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의 한마디 한마디가 내 머리속에서 돌고돌아서 툭 하고 바닥에 떨어져 그걸 주워서 읽어보면 결국은 나한테는 좋치않은 소리야 사람과사람의거리는 자기가앉자있는자리에서 마주보며앉는 그 자리쯤 ... 일어서서당당히걸어서 마주한 사람의 옆으로가는것과 무작정 그 앞사람에게 질러서 가는것과 다가가는 방법이 틀려서 그렇치 다가서는 자세는 똑같다고 하지만 수없는 생각과 수없는 표현 행동중 난 늘 다가가는법만 생각하고 생각했다는거.. 막상 다가가는건 알겠지만 다가가서 내가해야 할 내가 해줄수있는 그런건 하나도 생각치 않았다는거 막상 지금에서야 너에게 다가간다는게 조금 두렵고 겁나지만 만약 그게 이루어진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관심가지고 신경써줄 그런 생각들로 바뀐다면 그때에 날 받아주었음한다고 하루에도 수십번의 생각이 바뀌는건 당연한것이지만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우리지만 지금은 막 헤매이잖아 알거같은데 아닌거같고 막 들이대다가도 막상 보고있으면 다른사람인거같고 우리의거리가 마주보는 이쯤이라면 우리의생각은 차이는 정말 미세한 차이밖에 되지는않는다 생각해 질문은똑같지만 답이 틀리는건 어쩔수없지만 질문과답을다알면서도 애써 그 답을 아니라 믿고싶은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이제 조금 성숙하고 나이든 지금에서는 그러지말자고 이걸읽을사람 이글을읽고 또 한번 생각할사람 그 사람은 너 하나뿐인걸 알어 너 읽어보라고 너 보라고 늘 써왔던 이야기들이니깐 , 나 이만큼 힘들고 나 이렇게 지낸다는 말하고싶지만 조금 곤란했던 그래서 조금 잡아주고 조금은 이해해달라고 말해주고싶었던... 너한테 원하는거 사실많아 나 좋아해주었음좋겠어 우리는 지금이 안되는게 아니라 이제는 지금 아니면 안될거같아 그리고 내 생각은 늘 변했다지만 이건 변하지않아서 말할려구 이제 나 너 없으면 안될거같다고 1
그 사람의 한마디 한마디가 내 머리속에서 돌고돌아
그 사람의 한마디 한마디가
내 머리속에서 돌고돌아서
툭 하고 바닥에 떨어져
그걸 주워서 읽어보면
결국은 나한테는 좋치않은 소리야
사람과사람의거리는
자기가앉자있는자리에서
마주보며앉는 그 자리쯤 ...
일어서서당당히걸어서 마주한 사람의 옆으로가는것과
무작정 그 앞사람에게 질러서 가는것과
다가가는 방법이 틀려서 그렇치 다가서는 자세는 똑같다고
하지만 수없는 생각과 수없는 표현 행동중
난 늘 다가가는법만 생각하고 생각했다는거..
막상 다가가는건 알겠지만
다가가서 내가해야 할 내가 해줄수있는
그런건 하나도 생각치 않았다는거
막상 지금에서야 너에게 다가간다는게 조금 두렵고 겁나지만
만약 그게 이루어진다면
그때는 지금보다 더 관심가지고 신경써줄 그런 생각들로 바뀐다면
그때에 날 받아주었음한다고
하루에도 수십번의 생각이 바뀌는건 당연한것이지만
너무 쉽지도 어렵지도 않은 우리지만
지금은 막 헤매이잖아
알거같은데 아닌거같고
막 들이대다가도 막상 보고있으면 다른사람인거같고
우리의거리가 마주보는 이쯤이라면
우리의생각은 차이는 정말 미세한 차이밖에 되지는않는다 생각해
질문은똑같지만 답이 틀리는건 어쩔수없지만
질문과답을다알면서도 애써 그 답을 아니라 믿고싶은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이제 조금 성숙하고 나이든 지금에서는
그러지말자고
이걸읽을사람 이글을읽고 또 한번 생각할사람
그 사람은 너 하나뿐인걸 알어
너 읽어보라고 너 보라고 늘 써왔던 이야기들이니깐 ,
나 이만큼 힘들고 나 이렇게 지낸다는 말하고싶지만 조금 곤란했던
그래서 조금 잡아주고 조금은 이해해달라고 말해주고싶었던...
너한테 원하는거 사실많아
나 좋아해주었음좋겠어
우리는 지금이 안되는게 아니라
이제는 지금 아니면 안될거같아
그리고 내 생각은 늘 변했다지만 이건 변하지않아서 말할려구
이제 나 너 없으면 안될거같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