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박아란2007.08.28
조회25
제목없음

 

얻어먹는 빵이 얼마나 딱딱하고

남의 집살이가 얼마나 고된 것인가를 스스로 경험해 보라.

 

추위에서 떨어본 사람이 태양의 소중함을 알 듯이,

인생의 힘겨움을 통과한 사람만이 삶의 존귀함을 안다.

 

인간은 모두 경험을 통해서 조금씩 성장해 간다.

 

 

 

단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