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Impossible Is Nothing 베컴편

변정수200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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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데이빗 베컴.

 

내 얘기 한 번 들어볼래?

 

난 아직도 가끔 1998년을 떠올려.

 

아무 일도 없었다면 얼마나 좋을까 간절히 바라면서.

 

3년 반 동안은 어딜 가나 늘 불안했지.

 

마침내 그리스전에서 골을 넣었을 때

 

모든 기자들이 나를 향해 박수를 치더라.

 

날 욕하던 사람들에게서 환호 받는다는거

 

그거 정말 엄청난 기분이더라고...

 

누구나 언젠가는 시련을 겪지.

 

중요한건 그 시련이 꺾이지 않는 거야.

 

Impossible i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