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보육원 찾아 점심식사 배식
2007-08-27 11:06:28
[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슈퍼주니어가 보육원을 찾아 점심식사를 배식하는 뜻깊은 봉사 활동을 펼쳤다.
슈퍼주니어는 최근 인천 보육원을 찾아가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스쿨 오브 락’의 여름방학 특집차 보육원을 찾은 슈퍼주니어는 직접 국과 반찬, 밥을 퍼주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슈퍼주니어의 깜짝 방문에 보육원 학생들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순간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며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슈퍼주니어들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인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금방 아이들과 친해졌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날 녹화에서 멤버 중 가장 질투가 나는 사람으로 신동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와 보육원 학생들의 훈훈한 만남은 2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
[인천에 위치한 보육원을 찾아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
슈퍼주니어, 보육원 찾아 점심식사 배식
슈퍼주니어는 최근 인천 보육원을 찾아가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했다.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스쿨 오브 락’의 여름방학 특집차 보육원을 찾은 슈퍼주니어는 직접 국과 반찬, 밥을 퍼주며 학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장에 있던 한 관계자는 “슈퍼주니어의 깜짝 방문에 보육원 학생들이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 순간 제작진을 당황케 만들기도 했다”며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슈퍼주니어들의 재치와 순발력으로 인해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금방 아이들과 친해졌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이날 녹화에서 멤버 중 가장 질투가 나는 사람으로 신동을 뽑아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와 보육원 학생들의 훈훈한 만남은 27일 오후 6시 30분에 방송한다.
[인천에 위치한 보육원을 찾아 학생들에게 점심식사를 배식하고 있는 슈퍼주니어. 사진제공 = 엠넷미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