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37년 사회주의 정부에서 800여개 사원 정리중에도 간단사 건물 일부는 보존하였으나 라마교사원으로서의 기능 상실 - 1945년 외국인을 위해 ‘참배소’란 명칭으로 재개관 - 사회주의체제시 종교활동 제한으로 소수의 라마승들에 의해 명맥을 유지해오다 80년대에 들어 종교적 기능 회복 - 1970년 간단사 경내에 승가대학 병설 - 1994년 국가보호유적 지정 - 1996년 관음대불(높이 26.5m) 재건 - 승려수 150여명
3. 간단사의 의의 - 몽골불교의 중심지이며 불교신앙의 구심적인 역할 - 1990년 민주화이후 민족문화의 부흥운동이 일어나면서, 라마교 (티베트 불교)의 재평가 및 사원의 재건, 문화재의 보호 및 복원 활동의 중심지 - 몽골, 몽골-만주, 만주, 만주-티베트, 러시아 현대양식에 불교적 요소를 가미한 다양한 건축양식
4. 주요시설 - 오치르다리殿(1841년 완공) 1683년 ‘자나바자르’가 제작한 오치르다리상, 천년전 네팔에서 제작한 불상 등 소재
- 관음대불전과 開眼觀音像 제8대 복드한(재위 1911-1924년)의 눈의 치유를 기원하기 위해 최초 건립 1911년 불전 내에 금과 황동으로 높이 25.6m의 관음상을 제작하였으나 1939년 공산주의자들이 분해하여 레닌그라드로 보냄
1996년 26.5m의 도금불상이 복원됨(당시 문화부 장관이었던 엥흐바야르 현 대통령은 불상재건 위원장을 겸임, 영문본 불경 몽골어 번역)
매년 정월 초하루 대통령, 국회의장, 총리, 각부 장관들 공식 참배
- 몽골불교미술대학 1993년 개교, 민족전통예술 복구 발전에 공헌 학장 : 푸럽바트 라마 부학장 : 김선정 교수(한국인 푸럽바트의 부인)
5. 참고사항 자나바자르(1635-1723) - 청나라 지배시 4세때 스님이 되어 제1대 복드한이 되었으며, 회화와 조각, 건축 등에 뛰어난 미술가, 학자, 번역가 - 노래와 시, 의복 등 몽골인들의 모든 생활습관과 의례를 불교적이고 몽골적으로 창안 보급 - 모친이 몽골인이었던 강희제에 의해 청나라 국사로 책봉 - 소욤보 문자(몽골국기 문장) 창안
위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찾은 것.
방문시 받은 안내서에에는 지금 현재 10개 정도의 건물과 900명의 승려가 있다고 되어 있다.
생각보다, 초라해서 약간은 실망하고,
쉽게 볼 수 없는 라마불교 승려들의 모습에 신기해 하기도 했고.
절 내부에는 통같은게 죽 달려 있는데, 그걸 돌리며 걸어가는게 불경을 읽는것과 비슷한 것이라나, 소원을 빌면서 열심히 돌리며 걸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완벽하게 돌리지는 못했다.
간등사
1. 공식명칭
간단 텍칠렝(Gangdan Teckchenling) 寺院 (‘위대하고 성스러운 곳’)
2. 연 혁
- 1838년 제 5대 복드왕 때 건립
- 1937년 사회주의 정부에서 800여개 사원 정리중에도 간단사 건물 일부는 보존하였으나 라마교사원으로서의 기능 상실
- 1945년 외국인을 위해 ‘참배소’란 명칭으로 재개관
- 사회주의체제시 종교활동 제한으로 소수의 라마승들에 의해 명맥을 유지해오다 80년대에 들어 종교적 기능 회복
- 1970년 간단사 경내에 승가대학 병설
- 1994년 국가보호유적 지정
- 1996년 관음대불(높이 26.5m) 재건
- 승려수 150여명
3. 간단사의 의의
- 몽골불교의 중심지이며 불교신앙의 구심적인 역할
- 1990년 민주화이후 민족문화의 부흥운동이 일어나면서, 라마교 (티베트 불교)의 재평가 및 사원의 재건, 문화재의 보호 및 복원 활동의 중심지
- 몽골, 몽골-만주, 만주, 만주-티베트, 러시아 현대양식에 불교적 요소를 가미한 다양한 건축양식
4. 주요시설
- 오치르다리殿(1841년 완공)
1683년 ‘자나바자르’가 제작한 오치르다리상, 천년전 네팔에서 제작한 불상 등 소재
- 관음대불전과 開眼觀音像
제8대 복드한(재위 1911-1924년)의 눈의 치유를 기원하기 위해 최초 건립
1911년 불전 내에 금과 황동으로 높이 25.6m의 관음상을 제작하였으나 1939년 공산주의자들이 분해하여 레닌그라드로 보냄
1996년 26.5m의 도금불상이 복원됨(당시 문화부 장관이었던 엥흐바야르 현 대통령은 불상재건 위원장을 겸임, 영문본 불경 몽골어 번역)
매년 정월 초하루 대통령, 국회의장, 총리, 각부 장관들 공식 참배
- 몽골불교미술대학
1993년 개교, 민족전통예술 복구 발전에 공헌
학장 : 푸럽바트 라마
부학장 : 김선정 교수(한국인 푸럽바트의 부인)
5. 참고사항
자나바자르(1635-1723)
- 청나라 지배시 4세때 스님이 되어 제1대 복드한이 되었으며, 회화와 조각, 건축 등에 뛰어난 미술가, 학자, 번역가
- 노래와 시, 의복 등 몽골인들의 모든 생활습관과 의례를 불교적이고 몽골적으로 창안 보급
- 모친이 몽골인이었던 강희제에 의해 청나라 국사로 책봉
- 소욤보 문자(몽골국기 문장) 창안
위의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찾은 것.
방문시 받은 안내서에에는 지금 현재 10개 정도의 건물과 900명의 승려가 있다고 되어 있다.
생각보다, 초라해서 약간은 실망하고,
쉽게 볼 수 없는 라마불교 승려들의 모습에 신기해 하기도 했고.
절 내부에는 통같은게 죽 달려 있는데, 그걸 돌리며 걸어가는게 불경을 읽는것과 비슷한 것이라나, 소원을 빌면서 열심히 돌리며 걸었으나, 사람이 너무 많아서, 완벽하게 돌리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