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이양지2007.08.30
조회55,140

초등 6, 중고등 6년 그렇게 매일 매일 국어를 배웠건만 한국 사람 대다수가 기본적인 맞춤법 틀리는 걸 보면 정말 혈압이 상승한다!!

 

 

1. '이에요' 와 '예요' 를 정확히 구분할 것.

 

'이예요' 나 '에요'라는건 없다

 

이에요를 합치면 예요가 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예)

그건 고추장이에요  (O)

그건 고추장이예요  (X)

 

그건 국수예요     (O)

그건 국수에요     (X)

 

2. 선생님들이 그토록 입이 닳도록 '바람'이라고 가

 

르쳤는데도 끝끝내 '바램'이라고 쓰는 사람들!

 

 

3. 그리고 들은 말을 전할 때는 '~데요' 가 아니라

 

'~대요' 이다.

 

예로 '영자 결혼한데.'가 아니라 '영자 결혼한대.'

 

 

4. 또, 어디 어디를 stop by, 이거는 '들리다' 가 아

 

니라 '들르다' 이다. 따라서 '어제 집에 오다가 피자

 

집에 들렸어' 가 아니라 '들렀어' 인 것이다!! 들리

 

는건 귀가 들리는거고.

 

 

5. '날으는 슈퍼보드' 라는건 없다. 날으는 -> 나는

 

 

6. 또한 '되어' 를 합쳐 '돼'가 된다, '되' 라는 건 없

 

다. 즉 '안되' 가 아니라 '안돼'

 

 

7. '어떡해' 가 맞다. 대체 '어떻해' 는 뭔가. 발음

 

어떻게 하는지도 모르겠다.

 

8. 최악 중의 최악은 '저희나라' 라는 말을 입에 담

 

는자

 

9. 또 소유의 관계를 나타낼 때 '의'를 '에'로 쓰는

 

자, 예를 들어 '영수의 강아지'를 '영수에 강아지'

 

 

 

더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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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 수정 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