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머니랑 제가 일진이 안 좋은 날입니다. 어머니는 지구대 가시고 지구대에서 조서 쓰시고 집에 오셧다가 엘리베이터에 갇히시고 저도 지구대 갔다가 경찰서도 갔습니다. 사건 내막... 저희가게죽집미용실 저희 어머니께서 전 날 죽집 아주머니께서 오토바이 타고 가시다가 사고 당하셔서 몸이 않좋으셔서 어머니께서 일 하시는거 도우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오시더니 저희 어머니 빰을 수차례 때리고 머리카락 잡고 뜯으실려는거옆에 죽집 아주머니와 죽집 아주머니 따님께서 말리셨습니다. 미용실 아주머니는 저희 어머니 그렇게 만드시고 미용실로가버리고 저는 죽집 아주머니께서 저희 가게 오셔서 " 너희 엄마 지금 맞고 있다" 이러시길래 바로 죽집으로 달려갔습니다. ( 저희 어머니 때린 이유는 밑에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 당황해 계시더군요. 빰 맞으신 곳도 달아 올라 계시구요. 저는 화나서 미용실에 가니 그 아줌마 미용실 안에 있는 방에있더군요. 제가 가니까 욕을 하니 저도 욕을 했습니다. ( 일단 어른께 욕했다고 나쁘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욕을 하고 있으니 시장 사람들, 그 근처에서 가시는 분들, 저희 어머니, 죽집 아주머니, 죽집 아주머니 따님 등...많이 오시더군요. 그 때 제가 미용실 아무도 못 들어가게 두손으로 막고 있었습니다. 그 때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분에 못 이기셧는지 저 멱살 잡더니 갑자기 옆에 계시는 저희 어머니 빰을 또 때리시더군요. ( 이 부분 머리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 ) 제가 두 손을 문 잡고 있었고 그 아줌마 밀치려고 발을 딱 들어 올리는데 이미 쓰러지더군요. 이렇게 일이 되니 옆에 사람들이 말리더군요. 저희는 미친개 한데 물렷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갔는데 어머니 빰이 많이 부어 오르시더군요. ( 집으로 가는데도 그 미용실 아줌마 잘만 일어서서 욕이라는 욕은 다 하시더군요. ) 그리고 옆에 아주머니들께서 지구대에 신고 하시라구 하셔서 신고 했습니다. 몇 분 뒤 지구대에서 경찰분들이 오셨습니다. 일단 경찰분들이 주민등록증 달래서 드리고 ( 좀 많이 복잡하네요 ; ) 저희 어머니와 저 그리고 그 미용실 아주머니 데리고 지구대 갔습니다. ( 미용실 아주머니는 경찰분들 오고 경찰차 타고 지구대 가는 동안에도 계속 쌍욕을 하시더군요. 입에 담지 못할....) 제가 미용실 아주머니는 찾든 안 찾든 미용실 아주머니가 자기는 아프다고 하니 저도 일단 지구대에 갔습니다. 지구대 가서 신분 확인하고 저희 어머니께서 먼저 조서를 쓰셨습니다. ( 그걸 쓰는 동안에도 미용실 아주머니는 쌍욕을 하시더군요.... 경찰분들이 계속 조용히 해라고 햇는데도 조용히 안해서 경찰분들이 몇번 내보냈습니다. ) 저희 어머니 조서 쓰시고 먼저 집에 가시고 저랑 미용실 아주머니는 지구대 차 타고 경찰서 강력계로 갔습니다.경찰서 강력계가니 화요일날 저녁에 조서 쓰러 오라고 해서 일단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 때린 이유 그 미용실 아주머니가 저희 어머니 때린 이유가 자기 미용실 흉을 봤었다는군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흉 본적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 생각 해보시더니 다른 사람 목소리를 어머니 목소리로 알고 어머니 때린거 같다는군요. 현재 상황 일단 지금 현재 상황은 저 -> 미용실 아주머니 -> 저희 어머니 이렇게 쌍방 피해라고 하는 군요.내일 일단 저희 어머니와 병원에 진단서 떼러 갈 것입니다. 어머니 머리도 아프시다고 하시더군요. "교회 매일 가신다는 분이 이렇게 행동 하나요?" 라고 쓴 이유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자신은 매일 교회 나가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해서 자신은 고귀 하다고 저희 보고 쌍것이라고 자신은 저런 쌍것들이랑 말하기도 싫고 같이 있기도 싫다고 지구대에서 몇 번이나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류에 욕을 2시간 동안 들었습니다. 저는 그 고귀하신 분께제가 발로 찾든 안 찾든 발을 든 건 잘 못이기 때문에 지구대에서 미용실 아주머니께 정중하게사과 드렸습니다. 미용실 아주머니에 대해....( 너무 미용실 아주머니 나쁜 사람으로 몰아 버린다고 하셔도 저는 할 말 없답니다. ) 1. 이번 일 일어나기 전에도 몇 번 더 비슷한 일이 있엇습니다. 죽집에서 몇년동안 잘 키우고 있는 화분을 갑자기 찾아와서 죽집 아주머니보고 그 화분을 훔쳐갔다고 몇일 동안 동네 시끄럽게 하고 ( 이때도 욕에 손찌검... ; ) 결국 죽집 아주머니께서 미용실 아주머니 보는 앞에서 화분 다 깨뜨리셨습니다. 또 하나 더 는 앞에 잇는 미용실에서 자기 미용실 손님 데리고 갔다고 거기가서 욕을 하면서 또 싸웠습니다. 등등 ; 많은 사건이 있었답니다.... ; 2. 지구대 경찰관님 한분이 자신이 다른 지구대에 잇을 때도 저 아주머니 비슷한 일로 몇번 왔다고 하더군요... 3. 또 제가 찾든 안 찾든 배를 맞아서 아파서 숨을 못 쉬겠다고 하고선 2시간 동안 큰 소리로 욕을 계속 하십니다. 또 지구대 경찰관님이 그리 아프면 병원가서 진단서 끊어 오라고 하니 " 이것가지고 진단서 나오겠냐? " 라고 하더군요... PS. 1. 저는 어른이더라도 어른 같지 않으면 인사도 안 합니다. 인사 할분들한데는 똑바로 합니다. 2. 쌍욕 - 저희 가게 족발 가게 (일반음식점) 합니다. 그래서 그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술장사하는 년이 이런 말과 ; 아들 잘 못 키웠네 ; 등등 잡욕 ; 이 말들은 약과 입니다... 이런 말들을 대략 2시간 정도 들었습니다. 또 저보고 욕하시면서 자기 아들은 어른들 싸움에 안 온다고 합니다. 3. 저는 저 아주머니 자식들 한분 보고 싶습니다. 저 아주머니 나이가 59세라서 자식들 나이가 좀 될텐데 말이죠. 어떻게 자식이 되어서 부모가 그렇게 맞았는데 가만히 있는다고 하죠? 4. 저희 집 이 동네에서 14~15년 정도 있으면서 어디 욕 들어 먹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어릴 때 부터 어머니 도와서 가게 서빙도 하고 배달, 심부름 등 어머니 도우면서 착하다는 소리만 듣고 살고 학교 다닐 때 애들 먼저 때리거나 한 적도 없습니다.5. 교회 분들이 많이 리플 달아주셨는데요.. 저도 잠시 C.C.C 였습니다. 1학기 좀 넘게 동안 열심히 C.C.C 활동 해보았고 교회를 부족하지만은 모르지는 않으니 교회에 대해서 쓴 것이죠.6. 새벽에 글 쓰다보니 육하원칙을 잘 못지켰네요. 지금 글 깨긋하게 수정했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나중에 일 어떻게 되었는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들 좋은 분들이 더 많다는 건 압니다. 저도 한때 기독교 였으니깐요... 문제는 지금의 교회가 잘 못 된 것이고 또 몇몇 개신교님들이 잘 못 된것이죠... 어머니 아침에 머리도 아프고 입 안도 아프시고 하셔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진단서 필요하면 바로 끊을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어딘지 물어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런거 알려 드릴 수 없답니다.미니홈피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세요... 진짜 어머니 맞으셔서 얼굴 빨갛게 되어 있는거 보고 미용실 갔는데 바로 눈 10cm도 안되는 거리에서 어머니 빰을 제 멱살 잡고 있다가 또 때리는데 어느 자식이 진짜 냉철한 사람이래도 어느 자식이 손이나 발 안 올라가겠습니까? 기독교분들 보세요. 제가 기독교가 나쁘다고 하지도 않았고 제 친구들이랑 선배분들도 기독교인들 많습니다.대학교 드가서 알게 된 친구들의 1/3 정도가 기독교 인이니까요.기독교인분들 중에 좋은 분도 많은거 압니다. 그 중 저런 분들도 계시지만요. 그리고 그 아주머니 이야기 좀 더 추가 하자면 지구대 경찰관님들 오셨을때그 바로 앞에 동네분들 30명 넘게 있는데 그 동네분들보고 자신은 교회 다니고 매일 새벽기도 한다 또 이 동네 사람들 진짜 수준 낮아서 같이 못 있겠다 이런 말을 하면서 동네사람들 한데 욕을 했습니다.그 30명의 사람들 중에 교인들도 계셨겠지요? 님들이 그 상황이 되어보셔야 아실 껍니다... 여러분들 댓글 하나 하나 다 보고 있답니다. 힘내시라고 응원 하시는 분들 어떻게 어떻게 해라 조언 해주시는 분들모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472
경찰서 다녀왔습니다. 교회 매일 가신다는 분이 이렇게 행동 하나요?
오늘 어머니랑 제가 일진이 안 좋은 날입니다.
어머니는 지구대 가시고 지구대에서 조서 쓰시고 집에 오셧다가 엘리베이터에
갇히시고 저도 지구대 갔다가 경찰서도 갔습니다.
사건 내막...
저희가게
죽집
미용실
저희 어머니께서 전 날 죽집 아주머니께서 오토바이
타고 가시다가 사고 당하셔서 몸이 않좋으셔서
어머니께서 일 하시는거 도우시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오시더니 저희
어머니 빰을 수차례 때리고 머리카락 잡고 뜯으실려는거
옆에 죽집 아주머니와 죽집 아주머니 따님께서 말리셨습니다.
미용실 아주머니는 저희 어머니 그렇게 만드시고 미용실로
가버리고 저는 죽집 아주머니께서 저희 가게 오셔서
" 너희 엄마 지금 맞고 있다" 이러시길래 바로 죽집으로 달려갔습니다.
( 저희 어머니 때린 이유는 밑에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 당황해 계시더군요. 빰 맞으신 곳도 달아 올라 계시구요.
저는 화나서 미용실에 가니 그 아줌마 미용실 안에 있는 방에
있더군요. 제가 가니까 욕을 하니 저도 욕을 했습니다.
( 일단 어른께 욕했다고 나쁘게 보지 마시기 바랍니다.)
욕을 하고 있으니 시장 사람들, 그 근처에서 가시는 분들,
저희 어머니, 죽집 아주머니, 죽집 아주머니 따님 등...
많이 오시더군요. 그 때 제가 미용실 아무도 못 들어가게
두손으로 막고 있었습니다.
그 때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분에 못 이기셧는지 저 멱살
잡더니 갑자기 옆에 계시는 저희 어머니 빰을 또 때리시더군요.
( 이 부분 머리 설명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 )
제가 두 손을 문 잡고 있었고 그 아줌마 밀치려고 발을
딱 들어 올리는데 이미 쓰러지더군요.
이렇게 일이 되니 옆에 사람들이 말리더군요.
저희는 미친개 한데 물렷다고 생각하고 집으로 갔는데
어머니 빰이 많이 부어 오르시더군요.
( 집으로 가는데도 그 미용실 아줌마 잘만 일어서서 욕이라는 욕은 다 하시더군요. )
그리고 옆에 아주머니들께서 지구대에 신고 하시라구
하셔서 신고 했습니다. 몇 분 뒤 지구대에서 경찰분들이 오셨습니다.
일단 경찰분들이 주민등록증 달래서 드리고 ( 좀 많이 복잡하네요 ; )
저희 어머니와 저 그리고 그 미용실 아주머니 데리고 지구대 갔습니다.
( 미용실 아주머니는 경찰분들 오고 경찰차 타고 지구대 가는
동안에도 계속 쌍욕을 하시더군요. 입에 담지 못할....)
제가 미용실 아주머니는 찾든 안 찾든 미용실 아주머니가
자기는 아프다고 하니 저도 일단 지구대에 갔습니다.
지구대 가서 신분 확인하고 저희 어머니께서 먼저 조서를 쓰셨습니다.
( 그걸 쓰는 동안에도 미용실 아주머니는 쌍욕을 하시더군요....
경찰분들이 계속 조용히 해라고 햇는데도 조용히 안해서 경찰분들이 몇번 내보냈습니다. )
저희 어머니 조서 쓰시고 먼저 집에 가시고 저랑 미용실
아주머니는 지구대 차 타고 경찰서 강력계로 갔습니다.
경찰서 강력계가니 화요일날 저녁에 조서 쓰러 오라고 해서 일단 집으로 귀가 했습니다.
저희 어머니 때린 이유
그 미용실 아주머니가 저희 어머니 때린 이유가 자기 미용실 흉을 봤었다는군요.
그런데 저희 어머니께서는 흉 본적 없다고 합니다. 어머니 생각 해보시더니
다른 사람 목소리를 어머니 목소리로 알고 어머니 때린거 같다는군요.
현재 상황
일단 지금 현재 상황은 저 -> 미용실 아주머니 -> 저희 어머니 이렇게 쌍방 피해라고 하는 군요.
내일 일단 저희 어머니와 병원에 진단서 떼러 갈 것입니다.
어머니 머리도 아프시다고 하시더군요.
"교회 매일 가신다는 분이 이렇게 행동 하나요?" 라고 쓴 이유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자신은 매일 교회 나가서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해서 자신은 고귀 하다고
저희 보고 쌍것이라고 자신은 저런 쌍것들이랑 말하기도 싫고 같이 있기도 싫다고 지구대에서
몇 번이나 말했습니다. 그리고 비슷한 류에 욕을 2시간 동안 들었습니다. 저는 그 고귀하신 분께
제가 발로 찾든 안 찾든 발을 든 건 잘 못이기 때문에 지구대에서 미용실 아주머니께 정중하게
사과 드렸습니다.
미용실 아주머니에 대해....
( 너무 미용실 아주머니 나쁜 사람으로 몰아 버린다고 하셔도 저는 할 말 없답니다. )
1. 이번 일 일어나기 전에도 몇 번 더 비슷한 일이 있엇습니다.
죽집에서 몇년동안 잘 키우고 있는 화분을 갑자기 찾아와서 죽집 아주머니보고 그 화분을
훔쳐갔다고 몇일 동안 동네 시끄럽게 하고 ( 이때도 욕에 손찌검... ; ) 결국 죽집
아주머니께서 미용실 아주머니 보는 앞에서 화분 다 깨뜨리셨습니다.
또 하나 더 는 앞에 잇는 미용실에서 자기 미용실 손님 데리고 갔다고 거기가서 욕을 하면서
또 싸웠습니다. 등등 ; 많은 사건이 있었답니다.... ;
2. 지구대 경찰관님 한분이 자신이 다른 지구대에 잇을 때도 저 아주머니 비슷한 일로
몇번 왔다고 하더군요...
3. 또 제가 찾든 안 찾든 배를 맞아서 아파서 숨을 못 쉬겠다고 하고선 2시간 동안 큰 소리로
욕을 계속 하십니다. 또 지구대 경찰관님이 그리 아프면 병원가서 진단서 끊어 오라고 하니
" 이것가지고 진단서 나오겠냐? " 라고 하더군요...
PS.
1. 저는 어른이더라도 어른 같지 않으면 인사도 안 합니다. 인사 할분들한데는 똑바로 합니다.
2. 쌍욕 - 저희 가게 족발 가게 (일반음식점) 합니다. 그래서 그 미용실 아주머니께서
술장사하는 년이 이런 말과 ; 아들 잘 못 키웠네 ; 등등 잡욕 ; 이 말들은
약과 입니다... 이런 말들을 대략 2시간 정도 들었습니다.
또 저보고 욕하시면서 자기 아들은 어른들 싸움에 안 온다고 합니다.
3. 저는 저 아주머니 자식들 한분 보고 싶습니다. 저 아주머니 나이가 59세라서 자식들
나이가 좀 될텐데 말이죠. 어떻게 자식이 되어서 부모가 그렇게 맞았는데 가만히
있는다고 하죠?
4. 저희 집 이 동네에서 14~15년 정도 있으면서 어디 욕 들어 먹고 살지는 않았습니다.
저도 어릴 때 부터 어머니 도와서 가게 서빙도 하고 배달, 심부름 등 어머니
도우면서 착하다는 소리만 듣고 살고 학교 다닐 때 애들 먼저 때리거나 한 적도 없습니다.
5. 교회 분들이 많이 리플 달아주셨는데요.. 저도 잠시 C.C.C 였습니다. 1학기 좀 넘게 동안
열심히 C.C.C 활동 해보았고 교회를 부족하지만은 모르지는 않으니 교회에 대해서
쓴 것이죠.
6. 새벽에 글 쓰다보니 육하원칙을 잘 못지켰네요. 지금 글 깨긋하게 수정했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나중에 일 어떻게 되었는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들 좋은 분들이 더 많다는 건 압니다. 저도 한때 기독교 였으니깐요...
문제는 지금의 교회가 잘 못 된 것이고 또 몇몇 개신교님들이 잘 못 된것이죠...
어머니 아침에 머리도 아프고 입 안도 아프시고 하셔서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고
진단서 필요하면 바로 끊을 수 있도록 해두었습니다.
어딘지 물어 보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는 그런거 알려 드릴 수 없답니다.
미니홈피라는 것을 잘 생각해보세요...
진짜 어머니 맞으셔서 얼굴 빨갛게 되어 있는거 보고 미용실 갔는데
바로 눈 10cm도 안되는 거리에서 어머니 빰을 제 멱살 잡고 있다가
또 때리는데 어느 자식이 진짜 냉철한 사람이래도 어느 자식이
손이나 발 안 올라가겠습니까?
기독교분들 보세요.
제가 기독교가 나쁘다고 하지도 않았고 제 친구들이랑 선배분들도 기독교인들 많습니다.
대학교 드가서 알게 된 친구들의 1/3 정도가 기독교 인이니까요.
기독교인분들 중에 좋은 분도 많은거 압니다. 그 중 저런 분들도 계시지만요.
그리고 그 아주머니 이야기 좀 더 추가 하자면 지구대 경찰관님들 오셨을때
그 바로 앞에 동네분들 30명 넘게 있는데 그 동네분들보고 자신은 교회 다니고
매일 새벽기도 한다 또 이 동네 사람들 진짜 수준 낮아서 같이 못 있겠다
이런 말을 하면서 동네사람들 한데 욕을 했습니다.
그 30명의 사람들 중에 교인들도 계셨겠지요? 님들이 그 상황이 되어보셔야
아실 껍니다...
여러분들 댓글 하나 하나 다 보고 있답니다.
힘내시라고 응원 하시는 분들 어떻게 어떻게 해라 조언 해주시는 분들
모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