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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성2007.08.30
조회18
 

휴대전화 전자파에 단 5분만 노출돼도 암에 걸렸을 때와 같은 세포 변화가 유발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스라엘 바이츠만과학연구소의 암 전문가 로니 세거 교수는 휴대전화 전자파가 종양의 성장에 핵심적인 세포 분열을 촉진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영국의 과학 잡지 '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에 보고했다. 세거 교수와 연구진은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것과 유사한 전자파에 쥐와 인간의 세포를 노출시켰다. 전자파 시그널 강도는 휴대전화의 10분의 1 수준이었다. 연구진은 5분만에 쥐와 인간의 세포에서 세포 분열과 성장을 촉진하는 자연적인 화학물질인 ERK1/2의 생성을 확인했다. 신체가 잘못된 장소에서 세포의 과잉 성장과 분열을 막지 못할 때 암은 발병한다. 이번 연구 결과는 휴대전화의 약한 전자파에 노출됐을 때에도 건강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세포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오늘 신문기사입니다. 전자파 자기파가 인체에 분명 영향을 주는 것은 분명한 듯 합니다. 하지만 저의 생각은 핸드폰에서 나오는 열 때문에 세포의 활성에 영향을 준것도 있는것 같습니다. invitro에서는 cell이 열에 민감하기 때문입니다.

 

위험 하긴 하네요

 

잘못된 세포의 엄청난 분열은 바로 암으로 연결되니까요 위험하긴 합니다. 실험이 어떻게 되었는지 논문을 보아야 알겠지만

암의 유발은 정말 여러 가지 요인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잡기 힘든가 봅니다. 우리 핸이(핸드폰)를 보니

갑자기 꺼려지는 건 왜일까요?


“ 이리와~ 우리 핸이 토닥토닥^^ "

                                                                   Written by 명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