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쓰게된 동기는 연일 떠들어대는 기독교에 대해서 할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또 아직 생각이 짧지만 글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씁니다. ------------------------------------------------------------------------------------------------------------------------------ 여러가지 글을 보니 우리나라가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독교니, 사이비집단이라니, 교권확장에 눈먼 집단이니 뭐니 해가면서.... 기독교 내에서도 한국 기독교에 변색과 일부 목사님들의 권력 싸움을 걱정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신도분들이 그 부분을 알고 계시고요. 저도 엄마 뱃속부터 교회를 다닌 모태신앙이지만 내가 기독교인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는게 부끄러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고 이런 축복을 내가 누린다는게 기쁘고 행복하기만 헀죠. 윗줄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광장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일요일날 무작정 남의 집 문을 두들겨서 예수 믿으라하고 몇십분~ 몇시간 또 매주 찾아와서 귀찮게 한다는 글이 많은데.. 우선 그점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독교의 봉사활동이 교권확장, 교세확장을 위한 전술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교회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또 그런 교회가 있을 수도 있지만,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남에게 해가되지않고 또 어렵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또 어떤 글을 보니.. 교회는 세금도 안내고 가난한 목사는 본 적도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지극히 편파적인 생각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교회의 '미자립' 헌금이라고 아시나요?? 미자립 헌금은 말 그대로 스스로 자립해서 운영이 가능하지 못한 개척교회들을 위한 헌금입니다.. 목사님들은 교회내에 재정을 맡는 부서에서 주는 월급으로 생활하시는데 그 월급이.. 많이 적습니다.. 뭐 이런 저런 말로는 목사들은 좋은 사장님차 타고다니고 가난한 목사는 본적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찌 성도들이 한푼 두푼 낸 돈으로 좋은 차를 사고 자기돈처럼 펑펑 쓰겠어요.. 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목사님들은 성도가 보통 3000명은 이상되는 그런 교회 목사님들 이십니다.. 그리고 그런경우는 성도님들이 사비로 목사님위해서 차를 뽑아주시거나 아니면 교회에서 결의를 부쳐서 목사님에게 차를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것도 좀 기독교가 봉사와 구제에만 집중해야지 그래도 되나 하시거나 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이런데서 다룰 부분이 아니지만.. 교회가 커지게되면.. 성도님들은 다른 교회 목사님들은 성도들이 차를 사줘서 좋은차 타고 다니는데 우리교회 목사님은 차도 없이 혹은 10~20년 넘은 차타고 다니시는게 안쓰러워서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차를 뽑아주거나 그런경우입니다.. 또 대형교회는 정말 얼마 되지않고 아시는 것처럼 상가건물 2층이나 지하, 이런 곳에 자리잡아서 100명도 안되는 성도들과 함꼐 사역하시는 목사님은 "기독교 이기적인 집단이 아니다" 라는 글에 베플에 달린것처럼 어렵게 생활하십니다. 그래서 PK (PASTOR'S KID)들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목회자인것을 원망하기도하고 남들 다 놀러가는 일요일에 여행한번 못가보는 것 원망하거나 슬프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이 뭐하는 분들인지 깨닫게 되기에 그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분들도 많이 만나봤습니다... 목사라는 일이 돈보고는 절대로 할 수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큰교회 목사님은 돈보고 하지 않느냐라는 분들이 있는데 큰교회는 아무 목사나 부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형교회들은 모두 목사님들이 1가족 , 2가족이서 모여서 시작하신 개척교회들 입니다. 교회가 부흥되는 것도 '목사님의 자질'이 갖춰저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 결코 돈을 목표로 삼고 목사라는 일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두서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썻지만 제 생각이 단 한분에게라도 전달됬으면 좋겠네요.. 또 많은 분들이 교회한번 가본적 없지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들을 통해서, 또는 뉴스등에 나오는 가짜목사에 관한 일에 관해서, 여러가지 사이비, 이단집단 관련 동영상, 계시물등을 보면서 저라도 관련지식없이 이런 것들을 접한다면 단 한번만으로 기독교에 반감을 가질 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치만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이런 역활을 잘 해내지 못하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질타와 욕을 듣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뒤돌아보고 반성하는 기독교가 되야할 것 같네요.... 그렇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불신지옥.8
기독교를 욕하기 전에 우리모두 돌아봅시다.
제가 글을 쓰게된 동기는 연일 떠들어대는 기독교에 대해서 할말이 있기 때문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고, 또 아직 생각이 짧지만 글을 한번 써보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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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글을 보니 우리나라가 기독교에 대한 반감이 정말 많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독교니, 사이비집단이라니, 교권확장에 눈먼 집단이니 뭐니 해가면서....
기독교 내에서도 한국 기독교에 변색과 일부 목사님들의 권력 싸움을 걱정하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신도분들이 그 부분을 알고 계시고요.
저도 엄마 뱃속부터 교회를 다닌 모태신앙이지만 내가 기독교인이고 하나님을 믿는다는게
부끄러웠던 적은 한번도 없었고 이런 축복을 내가 누린다는게 기쁘고 행복하기만 헀죠.
윗줄은 그냥 넘어가주세요...
광장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일요일날 무작정 남의 집 문을 두들겨서 예수 믿으라하고
몇십분~ 몇시간 또 매주 찾아와서 귀찮게 한다는 글이 많은데.. 우선 그점은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지만..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을 알기에 사과드립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기독교의 봉사활동이 교권확장, 교세확장을 위한 전술이라고 하시는데,
그런 교회가 있는지는 모르겠고, 또 그런 교회가 있을 수도 있지만, 봉사활동을 한다는 것은
남에게 해가되지않고 또 어렵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또 어떤 글을 보니.. 교회는 세금도 안내고 가난한 목사는 본 적도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지극히 편파적인 생각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혹시 교회의 '미자립' 헌금이라고 아시나요?? 미자립 헌금은 말 그대로 스스로 자립해서
운영이 가능하지 못한 개척교회들을 위한 헌금입니다.. 목사님들은 교회내에 재정을
맡는 부서에서 주는 월급으로 생활하시는데 그 월급이.. 많이 적습니다..
뭐 이런 저런 말로는 목사들은 좋은 사장님차 타고다니고 가난한 목사는 본적이 없다고
말씀하시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어찌 성도들이 한푼 두푼 낸 돈으로 좋은 차를 사고
자기돈처럼 펑펑 쓰겠어요..
좀 좋은 차를 타고 다니는 목사님들은 성도가 보통 3000명은 이상되는 그런 교회 목사님들
이십니다.. 그리고 그런경우는 성도님들이 사비로 목사님위해서 차를 뽑아주시거나 아니면
교회에서 결의를 부쳐서 목사님에게 차를 드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이런것도 좀 기독교가 봉사와 구제에만 집중해야지 그래도 되나 하시거나
욕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이건 이런데서 다룰 부분이 아니지만.. 교회가 커지게되면..
성도님들은 다른 교회 목사님들은 성도들이 차를 사줘서 좋은차 타고 다니는데
우리교회 목사님은 차도 없이 혹은 10~20년 넘은 차타고 다니시는게 안쓰러워서
성도님들이 자발적으로 차를 뽑아주거나 그런경우입니다..
또 대형교회는 정말 얼마 되지않고 아시는 것처럼 상가건물 2층이나 지하, 이런 곳에
자리잡아서 100명도 안되는 성도들과 함꼐 사역하시는 목사님은
"기독교 이기적인 집단이 아니다" 라는 글에 베플에 달린것처럼 어렵게 생활하십니다.
그래서 PK (PASTOR'S KID)들은 어렸을 때 부모님이 목회자인것을 원망하기도하고
남들 다 놀러가는 일요일에 여행한번 못가보는 것 원망하거나 슬프다고 합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이 뭐하는 분들인지 깨닫게 되기에 그것이 너무 감사하다는 분들도
많이 만나봤습니다...
목사라는 일이 돈보고는 절대로 할 수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큰교회 목사님은 돈보고
하지 않느냐라는 분들이 있는데 큰교회는 아무 목사나 부임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형교회들은 모두 목사님들이 1가족 , 2가족이서 모여서 시작하신 개척교회들 입니다.
교회가 부흥되는 것도 '목사님의 자질'이 갖춰저야 한다는 거죠..
그러니 결코 돈을 목표로 삼고 목사라는 일을 할 수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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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 없이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썻지만 제 생각이 단 한분에게라도 전달됬으면 좋겠네요..
또 많은 분들이 교회한번 가본적 없지만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글들을 통해서,
또는 뉴스등에 나오는 가짜목사에 관한 일에 관해서, 여러가지 사이비, 이단집단 관련
동영상, 계시물등을 보면서 저라도 관련지식없이 이런 것들을 접한다면 단 한번만으로
기독교에 반감을 가질 수가 있겠구나 하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그치만 교회는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곳입니다
이런 역활을 잘 해내지 못하는 교회들이 점점 늘어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질타와 욕을 듣는다는 생각이 듭니다...
항상 뒤돌아보고 반성하는 기독교가 되야할 것 같네요....
그렇지만 저는 확신합니다. 불신지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