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했던 생각.. 그때 했던 기도.. 그때 했던 다짐.. 벌써 잊은건 아니지? 지금은 아파도.. 지금은 힘들어도.. 이겨내자.. 견뎌내자.. 지금.. 이 순간만 지나면... 저 붉고 따뜻한 해가 나를 비춰줄거니까..
[2007. 1. 21] 정동진
그때 했던 생각..
그때 했던 기도..
그때 했던 다짐..
벌써 잊은건 아니지?
지금은 아파도.. 지금은 힘들어도..
이겨내자.. 견뎌내자..
지금.. 이 순간만 지나면...
저 붉고 따뜻한 해가 나를 비춰줄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