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몇 번 웃어? 소리는 안나더라도 하얀 이가 드러날 정도로 웃는 거 있잖아~ 이렇게 ^__^ ㅋㅋ 내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아마도 7번은 웃어야 할 것 같애 ㅎㅎㅎ 아침에 눈떠서 하나님 생각날 때 한 번 살짝~ 기도하고 나서 또 한 번 살짝~ 오전에 산책할 때 하늘을 바라보아 하니 또 한 번 살짝~ 하늘 보면 절로 웃음이 나왔었지... 예전엔... 그런데 요즘엔 안그래~ 내 머릿속에 마음속에 무엇이 그리 가득차있길래 말이지... 하여튼 또 그러고나서 점심도 먹고 나른한 오후에 집안일 정리 좀 해놓고나서 잠시 쉬다보니 하나님 생각나서 또 한 번 살짝~ 오후는 좀 시간이 길어서 어떨 때는 두 번 웃을 수도 있어 ㅎㅎㅎ 나는 붉게 물들어 오히려 찬란함을 드러내는 저녁 노을을 보면 마음이 황홀해지는 듯 해~ 그런 저녁 노을을 보자니 또 한 번 하나님 생각에 살짝~ 그러다가도 늦은 저녁에 이따금 엄습해오는 우울함을 달래려고 애써 마음 가다듬다보면 '아 그렇지~ 나에겐 하나님이 계신데 ㅎㅎ' 하면서 또 웃음 한 번 살짝~ 이제 남은 건 잠자리에 들면서 속으로 이렇게 외치면서 '나에겐 오직 하나님~!!!' 하면서 사알짝~ 어디 한 번 몇번 웃었나 세어볼까? 하나, 두울, 세엣, ..., 일곱!!! ㅎㅎㅎ 그것봐 적어도 일곱번은 웃어야겠지? from my own lovely letter to her
하루에 몇 번 웃어?
하루에 몇 번 웃어?
소리는 안나더라도 하얀 이가 드러날 정도로 웃는 거 있잖아~
이렇게 ^__^ ㅋㅋ
내가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까~
아마도 7번은 웃어야 할 것 같애 ㅎㅎㅎ
아침에 눈떠서 하나님 생각날 때 한 번 살짝~
기도하고 나서 또 한 번 살짝~
오전에 산책할 때 하늘을 바라보아 하니 또 한 번 살짝~
하늘 보면 절로 웃음이 나왔었지... 예전엔... 그런데 요즘엔 안그래~ 내 머릿속에 마음속에 무엇이 그리 가득차있길래 말이지...
하여튼 또 그러고나서 점심도 먹고 나른한 오후에 집안일 정리 좀 해놓고나서 잠시 쉬다보니 하나님 생각나서 또 한 번 살짝~
오후는 좀 시간이 길어서 어떨 때는 두 번 웃을 수도 있어 ㅎㅎㅎ
나는 붉게 물들어 오히려 찬란함을 드러내는 저녁 노을을 보면 마음이 황홀해지는 듯 해~ 그런 저녁 노을을 보자니 또 한 번 하나님 생각에 살짝~
그러다가도 늦은 저녁에 이따금 엄습해오는 우울함을 달래려고 애써 마음 가다듬다보면 '아 그렇지~ 나에겐 하나님이 계신데 ㅎㅎ' 하면서 또 웃음 한 번 살짝~
이제 남은 건 잠자리에 들면서 속으로 이렇게 외치면서 '나에겐 오직 하나님~!!!' 하면서 사알짝~
어디 한 번 몇번 웃었나 세어볼까?
하나, 두울, 세엣, ..., 일곱!!! ㅎㅎㅎ
그것봐 적어도 일곱번은 웃어야겠지?
from my own lovely letter to 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