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심 365일 " 작전을 짜다

김하경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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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31년을 살아오면서 새해 새마음으로 새로운 계획을 가슴에 품어도 막상 지키기는 쉽지 않다. 올해가 중반이 지나고 앞으로 몇개월 안남았지만 "초심목표"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지난해와는 다른 , 저번달 보다는 다른 , 어제보다는 다른 오늘을 만들어 볼까 한다

왜 ? ? ? 난 내자신을 가장 잘 알고 가장 소중하고 사랑하니까 ! ^ ^

"작심 365일 " 작전을 짜다

 

이 글을 쓰는 나는 " 김하경이다 "

그리고 난 나를 진심으로 사랑"작심 365일 " 작전을 짜다한다.

태어날때부터 죽을때까지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내이름 3글자를 걸고 결심"작심 365일 " 작전을 짜다을 해보자!

일단 시작이 반이랬으니까 - 그래도 불안하다면 지금 의 굳센 결심을 지켜줄 몇가지 안정장치를 만들어보도록 하자 - 나 자신을 위해 ^ ^

 

 

◆ 나의 계획을 주변에 알려라= 어렵게 마음에 품은 계획을 주위 사람들에게 당당하게 알린다 . 이야기를 하다 보면 비슷한 목표를 갖고 있는 '러닝메이트'도 만날 수 있다생각한다 . 친구들이 많이 방문하는 블로그레 공개적으로 계획을 써놓거나,  한줄결심을 덧붙여도 좋다.  주단위 , 월단위 계획까지 이미 세워놓았다면 목표 달성일에 자신과 친구들에게 작은 선물을 주는 이벤트도 마련해볼 만하다 .

 

 

◆ 계획표는 내 스타일대로

= 전략이 같더라도 전술은 장군마다 다르다. 남들의 시선이나 방법에 지나치게 신경쓰지 말고 '나만의 계획표'를 만들자. 남들따라 무리하게 "아침형 인간" 을 결심했다가 새벽에 일어나지 못했다고 스스로를 원망할 필요는 없다.  "아침 .점심형 인간 " , "심야형 인간 " 이 되면 또 어떤가 .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으로 유명한 스티븐 코비 박사처럼 반드시 일의 우선순위를 정해 몇시간 단위로 처리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계획한 일보다 더 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계획표를 수정해도 된다. 너무 세밀한 계획표가 부담스럽다면 몇가지 키워드만 적어두자. 계획표에 지나치게 얽매이지 말고 내 스타일의 계획표를 만들면 되는 것이다.

 

★ 기능성 다이어리를 활용하다 !

내가 정말 뼈저리게 느끼고 터득한 부분이다. "작심 365일 " 작전을 짜다


"작심 365일 " 작전을 짜다

  계획대로 잘 실천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것은 목표 달성의 필수 요소다 .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상황을 체크해 줄 도구들을 이용해보자. 다이어트 다이어리, 캐시북 , 스터디 플래너 등 다향한 기능성 다이어리가 출시돼 있다. 다이어트를 결심한 사람에겐 일일 섭취칼로리 , 식단, 운동량 등을 표시할 수 있는  ' 다이어트 다이어리' 가 좋다. 재테크에 도전할 계획이라면 '캐시북' 을 써보자. 일정 기간의 항목별 소비를 기록해 소비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고, 현금 - 카드 사용내역, 공과금 납부일 등을 기록할 수 있어 짜임새 있는 경제생활을 도와준다 . 수험생과 취업재수생을 위한 '스터디 플래너' 도 시중에 나와있다.  일 - 주 - 월 별 공부계획표를 세우고 점검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수험생을 격려하는 응원 메시지와 함께 새로운 목표를 설정할 수 있도록 고안돼 있는 것을 구해야 된다.     ◆ 실패해도 다시 세우면 된다 =  날마다 계획표대로 지키는 사람은 많지 않다. 마음먹은 계획이 조금 틀어지거나 아예 실패한다 해도 다시 세우는 지혜와 여유를 갖자.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는 ' 오똑이 ' 가 되면 된다 . 왜 계획을 지키지 못했는지 잘 분석해보고 새로운 계획표를 다시 만들자. 지저분해졌다고 책상이 아예 없어지는 건 아니다. 불필요한 물건을 치우고 다시 정리하면 새 일을 시작할 수 있는 책상이 생기는 것이다.     P.s : 내 일촌들에게 드리는 작은선물 ^ ^ 여자라면 다이어트 다이어리가 중요할 것이다 . 정말 괜찮은 다이어리가 나에게 있습니다. 원하시는 분에게는 "선물"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배송비(택배비)는 본인부담입니다 ^ ^  원하시는 분만 리플 달아주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