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의 여친이 빠른생일 입니다. 생일이 2월이라 학교를 일찍 들어갔죠. 오빠가 저보다 언니라고 해서 꼬박꼬박 언니언니 햇는데 알고 보니 저랑 동갑입니다. (여친분은 84년 2월 저는 84년 10월) 그 여친분 저랑 동갑인거 알면서도 꼬박꼬박 언니소리가 듣고 싶은가 봅니다. 그러면서 어디가서는 23살이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언니라고 하기 기분나빠서 왠만하면 안마주칠려고 했더니 오빠가 저머고 막 머라머라 합니다ㅠ 아니 결혼한것도 아니고 (사귄지도 얼마 안되써요;ㅁ;) 그렇다고 여친분이 저랑 뭐 학교 선배나 그런것도 아닌데 제가 그 여친분한테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요? 정말 짜증납니다.
빠른생일인오빠여친에게 언니라 불러야하는지..
오빠의 여친이 빠른생일 입니다.
생일이 2월이라 학교를 일찍 들어갔죠.
오빠가 저보다 언니라고 해서 꼬박꼬박 언니언니 햇는데
알고 보니 저랑 동갑입니다.
(여친분은 84년 2월 저는 84년 10월)
그 여친분 저랑 동갑인거 알면서도 꼬박꼬박 언니소리가 듣고 싶은가 봅니다.
그러면서 어디가서는 23살이라고 말하고 다니면서..
언니라고 하기 기분나빠서
왠만하면 안마주칠려고 했더니 오빠가 저머고 막 머라머라 합니다ㅠ
아니 결혼한것도 아니고 (사귄지도 얼마 안되써요;ㅁ;)
그렇다고 여친분이 저랑 뭐 학교 선배나 그런것도 아닌데
제가 그 여친분한테 언니라고 불러야 하나요?
정말 짜증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