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처구니가 없는데 별로 아는게 없어서 여기저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쳐봅니다"
좀 사연이 길지만 읽어주시고 어떻게 응징을 해야할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삼보컴퓨터에 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을 가진 웹에 글을 남기는 것이 어색할뿐입니다.
우선 제가 소유하고 있는 이 노트북은 대략 1년 6개월전에 구매를 하였고, 사용중 계속 다운이 되어서 어은동에 있는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하드에 중요한 실험 데이터들이 많이 있어서 백업을 해야하는데 백업을 하려고 하면 계속 다운이 되어서 그것도 사실 힘든 상황이었기에 백업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백업을 할 수가 없다고 하며 어떤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돌아와야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지난 후에는 컴퓨터 전원도 잘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되었고,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여 기사분이 오셔서 컴퓨터를 가지고 가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테스트 결과 전원 아뎁터 문제이기에 이를 교체하라고 권장했고, 교체 후 컴퓨터를 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계속 다운이 되었고 다시 서비스 신청을 하였고, 프로그램 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해서, OS를 다시 깔아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저는 일부 중요한 파일을 백업을 요청하였고 1주일 후 컴퓨터를 다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노트북이 수리가 마치지도 않은 상황에서 계속 아뎁터 교체비를 지급하라는 문자가 계속 오는 것입니다. 정말 책임감없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리는 해야했기에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이번에는 수리에 대한 세부사항이 전달되지 않았고, 역시 1주일 정도 후에 노트북을 돌려받았습니다. 다운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사실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실험자료들이 다 지워졌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이것에 대한 조금의 사과를 구하지도 않고, 거의 매일같이 그 이후에도 계속 아뎁터 교체비 청구 문자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오는 전화에 저는 사용후 문제가 없으면 이를 지급하겠다고 답변을 하고 10일정도 지났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박사면접이 있는 날이었는데, 제가 수리를 의뢰한 서비스 센터의 한만수씨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9시 21분에 전화가 왔지만 전 면접대기 상황이었기에 전화를 할 수 없어, 전화를 닫았지만, 9시 22분에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계속 아뎁터 교체비용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전 실험 파일이 다 지워지고 아직 완벽히 수리도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아뎁터 비용을 지급하겠냐고 되물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만수씨는 "내가 파일을 날려먹은 것도 아니고, 아뎁터 비용을 내야지요"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 말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조금 흥분한 것은 인정하지만, 한만수씨는 경어도 사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의 협박을 하듯 저에게 화를 내며 아뎁터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담당 기사가 파일을 날려먹었지 나는 아뎁터 비용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말 경황이 없었고, 면접때문에 통화를 잇지 못하고 전화를 제가 끊었지만 이건 서비스 센터라는 이름을 붙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본사로 전화를 걸어 이를 말해도 아직 아무런 사과조차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
No more 삼보컴퓨터
K대 대학원 물리학과 석사과정학생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데 별로 아는게 없어서 여기저기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를 외쳐봅니다"
좀 사연이 길지만 읽어주시고 어떻게 응징을 해야할지 알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선 삼보컴퓨터에 서비스센터라는 이름을 가진 웹에 글을 남기는 것이 어색할뿐입니다.
우선 제가 소유하고 있는 이 노트북은 대략 1년 6개월전에 구매를 하였고, 사용중 계속 다운이 되어서 어은동에 있는 서비스 센터를 찾았습니다. 하드에 중요한 실험 데이터들이 많이 있어서 백업을 해야하는데 백업을 하려고 하면 계속 다운이 되어서 그것도 사실 힘든 상황이었기에 백업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백업을 할 수가 없다고 하며 어떤 서비스도 받지 못하고 돌아와야했습니다.
그리고 1주일 정도 지난 후에는 컴퓨터 전원도 잘 들어오지 않는 상황이 되었고, 전화로 서비스를 요청하여 기사분이 오셔서 컴퓨터를 가지고 가서 테스트를 했습니다. 테스트 결과 전원 아뎁터 문제이기에 이를 교체하라고 권장했고, 교체 후 컴퓨터를 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계속 다운이 되었고 다시 서비스 신청을 하였고, 프로그램 상의 문제가 있을 것이라고 해서, OS를 다시 깔아야 할 것 같다고 해서, 저는 일부 중요한 파일을 백업을 요청하였고 1주일 후 컴퓨터를 다시 받을 수 있었습니다.
역시 문제는 해결이 되지 않은 상태로 받은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다시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문제는 노트북이 수리가 마치지도 않은 상황에서 계속 아뎁터 교체비를 지급하라는 문자가 계속 오는 것입니다. 정말 책임감없는 서비스라고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수리는 해야했기에 서비스를 맡겼습니다.
이번에는 수리에 대한 세부사항이 전달되지 않았고, 역시 1주일 정도 후에 노트북을 돌려받았습니다. 다운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사실 늘어났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제 실험자료들이 다 지워졌다는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었습니다. 서비스 센터에서는 이것에 대한 조금의 사과를 구하지도 않고, 거의 매일같이 그 이후에도 계속 아뎁터 교체비 청구 문자만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가끔씩 오는 전화에 저는 사용후 문제가 없으면 이를 지급하겠다고 답변을 하고 10일정도 지났습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는 일이 생겼습니다. 박사면접이 있는 날이었는데, 제가 수리를 의뢰한 서비스 센터의 한만수씨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9시 21분에 전화가 왔지만 전 면접대기 상황이었기에 전화를 할 수 없어, 전화를 닫았지만, 9시 22분에 다시 전화가 와서 받았습니다. 계속 아뎁터 교체비용을 요구하고 있었습니다. 전 실험 파일이 다 지워지고 아직 완벽히 수리도 되지 않았는데 어떻게 아뎁터 비용을 지급하겠냐고 되물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한만수씨는 "내가 파일을 날려먹은 것도 아니고, 아뎁터 비용을 내야지요" 이렇게 말을 합니다. 그 말에 어이가 없어서 제가 조금 흥분한 것은 인정하지만, 한만수씨는 경어도 사용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거의 협박을 하듯 저에게 화를 내며 아뎁터 비용을 요구했습니다. "담당 기사가 파일을 날려먹었지 나는 아뎁터 비용을 받아야 한다" 이렇게 말을 합니다.
정말 경황이 없었고, 면접때문에 통화를 잇지 못하고 전화를 제가 끊었지만 이건 서비스 센터라는 이름을 붙일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본사로 전화를 걸어 이를 말해도 아직 아무런 사과조차 들을 수 없다는 것이 더 이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