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몇일 너무도 고민이 되고 답답하고 속상해서 어디다가 말할대도없고 해서 ....우연히 광장이란란에 글들을 보면서 ...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 ( 너무도 긴 이야기이기에 .... 중간 중간 중요한것만 추려 쓰겠습니다 ) 저와 그는 2002년 9월 저는 커피숍에서 알바를 하고있었고 그는 제가 일하는 커피숍 맞은편 마트에서 일하는 남자였습니다 아무래도 마주보고있기에 ... 할일이 없을때면 창밖을 쳐다보는 터라 .. 몇번 눈도 마주치고했었죠 .... 어느날 아침에 출근을 해서 샷다문을 올리고 가게를 들어갔능데 쪽지하나가 눈에 띄드라구요 .. 그동안 봐왔다는 .... 몇번이고 용기내려다가 이제야 용기를 낸다는 .. 머 그런 .. 그리고 누군지 밝히지 않는 . 그런 쪽지가 계속 되었어요 몇번의 그 쪽지를 통해 .. 그사람이라는걸 눈치채게 되엇고 ... 만남을 갖고 ...... 사귀게되었죠 .... 그러다가 6개월째 ... 본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실토하드라구요 ... 징ㅉ ㅏ 아무렇지 않게 이렇게 자판을 두들 기지만 그때 그기분 .. 정말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절 나쁜 년이라고 욕해도좋은데요 6개월이라는 기간에 정이 들어있던 터라 ... 그사실에 적응을 해가며 만났어요 ... 그렇게 만났는데 .. 2년 째 .. 될쯔음 이혼을 하드라구요 .... 저를 만날때쯔음부터 거의 별거수준에 .... 다다랐을때구요 살면서 마찰이 많았었나봐요 ... 저희는 그렇게 5년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 어느 부모님이 .. 허락을 해주시겠어요 이혼에 ... 아들까지 있능데 ^^ 부모님이 그사실을 알고 노발 대발 .. 하셔서 ... 부모님 눈 피해가면서 5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 저역시 바람을 피다가 만난거고 오빠의 바람끼 .. 잠재울수가 없드라구요 ^^ 5년 이라는 기간동안 두번의 바람으로 인해 .. 저는 지칠대로 지친상태였구요 ... 그렇게 ............. 그사람만 보던 전 .... 결국 먼저 이별을 말했습니다 .. 작년 ... 9월 말 ... ^^ 그렇게 이렇게 지내다가 얼마전 ... 제가 먼저 밥 사달라구 연락을했어요 ... 그런데 ....... 정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의소개로 인해 4월 한여자를 만났고 ... 지금 그여자가 임신 3개월이고 9월 15일날 봉천동 모모 교회에서 결혼을 한대네요 ...... 못믿어하는 날 보면서 보여준 핸드폰 액정 아기의초음파사진과 .. 내생의 최고의축복이라는 문구 ... ............여자가 나이도 있고 .. 연상이고 ...... 결혼전에 애기도 갖고 .. 그여자쪽에선 .. 빨리 딸을 보내려는듯한 ... 입장이래요 이오빠 이혼남에 통장에 단돈 100마넌도 없는 남자입니다 ... 그런데도 그여자쪽에선 알고도 .. 딸을 보낸ㄷㅔ요 .. 긍데요 .. 저 왜이렇게 질투나고 속상하고 왜 기분이 이런걸까요 ... 아까 그여자분 싸이에 가보았습니다 ... 9월 15일이라는 문구 ... 정말 ..휴 ... 속상합니다 ..ㅠ.ㅜ ㅈㅓ 아직도 이남자 사랑하는거 맞죠 ㅠ.ㅜ ----------------------------------------------------------------------------- 그여자분 성함만 밝히면 그 나이때에 한명만 뜨거든요 ... 어떻게 해서든 .. 그 결혼 막고싶구요 오빠말로는 여자가 이혼사실이며 그런거 다 안다는데 ... 아닌것 같고 .... 저 .. 미칠거같아욤 5
유뷰남과의사랑 그리고 이혼 그리고 우리의결별 다시 그남자의 재혼
맨날 몇일 너무도 고민이 되고 답답하고 속상해서
어디다가 말할대도없고 해서 ....우연히 광장이란란에 글들을 보면서 ...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
( 너무도 긴 이야기이기에 .... 중간 중간 중요한것만 추려 쓰겠습니다 )
저와 그는 2002년 9월
저는 커피숍에서 알바를 하고있었고
그는 제가 일하는 커피숍 맞은편 마트에서 일하는 남자였습니다
아무래도 마주보고있기에 ... 할일이 없을때면 창밖을 쳐다보는 터라 ..
몇번 눈도 마주치고했었죠 ....
어느날 아침에 출근을 해서 샷다문을 올리고 가게를 들어갔능데
쪽지하나가 눈에 띄드라구요 ..
그동안 봐왔다는 .... 몇번이고 용기내려다가 이제야 용기를 낸다는 .. 머 그런 ..
그리고 누군지 밝히지 않는 . 그런 쪽지가 계속 되었어요
몇번의 그 쪽지를 통해 .. 그사람이라는걸 눈치채게 되엇고 ...
만남을 갖고 ...... 사귀게되었죠 ....
그러다가 6개월째 ... 본인이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실토하드라구요 ...
징ㅉ ㅏ 아무렇지 않게 이렇게 자판을 두들 기지만 그때 그기분 ..
정말 안당해본 사람은 모를겁니다
절 나쁜 년이라고 욕해도좋은데요
6개월이라는 기간에 정이 들어있던 터라 ...
그사실에 적응을 해가며 만났어요 ...
그렇게 만났는데 .. 2년 째 .. 될쯔음 이혼을 하드라구요 ....
저를 만날때쯔음부터 거의 별거수준에 .... 다다랐을때구요
살면서 마찰이 많았었나봐요 ...
저희는 그렇게 5년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 어느 부모님이 .. 허락을 해주시겠어요
이혼에 ... 아들까지 있능데 ^^
부모님이 그사실을 알고 노발 대발 .. 하셔서 ...
부모님 눈 피해가면서 5년을 만났습니다
그런데 ..... 저역시 바람을 피다가 만난거고
오빠의 바람끼 .. 잠재울수가 없드라구요 ^^
5년 이라는 기간동안 두번의 바람으로 인해 ..
저는 지칠대로 지친상태였구요 ...
그렇게 ............. 그사람만 보던 전 ....
결국 먼저 이별을 말했습니다 ..
작년 ... 9월 말 ... ^^
그렇게 이렇게 지내다가
얼마전 ... 제가 먼저
밥 사달라구 연락을했어요 ...
그런데 .......
정말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친구의소개로 인해 4월 한여자를 만났고 ...
지금 그여자가 임신 3개월이고
9월 15일날 봉천동 모모 교회에서 결혼을 한대네요 ......
못믿어하는 날 보면서 보여준 핸드폰 액정
아기의초음파사진과 .. 내생의 최고의축복이라는 문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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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나이도 있고 .. 연상이고 ...... 결혼전에 애기도 갖고 ..
그여자쪽에선 .. 빨리 딸을 보내려는듯한 ... 입장이래요
이오빠 이혼남에 통장에 단돈 100마넌도 없는 남자입니다 ...
그런데도 그여자쪽에선 알고도 .. 딸을 보낸ㄷㅔ요 ..
긍데요 .. 저 왜이렇게 질투나고 속상하고
왜 기분이 이런걸까요 ...
아까 그여자분 싸이에 가보았습니다 ...
9월 15일이라는 문구 ... 정말 ..휴 ...
속상합니다 ..ㅠ.ㅜ
ㅈㅓ 아직도 이남자 사랑하는거 맞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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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자분 성함만 밝히면 그 나이때에 한명만 뜨거든요 ...
어떻게 해서든 .. 그 결혼 막고싶구요
오빠말로는 여자가 이혼사실이며 그런거 다 안다는데 ...
아닌것 같고 .... 저 .. 미칠거같아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