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어보겠답시고 두둑하던 담배갑을 내던진지가 3시간밖에 안지났는데 금방받은 문자한통에 아까했던 그 짓을 이렇게 후회할줄은 몰랐네요.ㅋㅋㅋㅋㅋ 홈피에다 우울하니 뭐니 적어봐야 일촌들눈에 한심하게밖에 안보일거같아서 여기다가 키보드 두드립니다. 누가 누굴 좋아한다는거,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혼자 온갖 기대에 부풀어서 행복해한 제 자신이 부끄럽군요.. 전부 애매한것 투성입니다 딱 한줄의 문자에 이렇게 이 좁은 가슴 아파야 하는건지. 누굴 붙잡고 하소연해야할까요 이럴때 있었으면 머리라도 띵하게 해줄 두둑한 담배갑도 없고.. 늦은시간 잠은 확 깼는데 픽 고꾸라져서 잠들게해줄 쏘주도 엄꼬... 빈말이나마 위로해줄 못난 친구놈들도 없네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침대에 누워야 잠이 올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끊어보겠답시고 두둑하던 담배갑을 내던진지가 3시간밖에 안지났는데
금방받은 문자한통에 아까했던 그 짓을 이렇게 후회할줄은 몰랐네요.ㅋㅋㅋㅋㅋ
홈피에다 우울하니 뭐니 적어봐야 일촌들눈에 한심하게밖에 안보일거같아서
여기다가 키보드 두드립니다.
누가 누굴 좋아한다는거, 참 애매한 것 같습니다.
혼자 온갖 기대에 부풀어서 행복해한 제 자신이 부끄럽군요..
전부 애매한것 투성입니다
딱 한줄의 문자에 이렇게 이 좁은 가슴 아파야 하는건지.
누굴 붙잡고 하소연해야할까요
이럴때 있었으면 머리라도 띵하게 해줄 두둑한 담배갑도 없고..
늦은시간 잠은 확 깼는데 픽 고꾸라져서 잠들게해줄 쏘주도 엄꼬...
빈말이나마 위로해줄 못난 친구놈들도 없네요..
무슨 생각을 하면서 침대에 누워야 잠이 올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