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역민들과 거제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해 오고있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은 9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2007 신나는 예술여행 '네팔 화가들의 그림 축제 -나마스테, 나마스테 페스티벌(Namaste, Namaste Festival)-'을 개최한다.
세계 조선 산업을 선도하는 거제시의 산업구조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들의 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것은 그들이 몸담고 있는 회사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전시기획 담당자는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그동안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거제도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특별기획전 의미도 병행한다고 말하며 네팔화가들에 의한 네팔이야기 '나마스테, 나마스테 페스티벌'은 "우리는 남남이 아닙니다"란 주제로 설치미술작가 이경형 교수가 책임기획을 맡았다고 밝혔다.
나마스테(Namaste)는 “안녕하세요”에 해당하는 네팔의 인사말이다. 세계의 지붕이라고 일컫는 히말라야 산맥을 분기점으로 티베트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네팔은 히말라야의 정기를 받은 수행처로서의 독특한 네팔문화와 부처님이 탄생한 나라답게 고도의 정신문화를 가지고 있다.
1982년 이래로 꾸준히 네팔과 문화교류와 의료봉사를 해왔던 (사)가족아카데미아의 주관으로 여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사회의 소외(소수)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외국근로자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그들에게는 자국에 대한 문화적 긍지를 심어주고, 이를 지켜보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다문화사회에 접근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9월을 장식하는데 대표적인 기획행사로 전국 88개 초중고교가 모교의 명예를 걸고 예술적 기량을 경연하는 '제32회 대한민국 관악합주경연대회', 한국의 대표적 뮤지컬 스타 남경주와 명성황후, 마리아마리아, 와이키키브라더스, 에비타, 아가씨와 건달들, 지킬 앤 하이드,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등 국내 창작 뮤지컬들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대작들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스타 16인들이 선사하는 'All That Musical', 그리고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푸른바다 푸른산 찾아가는 정동극장' 등이 있다.
특히, 문화관광부 산하 정동극장은 지난 13년 동안 우리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도모하는 문화명소로써 자리매김해 오고 있는데 이번 거제도 공연인 전통예술무대는 한국의 미와 전통예술의 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설공연 프로그램으로 거제시민들과 외국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거제문화예술회관, 2007 신나는 예술여행 "네팔 화가들의 그림 축제"
“나마스테, 나마스테 페스티벌(Namaste, Namaste Festival)”
창의적인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역민들과 거제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해 오고있는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이사장 김한겸)은 9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거제문화예술회관 미술관에서 2007 신나는 예술여행 '네팔 화가들의 그림 축제 -나마스테, 나마스테 페스티벌(Namaste, Namaste Festival)-'을 개최한다.
세계 조선 산업을 선도하는 거제시의 산업구조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들의 수는 해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다. 따라서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는 것은 그들이 몸담고 있는 회사 뿐만 아니라 우리 지역 사회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 전시기획 담당자는 민족의 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등 그동안 문화적으로 소외되어 왔던 거제도 거주 외국인들을 위한 특별기획전 의미도 병행한다고 말하며 네팔화가들에 의한 네팔이야기 '나마스테, 나마스테 페스티벌'은 "우리는 남남이 아닙니다"란 주제로 설치미술작가 이경형 교수가 책임기획을 맡았다고 밝혔다.
나마스테(Namaste)는 “안녕하세요”에 해당하는 네팔의 인사말이다. 세계의 지붕이라고 일컫는 히말라야 산맥을 분기점으로 티베트와 국경을 이루고 있는 네팔은 히말라야의 정기를 받은 수행처로서의 독특한 네팔문화와 부처님이 탄생한 나라답게 고도의 정신문화를 가지고 있다.
1982년 이래로 꾸준히 네팔과 문화교류와 의료봉사를 해왔던 (사)가족아카데미아의 주관으로 여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사회의 소외(소수)계층을 형성하고 있는 외국근로자에 대한 폭넓은 이해로 그들에게는 자국에 대한 문화적 긍지를 심어주고, 이를 지켜보는 이들에게는 다양한 문화와의 만남을 통해 글로벌 시대의 다문화사회에 접근하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외에도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는 다양한 문화행사가 풍성하게 9월을 장식하는데 대표적인 기획행사로 전국 88개 초중고교가 모교의 명예를 걸고 예술적 기량을 경연하는 '제32회 대한민국 관악합주경연대회', 한국의 대표적 뮤지컬 스타 남경주와 명성황후, 마리아마리아, 와이키키브라더스, 에비타, 아가씨와 건달들, 지킬 앤 하이드,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등 국내 창작 뮤지컬들과 브로드웨이 뮤지컬 대작들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쳐온 국내 최정상급 뮤지컬 스타 16인들이 선사하는 'All That Musical', 그리고 찾아가는 문화행사로 '푸른바다 푸른산 찾아가는 정동극장' 등이 있다.
특히, 문화관광부 산하 정동극장은 지난 13년 동안 우리 전통예술의 세계화를 도모하는 문화명소로써 자리매김해 오고 있는데 이번 거제도 공연인 전통예술무대는 한국의 미와 전통예술의 묘미를 발견할 수 있는 완성도 높은 상설공연 프로그램으로 거제시민들과 외국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