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hbone Ash - Everybody Needs A Friend

김정윤2007.08.28
조회677

Wishbone Ash - Everybody Needs A Friend

 

Trust in me
날 믿어

I'll try to do everything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to help you that I can
다시 치유할 수 있어
Broken wings can heal
뭐든지 도와줄 테니까

and mend again
부러진 날개는
Don't be afraid
신경 쓰지 말고
to cry your tears out loud
크게 소리 내어 울어봐
Everybody needs to have a friend

누구나 친구가 필요한 거야

It's only love that I can give
내가 줄 수 있는 건 사랑뿐이야
And I give to you the only love I have
내 유일한 사랑을 너에게 줄께
When I see you're in misery
불행에 처한 널 보면
It makes me want to try and understand
너의 입장을 이해하려 하지 않을 수 없어
Everybody needs a helping hand

누구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니까

 

It's only love that I can give
내가 줄 수 있는 건 사랑뿐이야
And I give to you the only love I have
내 유일한 사랑을 너에게 줄께
When I see you're so unhappy
슬픔에 처한 널 보면
It makes me want to try and understand
너의 입장을 이해하려 하지 않을 수 없어
Everybody needs a helping hand

누구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하니까

If everything should turn around
모두가 너에게 등을 돌리면
And it's me who feels so down and out
지치고 힘들어 하는 사람은 나야
You could be the kind of company
넌 짐을 서로 덜어 줄
To share a load
그런 친구지
and know how bad it feels
그리고 그게 얼마나 힘든지도 알아
Everybody needs to have a friend
누구나 친구가 필요한거

 

 

 

트윈 리드·기타라고 하는 스타일로 70년대 영국 락에 새로운 조류를 탄생시킨 'Wishbone Ash'...

그때까지만 해도 기타리스트를 2인으로 연주하는 밴드는 존재하고 있었지만 리듬과 리드의 역할 분담에 명확한 선이 끌리고 있어 2명의 기타리스트가 동시에 솔로를 연주해 하나의 하모니를 연주한다고 하는 수법은 참신했다.

(대표곡 Eagles의 Hotel California...후반부 돈 펠더와 죠 월시의 트윈 솔로 연주...)

 

1969년 영국 남동부에서 활동하던 마틴 터너(Martin Turner)와 스티브 업튼(Steve Upton)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1970년에 런던으로 진출하면서 레코드 데뷰를 한 위시본 애쉬(Wishbone Ash)는, 4명으로 구성된 프로그레시브 록 그룹이다.

 

 오리지널 멤버인 테드 터너와 앤디 파월(Andy Powell)의 화려한 트윈 기타 플레이가 특이한 이들 위시본 애쉬는, 1970년에 데뷰 앨범 「Wishbone Ash」를 발표하였으나, 큰 반응을 얻지 못한 채 영국 내의 일부 대학생들 사이에서 애청되어졌다.

 

그러나 1972년에 발표했던 앨범 「Argus」은 영국 내에서 베스트 셀러를 기록해 이들의 기념비적 앨범이 되었다. 기본적인 록 스타일에 충실한 이 그룹은,「Argus」의 성공으로 인해 전형적인 영국 록 밴드로 성장을 볼 수 있었으나, 1974년 6월에 테드 터너가 그룹을 떠나면서 잠시 침체기를 맞았었다.

 

그 뒤에 테드 터너의 자리를 롤리 와이즈휠드가 메꾸고, 1976년에 새 앨범「Locked In」을 발표하면서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롤리 와이즈휠드는 가입한지 얼마 되지 않았어도 뛰어난 테크닉으로 신인이라는 느낌을 전혀 주지 않았던 실력파였다고 한다 싱글을 히트시키기보다는 앨범 위주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었으므로 세계적인 명성은 얻은 그룹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82년 말까지 12장의 앨범과 20회 이상의 순회 공연에서 걸작들만 골라 연주하며 앨범을 발표하고 있다 위시본 애쉬는 1981년 마틴 터너가 탈퇴하여 제작자로 전환하고,대신 데이비드 보위와 유라이어 힙(Uriah Heep)에서 활동하던 트레비 불더(Trevor Boulder)가 고정멤버로 들어와 활약을 벌였으며 국내에서도 상당한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위시본 애쉬의 히트 싱글은 'Everybody Needs A Friend'와 'The Way Of The World' 등이 있다. 나도 이들의 앨범을 가지고 있을정도로흐르는곡의 서정성은 한국인의 정서와도 참 잘 어울리는 노래이다

 

 

동영상 찾다가 포기하고 내가 만든 동영상...Wishbone Ash - Everybody Needs A Fri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