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드뎌 맘속에 가둬둔 고백을 하기위해 6시에 회사퇴근을 앞두고있는20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건 불과 5달전 페스트 푸드점에서 그녀는 갓들어온 알바생으로 저는 그매장에 왕고로서 갓20살이되고 직원이됫죠 그리고 나서 저는 그녀랑 함께일하면서 그려를 많이 가르쳐주게됫고 그녀의 미소가 그냥 좋았답니다. 하지만 전 기껏 페스트푸드점의직원이고 그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엇을뿐이죠 첨엔 뭔 주책이냐 하고 생각햇지만 그녀가 더더욱 좋아졋고 드뎌 오늘 고백하기로 맘을 먹었답니다. 물론 그녀한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위해 지금은 설계사무소에 다니고 있고요^^ 얼마 벌지 못하고 원룸월세방에서 저혼자 자수성가형으로 살고있습니다. 근데 막상 많이 떨리네요 ㅋㅋ 그년 이쁘고 인기도 많은데 저는 평범에 그 여자즐이 제일 싫어 한다는 B형이라 ㅋㅋ 자신없네요 ㅋㅋ 어떻게 고백하면 그녀가 제맘을 알고 받아줄까요?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음... 제가 오타가 많아도 욕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못배워서이래요 ㅠㅠㅋㅋ
고백을 하려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드뎌 맘속에 가둬둔
고백을 하기위해 6시에 회사퇴근을 앞두고있는20살 사회초년생입니다.
제가 그녀를 만난건 불과 5달전 페스트 푸드점에서 그녀는 갓들어온 알바생으로
저는 그매장에 왕고로서 갓20살이되고 직원이됫죠
그리고 나서 저는 그녀랑 함께일하면서 그려를 많이 가르쳐주게됫고
그녀의 미소가 그냥 좋았답니다. 하지만 전 기껏 페스트푸드점의직원이고
그녀는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되엇을뿐이죠 첨엔 뭔 주책이냐 하고 생각햇지만
그녀가 더더욱 좋아졋고 드뎌 오늘 고백하기로 맘을 먹었답니다.
물론 그녀한테 어울리는 남자가 되기위해 지금은 설계사무소에 다니고 있고요^^
얼마 벌지 못하고 원룸월세방에서 저혼자 자수성가형으로 살고있습니다.
근데 막상 많이 떨리네요 ㅋㅋ 그년 이쁘고 인기도 많은데 저는 평범에 그 여자즐이 제일 싫어
한다는 B형이라 ㅋㅋ 자신없네요 ㅋㅋ 어떻게 고백하면 그녀가 제맘을 알고 받아줄까요?
조언을 듣고 싶어요^^
음... 제가 오타가 많아도 욕은 삼가해주세요 ㅠㅠ 못배워서이래요 ㅠ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