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날도사진mix버전)로날도가 돌아가신 아버지를 그리워하며 작사한 곡 Hope to see you

강동훈200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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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 부연설명: 어렸을 적 호날두 가족사진과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바치는 키스 세레모니)

Hope to see you 

(원제 : Vivo na Esperança de te ver)

로날도가 2005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그리워하면 작사한 곡으로 로날도의 누나

로날다(본명 까디아)의 3번째 앨범에 포루투칼어와 영어버전으로 수록.

 

로날도는 마약중독인 형을 위해 16살때 번 연봉을 집으로 부쳤지만...

그 돈으로 술을 사드실만큼 로날도 아버지는

 알코올 중독자였다고한다.

지나친 음주로 건강이 악화된 디니스씨는

 52세의 나이로 하늘나라로 가시게되고...

 

당시 포르투칼 국가대표였던 날도는..

라커룸에서 스콜라리 감독에게 비보를 전해듣게되고..

그 고통은 날도에겐 가장 큰아픔으로 왔다고한다.

 

이와 관련된 또하나의이야기..

맨유의 동료이기도했던 반니..트레이닝중에 개인플레이를 하는 날두의플레이를지적했는데

로날도가 말을안들고 대들자

반니가 너의 daddy 에게 이르러가지그래..하고말하자..

반니가말한 daddy는 같은 포르투칼사람이자 유독 날도를 이뻐한 퀘이로즈코치를말한건데...

영어를잘못알아들은 날도는..

우리 daddy는 없어 죽었어 하며 울면서 나갔다고한다..

 

월드컵때 잉글랜드 팬들에게 무지하게

야유를 얻는속에서도

 

공에키스를하고..

포르투칼의 승리가 확정이되면서 한 세레모니...

하늘에계신 아버지를 위한 세레모니였다한다.

 

회색 : 포루투칼어 가사/ 보라색 : 영어버전 가사/

핑크색 : 포어 번역 (베드 MY VIDA님 번역)/

 Dói, hoje em mim esta revolta A saudade bate à porta E pergunta-me por ti
 Hurt, I can feel it’s growing stronger As I miss you for much longer Than I could ever foresee
 당신을 그리워하는 날이 길어질수록 더욱 아파만 지는 내 상처를 느껴요.  당신을 다시는 볼 수 없다는 것 때문이죠.

 

 Eu, não consigo acreditar  Que partiste sem voltar Mas eu sei que estás feliz
 I deep inside could not believe That, somehow, you had to leave  Though I know you’re happy, now
 당신이 떠나야만 했다는 걸, 내 마음 속에서는 믿고 싶지 않대요.
 지금 당신은 행복하다는 걸 알면서도요.


 Mas tenho a certeza que tu voltas E a minha dor vai ter um fim
 Someday you will be back again Cause only you can ease this pain
 당신은 언젠가는 다시 돌아와 줄 거에요.
 나의 이 아픔을 달래줄 수 있는 건 오로지 당신 뿐이니까요.

 

 Pai, ainda te procuro em todo lado Pai, eu vivo na esperança de te ver
 Father, still I see you everywhere Father, I keep my hope to see you there
 아버지, 아직도 어디에서나 당신이 보이는 걸요..
 아버지, 그러니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을 거에요.

 

 A luz do Sol se paga, a noite volta

 Afasto a escuridão que me persegue E a saudade faz sofrer
 The sun is going down, the night is falling

 No one can light the darkness in my heart And it’s tearing me apart   
 태양은 가버리고 이젠 밤이 내려앉았는데, 내 마음 깊은 어둠에 빛을 밝혀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저 당신을 향한 그리움만이 나를 할퀼 뿐이에요.

 

 Pai, ainda te procuro em toda a parte Pai, eu vivo na esperança de te olhar 
 Father, still I see you everywhere Father, I keep my hope to see you there
 아버지, 아직도 어디에서나 당신이 보이는걸요..
 아버지, 그러니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을 거에요.

 

 Eu olho o horizonte e não te sinto

 Mas sei que lá no céu estás sorrindo  Só te quero encontrar
 I know that you can hear me when I’m calling You care for me, eternally,
 from heaven But I want you back with me
 내가 당신을 부를 때면, 여전히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걸 알죠.
 천국에서까지 나를 따스히 보살펴 줄 당신이라는 것도 알구요. 하지만 그래도 난 당신이 돌아와서 여기 나와 함께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Pai, como eras meu amigo

 Quantas vezes eu preciso Desse amor que só tu sabes dar
 I know you were my only friend

 Now, I need your helping hand And the love that you, alone, can give
 당신이 나의 하나뿐인 친구였다는 걸 알죠.
 하지만 지금도 난 나를 도와주는 당신의 손길이 필요한걸요.
 그리고 오로지 당신만이 내게 줄 수 있는 그 사랑도요.

 

 Mesmo sabendo que estás longe

 O teu coração responde Se te peço para me ajudares
 Even now that you’re away Still your heart hears when I pray

 Giving thanks for all that I receive Someday you will be back again

 Cause only you can ease this pain
 당신이 멀리 떠나버린 지금에도 당신의 심장이 내 기도를 들을 수 있다면 내가 당신에게 받았던 모든 것에 감사를 드리고 싶어요.언젠가는 내게로 돌아올거죠.
 나의 이 아픔을 달래줄 수 있는건 당신 뿐이니까요.

 

Pai, ainda te procuro em todo lado Pai, eu vivo na esperança de te ver
 Father, still I see you everywhere Father, I keep my hope to see you there
 아버지, 아직도 어디에서나 당신이 보이는 걸요..
 아버지, 그러니 당신을 다시 만날 수 있다고 믿을 거에요.

 

 A luz do Sol se paga, a noite volta

 Afasto a escuridão que me persegue E a saudade faz sofrer
 The sun is going down, the night is falling

 No one can light the darkness in my heart And it’s tearing me apart   
 태양은 가버리고 이젠 밤이 내려앉았는데, 내 마음 깊은 어둠에 빛을 밝혀줄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그저 당신을 향한 그리움만이 나를 할퀼 뿐이에요.

 

 Eu olho o horizonte e não te sinto

 Mas sei que lá no céu estás sorrindo  Só te quero encontrar
 I know that you can hear me when I’m calling You care for me, eternally,
 from heaven But I want you back with me
 내가 당신을 부를 때면, 여전히 내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걸 알죠. 천국에서까지 나를 따스히 보살펴 줄 당신이라는 것도 알구요. 하지만 그래도 난 당신이 돌아와서 여기 나와 함께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출처- 맨유 공식카페, 알럽사커, roni85님의 네이버 블로그)

(음원과 개별 사진의 저작권은 해당 저작권자에게 있습니다.)

(허접하게 날림으로 그까이꺼 대충~ 만들어 본 제작자 : 덩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