 관계가 전혀 없다. 정말 무식한 발언이 아닐 수 없다.)
( 이 일 때문에 처음으로 내가 부산 시민이라는 것이 경멸스럽고 더러워 졌다.)
왜 그들은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가?
심지어 같은 신을 섬기는 천주교 까지 자신들과 조금 어긋나는 방법으로
신을 섬긴다 하여 배척하는 사람들도 있다 ..
이런 그들에게 불교는 이단으로 보이겠지..
자꾸 불교신자 보고 사탄이니 이단이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진정한 사탄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의 신이 가르친 사랑은 커녕 종교에 대한 자유도 알지 못하며
오로지 자신의 고집대로만 행동 하고 말한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고..
그럼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의 우리나라 조상님들은 모두 지옥에 가셨나?
헛소리..
그들에게 우리나라 속담을 적용시키자면
' 잘되면 예수탓 못되면 남탓 '
이러한 태도 때문에 그들이 더욱 욕먹는 것이 아닐까.
(어떠한 분야로든) 다양해 지는 세상안에서
자신들 만의 교리와 방법과 신앙을 고집하며 내세우는 이들은
시대에 뒤쳐졌다고 해도 크게 이상할 점은 없을 것 같다.
그들은 먼저 남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 같다.
[이해]를 모르면서 남들에게 [사랑]을 배푼다는 것은 너무나도 큰 모순이다.
제발 그들 신의 본질을 잊지 말고
진정한 사랑으로 신도들을 이끌길 바라며
두서 없는 글을 마친다.
p.s 편의상 경어체를 쓰지 않은 점 양해 바라며
여기서 말하는 이들은 개념없는 일부 개독교인이지
진솔한 기독교인이 아님을 밝힙니다.
p.s 2 [너도 이단이구나]는 식의 "무개념"성 발언은 철저히 무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