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엔 '알려'와 '가르켜(가르쳐도 아닌 가르켜)'를 합성한 말 같습니다. '알려줘'가 맞겠죠.
2. (예) 최홍만의 폭팔적인 인기.(X) 최홍만의 폭발적인 인기.(O)
쓰기는 '폭발'로 써도 읽을 때는 '폭팔'로 읽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폭팔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3. (예) 효도르는 제가 가르켰죠.(X) 효도르는 제가 가르쳤죠.(O)
이것은 방송에서도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특히 인터뷰 따위의 것 들에서요. '가르키다'는 방향을 가르키는 뜻으로 쓰이고 '가르치다'는 교육의 의미입니다.
4. (예) 크로캅은 챔피언이 됬다.(X) 크로캅은 챔피언이 됐다.(O)
'됐다'는 '되었다'의 준말입니다. 되었다. 돼었다. 됐다. 됬다. 등 ㅚ와 ㅙ를 혼동하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정말 간편하게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것이 헷갈릴때는 'ㄷ'대신 'ㅎ'을 넣고 'ㅐ'의 경우는 그냥 두시고 'ㅣ'는 'ㅏ'로 바꾸고 어색한지 어색하지 않은지 보세요. 그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 크로캅은 챔피언이 핬다.(어색) 크로캅은 챔피언이 했다.(자연스러움)
물론 문법적으로 자연스럽진 않지만 읽기에 전자보다는 자연스럽지 않나요. 이건 저도 예전에 어디선가 본 것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5. (예) 바지 길이를 늘리다. (X) 바지 길이를 늘이다.(O)
'늘리다'는 땅이나 재산을 확장하는 의미로 쓰이고 '늘이다'는 바지나 커튼의 길이를 길게하는 의미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나 많이 틀리는 몇 가지를 적어봤습니다. 물론 위의 것들을 정확하게 쓰진 않아도 뜻은 통하겠지만 우리나라의 걸작중의 하나인 한글을 좀 더 알맞게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방송에서도 심심치 않게 나오는 잘못된 우리말
1. (예) 솔비야! 좀 아리켜죠바.(X) 솔비야! 좀 알려줘봐.(O)
제 생각엔 '알려'와 '가르켜(가르쳐도 아닌 가르켜)'를 합성한 말 같습니다. '알려줘'가 맞겠죠.
2. (예) 최홍만의 폭팔적인 인기.(X) 최홍만의 폭발적인 인기.(O)
쓰기는 '폭발'로 써도 읽을 때는 '폭팔'로 읽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폭팔이라는 단어는 없습니다.
3. (예) 효도르는 제가 가르켰죠.(X) 효도르는 제가 가르쳤죠.(O)
이것은 방송에서도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특히 인터뷰 따위의 것 들에서요. '가르키다'는 방향을 가르키는 뜻으로 쓰이고 '가르치다'는 교육의 의미입니다.
4. (예) 크로캅은 챔피언이 됬다.(X) 크로캅은 챔피언이 됐다.(O)
'됐다'는 '되었다'의 준말입니다. 되었다. 돼었다. 됐다. 됬다. 등 ㅚ와 ㅙ를 혼동하시는 분이 많으신 것 같아요. 정말 간편하게 구분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그것이 헷갈릴때는 'ㄷ'대신 'ㅎ'을 넣고 'ㅐ'의 경우는 그냥 두시고 'ㅣ'는 'ㅏ'로 바꾸고 어색한지 어색하지 않은지 보세요. 그럼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예) 크로캅은 챔피언이 핬다.(어색) 크로캅은 챔피언이 했다.(자연스러움)
물론 문법적으로 자연스럽진 않지만 읽기에 전자보다는 자연스럽지 않나요. 이건 저도 예전에 어디선가 본 것이라 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것도 괜찮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
5. (예) 바지 길이를 늘리다. (X) 바지 길이를 늘이다.(O)
'늘리다'는 땅이나 재산을 확장하는 의미로 쓰이고 '늘이다'는 바지나 커튼의 길이를 길게하는 의미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나 많이 틀리는 몇 가지를 적어봤습니다. 물론 위의 것들을 정확하게 쓰진 않아도 뜻은 통하겠지만 우리나라의 걸작중의 하나인 한글을 좀 더 알맞게 쓰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