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거짓말, 방송위 제재 의결 31일 예정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출연중 거짓말을 해 물의를 일으킨 케이블채널 Mnet '스쿨오브락'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제재조치가 31일 결정될 예정이다.
당초 관례대로 화요일인 28일 열릴 예정이었던 방송위 전체회의가 국회 일정에 따라 오는 31일로 미뤄졌다. 이날 오전 10시 회의에서 이특건에 대한 징계여부와 징계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참석 방송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릴 경우 의결이 이후로 미뤄질 수도 있다.
28일에는 국회에서 방송위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06 회견연도 결산심사와 문화관광위원회의 2006 회겨연도 결산소위가 열리게 된다.
방송위 관계자는 "이번 건은 연예오락심의위원회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하는 것으로 안건을 올렸다. 녹화방송이었으므로 해당 방송사와 프로그램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한다는 책임이 있다. 이에 따라 이영자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소동을 벌여 경고를 받은 것과 달리 이특에게는 별다른 제재 조치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최종 징계 여부와 수위는 전체회의의 결정을 기다려야한다"고 귀띔했다.
이특은 지난달 30일 '스쿨오브락'에 출연해 "피겨선수 김연아에게 싸이월드 일촌을 신청했다가 거부당했다"라고 말했으나, 이로 인해 인터넷이 시끄러워지자 이날 밤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사실 일촌을 맺었으나 프로그램을 재밌게 진행코자 하는 의도에서 거짓으로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특 거짓말, 방송위 제재 의결 31일 예정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이 출연중 거짓말을 해 물의를 일으킨 케이블채널 Mnet '스쿨오브락'에 대한 방송위원회의 제재조치가 31일 결정될 예정이다.
당초 관례대로 화요일인 28일 열릴 예정이었던 방송위 전체회의가 국회 일정에 따라 오는 31일로 미뤄졌다. 이날 오전 10시 회의에서 이특건에 대한 징계여부와 징계수위가 결정될 예정이다. 참석 방송위원들의 의견이 엇갈릴 경우 의결이 이후로 미뤄질 수도 있다.
28일에는 국회에서 방송위에 대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06 회견연도 결산심사와 문화관광위원회의 2006 회겨연도 결산소위가 열리게 된다.
방송위 관계자는 "이번 건은 연예오락심의위원회에서 해당 프로그램이 '시청자에 대한 사과'를 하는 것으로 안건을 올렸다. 녹화방송이었으므로 해당 방송사와 프로그램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한다는 책임이 있다. 이에 따라 이영자가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 가짜 다이아몬드 반지 소동을 벌여 경고를 받은 것과 달리 이특에게는 별다른 제재 조치를 내리지 않기로 했다. 그러나 최종 징계 여부와 수위는 전체회의의 결정을 기다려야한다"고 귀띔했다.
이특은 지난달 30일 '스쿨오브락'에 출연해 "피겨선수 김연아에게 싸이월드 일촌을 신청했다가 거부당했다"라고 말했으나, 이로 인해 인터넷이 시끄러워지자 이날 밤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방송에서 "사실 일촌을 맺었으나 프로그램을 재밌게 진행코자 하는 의도에서 거짓으로 말한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