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베스트글에 아직도 1위로 등재되어 있는 영상과 비교해보세요..기독교인 세뇌 동영상이라는...그 영상.. 이 사진과 그 동영상의 차이점이 뭔지 아시겠죵..?멀쩡한 감각과 인지 능력을 지닌 분이라면....차이점이 뭔지 번뜩 눈치를 챌 것으로 보이네요.. 이 사진은 제가 홈피에 간직하고 있는 사진인데요우연히 보다가 그 동영상이 떠올라 비교해드리고 싶어서..그 동영상을 처음 봤을때 뭔가 말하고 싶었지만 확실히 님들에게 쉽게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마침 이 사진을 보니... 물론...기독교에에 대해 잘 모르고 왜곡된 영상이나 사진들만 대하신 분들과 편견으로 가리워진분이라면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올린 사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VS...........세뇌 동영상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더이상 얘기 하지 않겠습니다..얘기 해봤자 안티분들에게 비난의 빌미만 제공 할 것 같아서요.. 그 동영상을 두고서...이단이 만든 것이 아니다...교리는 정통교회의 교리가 맞지 않느냐...하시지요...어떤 교회가 만든지는 정확한 출처와 개인적인 확인 없이는 못 믿겠구요..그리고 교리는 맞나고도 할 수 있지만...저 영상처럼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건 이미 정도를 벗어났다는 걸 의미합니다.. 물론 안티들에겐 "옳커니...제대로 된 빌미를 하나 건졌구나.." 하시겠지만..제가 볼땐 그 영상에서 티(?)가 너무 나는군요... 그리고 또 드리고 싶은 얘기는..............피랍사건으로 기독교가 도마위에 올라 온게 언제인데.......아직도 여기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랍기도 하고 다소............지겹기도 하고 거부감이 좀 생기네요.. 그리고.....불교도 엄청난 비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가만히 두고 교회만 어찌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남는 게 뭔가요? 안티분들이 만약 기독교를 택했다면 아주 아주 신선처럼 잘 했을 자신 잇어요?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더욱 어이가 없었던 건 "두타스님"을 아시죠?그 사진이요...그 스님이 인터뷰 한 기사를 봤는데 그 사진 속에 그신자는 정신이 조금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고 하셨고 또 그 성도라는 자가 들고 있는 십자가에 이상한 글귀가 적혀있었지요..그건 이미 이단임을 나타내는 표시와도 같은 건데 그런 사진을 보고 전체 기독교를 비난하다니...참 얼척이 없고 기가 아주 완전 다 막혔네요... 제가 저번에 글을 썼잖습니까..제대로 좀 알고 비난을 하시라고...이건 아무데도 쓸데없는 소모적인 논쟁에 불과 합니다...건설적이고 비판다운 비판이 정착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이만...75
세뇌 동영상과 비교해보세요..이것이 진정 예수님의 모습입니다...
주간 베스트글에 아직도 1위로 등재되어 있는 영상과 비교해보세요..
기독교인 세뇌 동영상이라는...그 영상..
이 사진과 그 동영상의 차이점이 뭔지 아시겠죵..?
멀쩡한 감각과 인지 능력을 지닌 분이라면....차이점이 뭔지 번뜩 눈치를 챌 것으로 보이네요..
이 사진은 제가 홈피에 간직하고 있는 사진인데요
우연히 보다가 그 동영상이 떠올라 비교해드리고 싶어서..
그 동영상을 처음 봤을때 뭔가 말하고 싶었지만 확실히 님들에게 쉽게 어필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마침 이 사진을 보니...
물론...기독교에에 대해 잘 모르고 왜곡된 영상이나 사진들만 대하신 분들과 편견으로 가리워진
분이라면 차이를 못 느낄 수도 있겠지만.........
제가 올린 사진에서 느껴지는 분위기.........VS...........세뇌 동영상에서 느껴지는 분위기
더이상 얘기 하지 않겠습니다..
얘기 해봤자 안티분들에게 비난의 빌미만 제공 할 것 같아서요..
그 동영상을 두고서...이단이 만든 것이 아니다...교리는 정통교회의 교리가 맞지 않느냐...
하시지요...
어떤 교회가 만든지는 정확한 출처와 개인적인 확인 없이는 못 믿겠구요..
그리고 교리는 맞나고도 할 수 있지만...저 영상처럼 자극적이고 극단적인 건 이미 정도를 벗어났다는 걸 의미합니다..
물론 안티들에겐 "옳커니...제대로 된 빌미를 하나 건졌구나.." 하시겠지만..
제가 볼땐 그 영상에서 티(?)가 너무 나는군요...
그리고 또 드리고 싶은 얘기는..............
피랍사건으로 기독교가 도마위에 올라 온게 언제인데.......
아직도 여기에서 논쟁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놀랍기도 하고 다소............지겹기도 하고 거부감이 좀 생기네요..
그리고.....불교도 엄청난 비리를 가지고 있는데 그들은 가만히 두고 교회만 어찌 이렇게...
이렇게 해서 남는 게 뭔가요?
안티분들이 만약 기독교를 택했다면 아주 아주 신선처럼 잘 했을 자신 잇어요?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입니다..
그리고 더욱 어이가 없었던 건 "두타스님"을 아시죠?
그 사진이요...
그 스님이 인터뷰 한 기사를 봤는데 그 사진 속에 그신자는 정신이 조금 온전치 못한 사람이라고 하셨고 또 그 성도라는 자가 들고 있는 십자가에 이상한 글귀가 적혀있었지요..
그건 이미 이단임을 나타내는 표시와도 같은 건데 그런 사진을 보고 전체 기독교를 비난하다니...
참 얼척이 없고 기가 아주 완전 다 막혔네요...
제가 저번에 글을 썼잖습니까..제대로 좀 알고 비난을 하시라고...
이건 아무데도 쓸데없는 소모적인 논쟁에 불과 합니다...
건설적이고 비판다운 비판이 정착되는 그날을 기대하며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