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 민병훈 감독 ⓒ2007 오마이뉴스 천호영 "'괜찮아, 울지마'는 원래 세상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던 얘기였는데 지금 보니 마치 저 자신에게 하고 싶은 얘기처럼 돼버렸네요."지난 21일 영화 의 언론시사회장에서 민병훈 감독은 겸연쩍은 듯 그렇게 무대인사의 말문을 열었다. 객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그러나 참석자 누구도 그저 가벼운 농담으로 여기지는 않는 듯 싶었다. 그러기엔 와 민 감독이 헤쳐온 길이 너무 험난했다.민병훈 감독은 이제까지 장편영화로는
▲ <괜찮아, 울지마>의 민병훈 감독 ⓒ20
▲ 의 민병훈 감독 ⓒ2007 오마이뉴스 천호영 "'괜찮아, 울지마'는 원래 세상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던 얘기였는데 지금 보니 마치 저 자신에게 하고 싶은 얘기처럼 돼버렸네요."
지난 21일 영화 의 언론시사회장에서 민병훈 감독은 겸연쩍은 듯 그렇게 무대인사의 말문을 열었다. 객석에서 웃음이 터졌다. 그러나 참석자 누구도 그저 가벼운 농담으로 여기지는 않는 듯 싶었다. 그러기엔 와 민 감독이 헤쳐온 길이 너무 험난했다.
민병훈 감독은 이제까지 장편영화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