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분들 중에 몇몇 들.. 제발.. 주민등록증 위조해서 술집 오지 좀 마라.. 집에서 아버님이나 어머님, 형님 등등 분들과 함께 마시거나 보호자를 동행하고 오거나 해달라고.. 주민등록증 하나하나 검사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미친듯이 바쁜 주말을 노려 오는 너희들..!!!!! 근데 안할 수 없으니 우린 미친다.. 제가 일하는 가게는 대학교 주변에 포진해 있는 술집 중 한 군데 입니다. 주민등록증을 철저하게 검사하는 곳이라 어쩔 땐 개시 하자마자 6테이블을 내보낼 때도 있다고 하심-(다 미성년자가 끼어있거나 미성년자 그룹이거나..) 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아무리 서비스 업이라지만 승질 돋구며 예의 모르고 날뛰면 여러모로 머리가 아프기 때문에.. 그리고 불법이지요- 특히, 술먹고 나가서 싸우기라도 하면 우리 가게는 그야말로 대 폭격을 얻어맞게 됨.. 영업정지는 기본, 벌금까지.. 왜냐하면 싸우면 지구대에서 어디서 술먹고 어떻게 어디서 왜 싸웠는지 등등을 진술하는데 "어디서 술먹었는지" 이거 심난합니다- 바로 경찰분들 오심- (싸움이 많아 바쁘면 전화로 우선 통보 하실 때도 있음.) 행여나 주민등록증 검사 안하고 들여보내면 아주 곤란하지요- 십만원 벌자고 한달 영업 안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쪽에서 거절 당하면 위아래 층의 술집으로 나뉘어 들어감..-_ -; 한 건물 통채가 술집이니;) 오늘 수요일이라 손님 없는 날이었습니다.(저희 가게 기준으로) 한 네테이블 들어왔나? 걸려서 그대로 내보낸 한테이블 까지 포함해서.. (이런 날이 더힘듬..-_ -;) 그 중에 오늘 제대로 걸린 미성년자 세명- 의심이 가나 확인이 불가능한 한명- 기타 1명 오늘은 알바한지 2틀째- 2틀 동안 요주의 인물들을 사장님은 누누히 말씀하셨지요- 그 세명의 아이들이 오기 직전까지- 늘 오는 애들이 있는데 분명 아르바이트 생들 전부가 다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근거가 없으니 미치겠다- 라고 하시며.. 요주의 인물들이 있다고 하심- 민증을 보면 83, 85 이런식- 근데 말하는 거 보면 다 친구..-_ -; 아무리 재수, 삼수생들이 요즘 많다지만.. 이건 아니잖니..-_ -; 동안이 대세라고 하지만.. 동안은 동안이고 어리숙하고 고등학생스러운 건 딱 보면 안다- 모를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제발..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들이미니 어쩔 수 없는 거란 것을!!!!!!!!!! 사람 대하는 일 오래 하는 분들은 다 노하우가 있다고.. 그 애들은 나타 날 때 그 애들만의 패턴? 뭐 그런 게 있다고 하심- 3명이 정도가 일단 들어와서는 주문을 하고는 한두명씩 늘어남..-_ -; 평일에 왔을 때도 분명 수상하지만 주민등록증을 들이미니 잡을 수 없었는데- 주말에는 오죽하겠습니까요- 미친듯이 바빠하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 테이블을 보면 어느새 6인용 테이블에 몇명이 낑겨 앉았는지..-_ -; 열댓명의 남아들이 낑겨 앉아 자기들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지화자를 부른다고 함.. 지저분하고 시끄럽고, 하여튼 보통 술먹은 사람 행동거지의 평균을 훨씬 윗도는 심난함을 제공하는.. 가게가 생긴 이래 최악의 손님들.. 사장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셨지요- 그런데 오늘 딱 걸렸습니다- 웃기게도 알바한지 2틀째인 초짜인 제가 잡아버림..-_ -; 아르바이트도 처음이었는데.. (벌 받은 거라고 봄..) 저 그 애들 오늘 처음 봤습니다. (아르바이트 2틀째이니..) 딱 들어오는 순간 " 쟤들 이상하다- 민증 검사가 필요하다. " 라는 느낌이 팍 오더군요. 누가 " 쟤들이 이상해- " 라고 말하지 않아도 감각적으로 느껴지는 미성년자의 필.. 다시 말하지만 다들 미성년자의 분위기를 느낀다고.. 미성년자들아- 아무리 사복 입고 요즘 애들 키가 크다고 해도- 너희들에게는 감출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물론 그 무언가가 뭔지는 알려줄 수 없다- 훈련을 통한 대비책을 만들어 올지도 모르니까- 하긴.. 그게 훈련으로 될까 모르겠다만.. 바로 주민등록을 요구했더니 한 아이 왈 " 아- 사장님 아시는데 " 어쩌라고..-_ -; 내가 사장님은 아니잖니..; 우린 꼭!꼭! 주민등록증을 체크할 의무가 있어! 특히 너희같이 고등학생티를 팡팡 내주는 소년들에겐!!!!!!!!!!! 다시 요구를 하자 사장님 아시는데에~ 이러면서 나름 애교 웃음을 지음.. 하지만 난 연하를 안좋아한다!!!!!(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결국 3명중 1명만 증을 지갑에 끼운채 주고 2명은 없다고- 없다고 하면 넘어갈 줄 알고? 없는 두명은 그 즉시 이름과 주민번호 이름의 한자를 써달라고 함- (종이랑 펜을 내밀며 이름이랑 주민번호랑.. 까지 얘기 했을 때 그 두 아이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었음..-_ -; 한 아이는 이미 85로 시작하는 번호를 가열차게 갈겨쓰기 시작 하였고.. 하지만 " 한자도요- " 라고 하는 순간 싹 굳음.. 물론 자기 이름 한자가 어려운 사람은 쓰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아니했음.. 그 아이는 제게 "이룰 성자가 어떻게 쓰는 거죠?" 라며 묻고 있었지만 어느새 왼손은 종이를 가리고 오른손은 갈 곳을 잃은채..) 결정적인 문제는 83년생 주민등록증을 꺼낸 그 아이!!!!!!!!!!!!!!!! 요즘 하도 주민등록증 사진에 포토샵 수정을 해대놔서 솔직히 본인이 맞는지 확인 안되는 애들도 있음.. 증을 꺼내 봐도 되냐고 물은 후 지갑에서 꺼내 주민등록증을 상세히 보고는 저는 아주 아주 환하게 웃으며(이건 사장님이 늘 강조하시는 것- 환하게 웃어야 한다 얘들아..ㅋㅋ) "88년생이시네요-"라고 하였지요- (확인 방법은 여기 쓰기엔 또다른 위조 방법의 진화를 우려..; 밝힐 수 없습니다-) 분명한건 요즘 위조 기술이 아주 좋아졌더군요- 감쪽 같이.. 사장님을 비롯한 다른 아르바이트 생들이 난감해 할만함..) 그랬더니 처음엔 웃으면서 " 예? 아닌데요- " 라길래 한번더 " 88년생이시네요- "라고 했지요- 표정이 싸악 굳으심.. 바로 사장님 오시고 주민번호 83이었던 주민등록증 조회하니 없는 번호.. 88로 바꿔 조회하니 바로 뜸..-_ -; 네네네- 거기다 그 셋중 하나는 찬란한 89년생- 추측이지만 89년 생이 생일이 빨라 학교를 같이 들어갔거나- 물주의 동료이거나.. 여하튼.. 사장님과의 면담을 끝으로 그 세 미성년자는 가게를 조용히 나감.. 물론 나중에 테러당할 까봐 두렵긴 했음.. 사장님의 차는 한번 테러를 당한 이후 가게엔 중고차를 뽑아 다니심.. 미성년자 내보낸게 테러당할 이유인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그렇다고 그렇게 타인의 소유물, 그것도 상당히 비싼 차에 몹쓸 짓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미성년자를 거부하는 건 법적으로 불법이라는 게 가장 큰 이유라는 걸 좀 알아주길.. 그리고 아무리 술을 마셔도 어른은 알아봐야 하지 않겠니.. 대학생들은 오히려 안 그러는데 (오바해도 주변인들이 다 뜯어말리고 수습해 나감.) 대체 미성년자들은 왜이리 예절 교육이 안되있는 것이냐!!!!!!!!! (한명이 덤비면 다함께 올인함.. ) 우리 가게에만 그런 미성년자들이 들락거리는 것이냐!!!!!!!! 삼촌뻘 이상 되는 분께 반말찍찍 하고 욕하고 기물 파손 기타 등등- 무슨 억한 심정도 아니고!!!!!!! 특히 술한잔 먹고 2차로 와서 거절하면 난동피우는 에미나이들!!!!!!!!!!!!!! 그러지마라- 부끄럽지도 않냐? 정말.. 주민등록증은 공문서 위조라고!!!!!! 14세 이상은 이제 더이상 무조건적으로 법망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을- 걸리면 바로 부모님께 통보가고 학교에도 재범이면 처벌도 받는 다는 사실.. 조금만 지나면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데 왜 조마조마해가며 마시는 지..... 그리고 언니, 형 증에 사진 위에 스티커 붙여 와서는 사진 안나와서 안보여줄거라는 사람들 간혹 있다- 근데 대부분 20세 넘으면 그런 거 잘 안함- 주로 고등학생들이 그러지- 안보여준다고 하면 그냥 넘어갈 거라고 생각 말길.. 더 수상함..-_ -; 어릴 때 부터 범법의 위험성을 모르면 어쩌겠다는 건지.. 제발.. 제발 부탁이건데 미성년자들 주민등록증 위조 좀 하지 말아주길.. 뭐 몇만원 내면 감쪽같이 위조해준다는데- 몇만원 받고 감쪽 같을 거란 생각 자체가 코믹이라는 것을 알기를.. 싸우다 걸려도 우리는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팔았을 경우엔 아무런 피해가 없지만- 본인들에겐 가중처벌이 된다는것- 주민등록증 위조해서 사용하면 벌금형 같은 귀여운 벌 안준다더라- 바로 처벌 당하거나 학교, 부모님께 연락가고 보호조치 떨어진 다는 것을 좀 알아주기를..
미성년자들 제발 주민등록증 위조해서 술집 좀 오지마라- 미치겠다-
미성년자분들 중에 몇몇 들..
제발.. 주민등록증 위조해서 술집 오지 좀 마라..
집에서 아버님이나 어머님, 형님 등등 분들과 함께 마시거나
보호자를 동행하고 오거나 해달라고..
주민등록증 하나하나 검사하는 것도 쉽지 않다-
특히 미친듯이 바쁜 주말을 노려 오는 너희들..!!!!!
근데 안할 수 없으니 우린 미친다..
제가 일하는 가게는 대학교 주변에 포진해 있는 술집 중 한 군데 입니다.
주민등록증을 철저하게 검사하는 곳이라 어쩔 땐 개시 하자마자
6테이블을 내보낼 때도 있다고 하심-(다 미성년자가 끼어있거나 미성년자 그룹이거나..)
일하는 우리 입장에서는 아무리 서비스 업이라지만 승질 돋구며 예의 모르고 날뛰면
여러모로 머리가 아프기 때문에..
그리고 불법이지요-
특히, 술먹고 나가서 싸우기라도 하면 우리 가게는 그야말로 대 폭격을 얻어맞게 됨..
영업정지는 기본, 벌금까지..
왜냐하면 싸우면 지구대에서 어디서 술먹고 어떻게 어디서 왜 싸웠는지 등등을
진술하는데 "어디서 술먹었는지" 이거 심난합니다-
바로 경찰분들 오심- (싸움이 많아 바쁘면 전화로 우선 통보 하실 때도 있음.)
행여나 주민등록증 검사 안하고 들여보내면 아주 곤란하지요-
십만원 벌자고 한달 영업 안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우리 쪽에서 거절 당하면 위아래 층의 술집으로 나뉘어 들어감..-_ -; 한 건물 통채가 술집이니;)
오늘 수요일이라 손님 없는 날이었습니다.(저희 가게 기준으로)
한 네테이블 들어왔나? 걸려서 그대로 내보낸 한테이블 까지 포함해서..
(이런 날이 더힘듬..-_ -;)
그 중에 오늘 제대로 걸린 미성년자 세명-
의심이 가나 확인이 불가능한 한명-
기타 1명
오늘은 알바한지 2틀째-
2틀 동안 요주의 인물들을 사장님은 누누히 말씀하셨지요-
그 세명의 아이들이 오기 직전까지-
늘 오는 애들이 있는데 분명 아르바이트 생들 전부가
다 이상하다고 느끼는데 근거가 없으니 미치겠다- 라고 하시며..
요주의 인물들이 있다고 하심- 민증을 보면 83, 85 이런식-
근데 말하는 거 보면 다 친구..-_ -; 아무리 재수, 삼수생들이 요즘 많다지만..
이건 아니잖니..-_ -;
동안이 대세라고 하지만..
동안은 동안이고 어리숙하고 고등학생스러운 건 딱 보면 안다-
모를 거라고 생각하지 마라 제발..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들이미니 어쩔 수 없는 거란 것을!!!!!!!!!!
사람 대하는 일 오래 하는 분들은 다 노하우가 있다고..
그 애들은 나타 날 때 그 애들만의 패턴? 뭐 그런 게 있다고 하심-
3명이 정도가 일단 들어와서는 주문을 하고는 한두명씩 늘어남..-_ -;
평일에 왔을 때도 분명 수상하지만 주민등록증을 들이미니 잡을 수 없었는데-
주말에는 오죽하겠습니까요-
미친듯이 바빠하다 뭔가 이상하다 싶어 그 테이블을 보면 어느새 6인용 테이블에 몇명이
낑겨 앉았는지..-_ -; 열댓명의 남아들이 낑겨 앉아 자기들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지화자를 부른다고 함..
지저분하고 시끄럽고, 하여튼 보통 술먹은 사람 행동거지의 평균을 훨씬 윗도는 심난함을 제공하는..
가게가 생긴 이래 최악의 손님들.. 사장님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셨지요-
그런데 오늘 딱 걸렸습니다-
웃기게도 알바한지 2틀째인 초짜인 제가 잡아버림..-_ -;
아르바이트도 처음이었는데..
(벌 받은 거라고 봄..)
저 그 애들 오늘 처음 봤습니다. (아르바이트 2틀째이니..)
딱 들어오는 순간 " 쟤들 이상하다- 민증 검사가 필요하다. " 라는 느낌이 팍 오더군요.
누가 " 쟤들이 이상해- " 라고 말하지 않아도 감각적으로 느껴지는 미성년자의 필..
다시 말하지만 다들 미성년자의 분위기를 느낀다고..
미성년자들아- 아무리 사복 입고 요즘 애들 키가 크다고 해도-
너희들에게는 감출 수 없는 그 무언가가 있다-
물론 그 무언가가 뭔지는 알려줄 수 없다- 훈련을 통한 대비책을 만들어 올지도 모르니까-
하긴.. 그게 훈련으로 될까 모르겠다만..
바로 주민등록을 요구했더니
한 아이 왈 " 아- 사장님 아시는데 "
어쩌라고..-_ -; 내가 사장님은 아니잖니..; 우린 꼭!꼭! 주민등록증을 체크할 의무가 있어!
특히 너희같이 고등학생티를 팡팡 내주는 소년들에겐!!!!!!!!!!!
다시 요구를 하자 사장님 아시는데에~ 이러면서 나름 애교 웃음을 지음..
하지만 난 연하를 안좋아한다!!!!!(이건 중요하지 않습니다;)
어쨌든 결국 3명중 1명만 증을 지갑에 끼운채 주고
2명은 없다고- 없다고 하면 넘어갈 줄 알고?
없는 두명은 그 즉시 이름과 주민번호 이름의 한자를 써달라고 함-
(종이랑 펜을 내밀며 이름이랑 주민번호랑.. 까지 얘기 했을 때
그 두 아이는 회심의 미소를 짓고 있었음..-_ -;
한 아이는 이미 85로 시작하는 번호를 가열차게 갈겨쓰기 시작 하였고..
하지만 " 한자도요- " 라고 하는 순간 싹 굳음..
물론 자기 이름 한자가 어려운 사람은 쓰기 어려울 수도 있지만..
결코 그렇지 아니했음.. 그 아이는 제게 "이룰 성자가 어떻게 쓰는 거죠?"
라며 묻고 있었지만 어느새 왼손은 종이를 가리고 오른손은 갈 곳을 잃은채..)
결정적인 문제는 83년생 주민등록증을 꺼낸 그 아이!!!!!!!!!!!!!!!!
요즘 하도 주민등록증 사진에 포토샵 수정을 해대놔서 솔직히 본인이 맞는지
확인 안되는 애들도 있음..
증을 꺼내 봐도 되냐고 물은 후 지갑에서 꺼내 주민등록증을 상세히 보고는
저는 아주 아주 환하게 웃으며(이건 사장님이 늘 강조하시는 것- 환하게 웃어야 한다 얘들아..ㅋㅋ)
"88년생이시네요-"라고 하였지요-
(확인 방법은 여기 쓰기엔 또다른 위조 방법의 진화를 우려..; 밝힐 수 없습니다-)
분명한건 요즘 위조 기술이 아주 좋아졌더군요- 감쪽 같이..
사장님을 비롯한 다른 아르바이트 생들이 난감해 할만함..)
그랬더니 처음엔 웃으면서 " 예? 아닌데요- " 라길래 한번더
" 88년생이시네요- "라고 했지요-
표정이 싸악 굳으심..
바로 사장님 오시고 주민번호 83이었던 주민등록증 조회하니 없는 번호..
88로 바꿔 조회하니 바로 뜸..-_ -;
네네네- 거기다 그 셋중 하나는 찬란한 89년생-
추측이지만 89년 생이 생일이 빨라 학교를 같이 들어갔거나-
물주의 동료이거나.. 여하튼.. 사장님과의 면담을 끝으로 그 세 미성년자는
가게를 조용히 나감..
물론 나중에 테러당할 까봐 두렵긴 했음..
사장님의 차는 한번 테러를 당한 이후 가게엔 중고차를 뽑아 다니심..
미성년자 내보낸게 테러당할 이유인지 이해가 안됨.
그리고 그렇다고 그렇게 타인의 소유물, 그것도 상당히 비싼 차에 몹쓸 짓을 한다는 것 자체가..
그리고 미성년자를 거부하는 건 법적으로 불법이라는 게 가장 큰 이유라는 걸 좀 알아주길..
그리고 아무리 술을 마셔도 어른은 알아봐야 하지 않겠니..
대학생들은 오히려 안 그러는데 (오바해도 주변인들이 다 뜯어말리고 수습해 나감.)
대체 미성년자들은 왜이리 예절 교육이 안되있는 것이냐!!!!!!!!!
(한명이 덤비면 다함께 올인함.. )
우리 가게에만 그런 미성년자들이 들락거리는 것이냐!!!!!!!!
삼촌뻘 이상 되는 분께 반말찍찍 하고 욕하고 기물 파손 기타 등등-
무슨 억한 심정도 아니고!!!!!!! 특히 술한잔 먹고 2차로 와서 거절하면 난동피우는
에미나이들!!!!!!!!!!!!!! 그러지마라- 부끄럽지도 않냐?
정말.. 주민등록증은 공문서 위조라고!!!!!!
14세 이상은 이제 더이상 무조건적으로 법망에서 빠져나갈 수 없다는 것을-
걸리면 바로 부모님께 통보가고 학교에도 재범이면 처벌도 받는 다는 사실..
조금만 지나면 눈치 안보고 자유롭게 마실 수 있는데 왜 조마조마해가며 마시는 지.....
그리고 언니, 형 증에 사진 위에 스티커 붙여 와서는 사진 안나와서 안보여줄거라는 사람들
간혹 있다- 근데 대부분 20세 넘으면 그런 거 잘 안함-
주로 고등학생들이 그러지-
안보여준다고 하면 그냥 넘어갈 거라고 생각 말길..
더 수상함..-_ -;
어릴 때 부터 범법의 위험성을 모르면 어쩌겠다는 건지..
제발.. 제발 부탁이건데 미성년자들 주민등록증 위조 좀 하지 말아주길..
뭐 몇만원 내면 감쪽같이 위조해준다는데-
몇만원 받고 감쪽 같을 거란 생각 자체가 코믹이라는 것을 알기를..
싸우다 걸려도 우리는 위조된 주민등록증을 확인하고 팔았을 경우엔
아무런 피해가 없지만- 본인들에겐 가중처벌이 된다는것-
주민등록증 위조해서 사용하면 벌금형 같은 귀여운 벌 안준다더라-
바로 처벌 당하거나 학교, 부모님께 연락가고 보호조치 떨어진 다는 것을
좀 알아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