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미녀들이 수다 보다가 손요씨가 하는 애길 듣고..ㅡㅡ; 손요~~"중국은 물건을 살때 2만원 짜리를 만원에 까지 깍아 주요~~"등등등대충이런 애기었습니다.ㅡㅡ.;중국에서 많이 깍아주는건 바가지 씌워서 많이 깍아주는거지 절대 인심이 좋아서 깍아주는건 아니거든요.ㅡㅡ;제가 며칠 전에 상해가서 노점상에서 머리핀 하나 살려고 .....했는데요..머리핀이 어떤거냐 하면 검은 고무줄에 윗부분에 플라스틱으로 둥근 모양으로 된건데...우리나라에서도 천원 오백원주면 살수있는 방울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마냐고 물으니 "15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우리나라돈으로1950이네요ㅡ.ㅡ;그땐 환율 계산 안해서 ...생각 안했는데 엄청나네요ㅡ.ㅡ그래서 비싸다고 하니깐..."1000원"으로 내리더군요..ㅡㅡ;또 비싸다고 하니깐 "800원"으로 내리더군요....ㅡㅡ'그담엔 "500원"점점 짱나는 겁니다.ㅡ.ㅡ;그래서 안산다고 하고 먹으꺼 산다고 다른가게에 갔습니다..한참 .....가게서 이것저것 사고있는데 갑자기 머리핀가게 아가씨 오더니.."300원"에 해준다고 사라고 하더군요.ㅡ.ㅡ;어이가 없고 짱나서 ..그냥 됐다고 그랬습니다..ㅡㅡ; 상해가 정말 큰도시고 우리나라랑 비슷하다고 해서 .....널러간건데..ㅡㅡ;ㅣ; 상해 가보신 분들은 아실련지 모르겠지만...겉은 화려 속은 시궁창??이라고 해야될까..정말 더럽고 ㅡ.ㅡ 동네가 정말 더럽습니다...오물부터 음식 쓰레기 부터해서 ..장난아니던데요...쓰레기도 아무때나 잘 버리고...교통법규 전혀 필요 없습니다..도로인지 인도인지 구분 안갑니다.ㅡ.ㅡ;글고 저녁만 되믄 왠 아저씨 총각 할꺼 없이 팬티 바람으로 돌아다니는지 낮엔 극소수로 봄,....빨간 삼각 팬티 입고 ..삽질하는 모습보구.ㅡ.ㅡ경악했고요...마지막으로 도로가에서 어떤아저씨..팬티바람으로 싸워하고 있더라고요...그것도 손을 팬티속에 넣어서 싹싹 씻는 모습보고.ㅡㅡ충격이었습니다... 중국 사람들 말도 많고 시끄럽고.....기차타고 항주가는데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완전 시장판인거 있죠..우리 목소리가 아예 묻혀 버리더군요...ㅡㅡ; 부딪쳐도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ㅡㅡ.; 어이없음....ㅡ.ㅡ 미안하다고 말은 안해도 쳐다는 보고 가야지...ㅡ.ㅡ; 글구 공중 화장실 가서...정말 인터넷 사진에서 보던 것보단 괜찮은 편이었는데..칸막이는 사람이 서면 가슴 정도 오고 ...밑에..변기는 주욱 연결되어있었어요..다른사람이 어떤걸 ..보는지 한눈에 알수 있던데요.ㅡㅡ;;제가 화장실서 줄서써 기다리고 있는데..유치원 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제 앞에 세치기를 하는 거예요..당연하다는 듯이..어이없음안에 있는 사람이 나오고 그 꼬마가 들어갈려고 하길래..얼른 들어 갔습니다^^근데 그 꼬마 표정이 ..어이없다는 표정ㅡㅡ^글고 뒤에 있는 제 친구한데 그 꼬마 뒤로 보내라고 그랫어요.ㅎㅎㅎ좀 심한가..ㅎㅎㅎㅎ그외에 여러가지 많았는데....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중국 카믄 생각나는게 씨끄럽고 무식하고 더럽고 신기합니다... 보믄서 내년 올림픽을 우에 할지 ...궁금하더군요..ㅡㅡ 문화가 틀려서 그런것도 있겠지만..그래도...넘 하다 싶은 부분이 좀 많더라구요.....3
미녀들의 수다 ......손요 보면서
어제 미녀들이 수다 보다가 손요씨가 하는 애길 듣고..ㅡㅡ;
손요~~
"중국은 물건을 살때 2만원 짜리를 만원에 까지 깍아 주요~~"등등등
대충이런 애기었습니다.ㅡㅡ.;
중국에서 많이 깍아주는건 바가지 씌워서 많이 깍아주는거지 절대 인심이 좋아서 깍아주는건 아니거든요.ㅡㅡ;
제가 며칠 전에 상해가서 노점상에서 머리핀 하나 살려고 .....
했는데요..
머리핀이 어떤거냐 하면 검은 고무줄에 윗부분에 플라스틱으로 둥근 모양으로 된건데...
우리나라에서도 천원 오백원주면 살수있는 방울이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얼마냐고 물으니
"1500원"이라고 하더라고요..
우리나라돈으로1950이네요ㅡ.ㅡ;
그땐 환율 계산 안해서 ...생각 안했는데 엄청나네요ㅡ.ㅡ
그래서 비싸다고 하니깐...
"1000원"으로 내리더군요..ㅡㅡ;
또 비싸다고 하니깐
"800원"으로 내리더군요....ㅡㅡ'
그담엔 "500원"
점점 짱나는 겁니다.ㅡ.ㅡ;
그래서 안산다고 하고 먹으꺼 산다고 다른가게에 갔습니다..
한참 .....가게서 이것저것 사고있는데
갑자기 머리핀가게 아가씨 오더니..
"300원"에 해준다고 사라고 하더군요.ㅡ.ㅡ;
어이가 없고 짱나서 ..
그냥 됐다고 그랬습니다..ㅡㅡ;
상해가 정말 큰도시고 우리나라랑 비슷하다고 해서 .....널러간건데..ㅡㅡ;ㅣ;
상해 가보신 분들은 아실련지 모르겠지만...
겉은 화려 속은 시궁창??
이라고 해야될까..
정말 더럽고 ㅡ.ㅡ 동네가 정말 더럽습니다...오물부터 음식 쓰레기 부터해서 ..장난아니던데요...쓰레기도 아무때나 잘 버리고...교통법규 전혀 필요 없습니다..
도로인지 인도인지 구분 안갑니다.ㅡ.ㅡ;
글고 저녁만 되믄 왠 아저씨 총각 할꺼 없이 팬티 바람으로 돌아다니는지 낮엔 극소수로 봄,....
빨간 삼각 팬티 입고 ..삽질하는 모습보구.ㅡ.ㅡ경악했고요...
마지막으로 도로가에서 어떤아저씨..팬티바람으로 싸워하고 있더라고요...
그것도 손을 팬티속에 넣어서 싹싹 씻는 모습보고.ㅡㅡ충격이었습니다...
중국 사람들 말도 많고 시끄럽고.....기차타고 항주가는데 잠을 잘수가 없었어요
...완전 시장판인거 있죠..
우리 목소리가 아예 묻혀 버리더군요...ㅡㅡ;
부딪쳐도 뒤도 안돌아보고 가더군요..ㅡㅡ.; 어이없음....ㅡ.ㅡ 미안하다고 말은 안해도 쳐다는 보고 가야지...ㅡ.ㅡ;
글구 공중 화장실 가서...
정말 인터넷 사진에서 보던 것보단 괜찮은 편이었는데..
칸막이는 사람이 서면 가슴 정도 오고 ...밑에..변기는 주욱 연결되어있었어요..
다른사람이 어떤걸 ..보는지 한눈에 알수 있던데요.ㅡㅡ;;
제가 화장실서 줄서써 기다리고 있는데..
유치원 쯤 되어 보이는 아이가 제 앞에 세치기를 하는 거예요..당연하다는 듯이..어이없음
안에 있는 사람이 나오고 그 꼬마가 들어갈려고 하길래..
얼른 들어 갔습니다^^
근데 그 꼬마 표정이 ..
어이없다는 표정ㅡㅡ^
글고 뒤에 있는 제 친구한데 그 꼬마 뒤로 보내라고 그랫어요.ㅎㅎㅎ
좀 심한가..ㅎㅎㅎㅎ
그외에 여러가지 많았는데....
아닌 사람들도 있겠지만....
중국 카믄 생각나는게 씨끄럽고 무식하고 더럽고 신기합니다...
보믄서 내년 올림픽을 우에 할지 ...궁금하더군요..ㅡㅡ
문화가 틀려서 그런것도 있겠지만..그래도...넘 하다 싶은 부분이 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