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ド - 紫陽花

조우혁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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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シド - 紫陽花 (자양화)

 

 

作詩/ マオ
作曲/ しんぢ
編曲/ シド&Sakura
 
 
 
 
殘り香だけたよりに
노코리카다케타요리니
잔향에만 의지해서
 
過ぎし日想えば
스기시히오모에바
지나간 날을 생각하면
 
僕は弱く
보쿠와 요와쿠 
나는 약하게
 
枯れるまで只泣きました
카레루마데타다나키마시타
시들때까지 그저 울었습니다
 
 
歸る場所は違うけど 傘は一つしかなくて
카에루바쇼와치가우케도  카사와히토쯔시카나쿠테
돌아가는 장소는 다르지만 우산은 하나밖에 없고

 

僕は濡れたくないから さよならしました
보쿠와누레타쿠나이카라 사요나라시마시타
나는 젖고 싶지 않아서 헤어졌습니다
 
 
紫陽の花がさくこの道の
아지사이노하나가사쿠코노미치노
수국꽃이 피는 이 길의
 
角を曲がったら 君の部屋まで
카도오마갓-타라 키미노헤야마데
모퉁이를 돌면 당신의 방까지

 

僅かな距離 距離が今は遠く
와즈카나쿄리  쿄리가이마와토오쿠
얼마되지 않는 거리, 그 거리가 지금은 머네요
 
 
少し伸びた まつげにかかる前髮も
스코시노비타  마쯔게니카카루마에카미모 
조금 자란 속눈썹에 걸린 앞머리도 
 
かきあげる手 爪を彩る紫も
카키아게루테  쯔메오이로도루무라사키모
쓸어올리는 손  손톱을 물들인 보라색도
 
僕の知らない君を 一つ見つける度に
보쿠노시라나이키미오  히토쯔미쯔케루타비니
내가 모르는 당신을 하나 찾아낼 때

 

一年という月日を 只、悔やみました
이치넨토이우쯔키히오  타다쿠야미마시타
일년이란 세월을 그저, 후회했습니다
 
 
再會の朝に見たそれぞれの
사이카이노아사니미타소레조레노
재회의 아침에 본 각각의 생활  
 
暮らし 背負うもの 上手く笑えない

쿠라시  세오우모노  우마쿠와라에나이
짊어진 것  잘 웃지 않아요

 

僕は僕と 後悔の渦へ
보쿠와보쿠토 코-카이노우즈에
나는 나와 후회의 소용돌이로
 
 
「またね。」と手を振って振り返る 藥指には 日燒けの痕
마타네토테오훗-테후리카에루  쿠스리유비니와 히야케노아토
「또 봐」라며 손을 흔들며 뒤를 돌아보니 약지에는 햇볕에 탄 자국

 

優しい噓は 最初で 最後の
야사시이우소와 사이쇼데 사이고노
상냥한 거짓말은 처음이자 마지막의
 
 
紫陽の花がさくこの道の 角を曲がったら 君の部屋まで
아지사이노하나가사쿠코토미치노  카도오마갓-타라 키미노헤야마데
수국꽃이 피는 이 길의 모퉁이를 돌면 당신의 방까지

 

僅かな距離 距離が今は遠く
와즈카나쿄리  쿄리가이마와토오쿠
얼마되지 않는 거리, 그 거리가 지금은 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