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생활 속에서 목과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 자세 >

무역센타안과2007.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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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 속에서 목과 눈의 피로를 예방하는 자세 >



1. 목 뼈를 보호하는 자세


머리와 몸통이 직선이 되도록 고개를 똑바로 세운 자세가 가장 좋으며, 모니터는 눈높이 보다 아래쪽으로 25도 각도 정도에 위치해 적당히 떨어져서 사용토록 한다. 목 근육의 신축성과 유연성을 되찾기 위한 일명 ‘거북이 목 퇴치’를 위한 스트레칭 방법은 의외로 간단한데, 먼저 이마에 손을 대고 이마를 누르며 약 10초 동안 버틴 뒤 5초 휴식 후 이번에는 뒤통수에 손을 대고 밀며 10초 동안 버틴다. 이 같은 방법으로 머리 앞뒤좌우를 누르는 것을 5~10회 정도 반복하면 목 디스크 예방은 물론이고, 초기 치료에도 큰 도움이 된다.

  2. 눈의 피로를 예방해 주는 자세

아이들이 공부할 때에는 항상 방안의 전체조명을 유지하면서 스탠드 등을 책상 상단에 위치하여 그림자가 지지 않게 해주어야 한다. 눈과 책 사이는 30cm 정도 거리를 두고, 버스나 지하철 등 움직이는 장소에서는 책을 읽지 않는 것이 좋다. 근시 예방에 좋은 음식으로는 비타민A가 많이 들어있는 간, 당근, 고구마, 토마토, 해산물, 시금치 등이 야맹증을 예방하고 각막을 튼튼하게 해주며,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비타민C는 딸기, 감귤, 양배추, 피망, 양파 등에, 달걀, 생선, 자연치즈, 전유 등에 함유된 칼슘은 눈의 염증, 결막염 등을 치료하는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