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극장 관리인 사두(Seamus O' Brien)와 그의 도우미? 랄프스(Luis De Jesus) 둘은 무대 위에서 여성 연기자들을 학대하며 고문시킨다. 하지만 소수의 관객들은 이 S&M 극장이 마치 가짜로 여성들을 죽이는 마술을 보여주는 곳이라 착각하며 호기심에 찾아온다. 실은 사두와 랄프스는 변태인지라 진짜 여자를 무대 위에서 죽이며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쇼를 보여주면서 최고가 되기 어려운 현실을 알고 그는 유명한 발레리나를 납치해 자신의 무대를 발레를 중심으로 한 누드 쇼로 홍보해버린다.
납치해버린 브로드웨이 발레리나 나타샤(Viju Krem)는 끝까지 거부하려하지만, 그녀에게 무시무시하고 잔혹한 고문들을 보여주며 협박을 하여 결국 동의를 받아낸다. 결국 오프닝 나잇에 엽기스러운 무대가 개봉을 하고, 그 사이에 여자친구의 실종에 걱정하기 시작한 나타샤의 애인은 더티캅(합법적인 경찰 활동을 안하는 분)과 손을 잡아 변태 같은 극장 관리자를 잡으려 한다.
감상평: 공포는 아니며, 호러 느낌은 나지만 고어가 강하며 실은 대중에게 미움을 많이 받아 외면 당한 영화다. 그러기에 컬트 영화다. 익숙한 사이코 캐릭터들의 기발하고 새로운 행동에 대부분 우웩~ 하고 토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최근에 계속 올리는 영화평들 같은 분위기를 즐긴다면, 이 영화도 적당히 시간 넘길 만 하다.
참고로 트로미오와 줄리엣 보다는 실망했다. 대신, 이 영화의 끝은 예상 외에며 매우 충격적이다.
피를 빠는 변태들 (1976)Blood Sucking
피를 빠는 변태들 (1976)
Blood Sucking Freaks
(a.k.a "The Incredible Torture Show")
줄거리: 극장 관리인 사두(Seamus O' Brien)와 그의 도우미? 랄프스(Luis De Jesus) 둘은 무대 위에서 여성 연기자들을 학대하며 고문시킨다. 하지만 소수의 관객들은 이 S&M 극장이 마치 가짜로 여성들을 죽이는 마술을 보여주는 곳이라 착각하며 호기심에 찾아온다. 실은 사두와 랄프스는 변태인지라 진짜 여자를 무대 위에서 죽이며 쾌락을 느낀다. 하지만 이런 쇼를 보여주면서 최고가 되기 어려운 현실을 알고 그는 유명한 발레리나를 납치해 자신의 무대를 발레를 중심으로 한 누드 쇼로 홍보해버린다.
납치해버린 브로드웨이 발레리나 나타샤(Viju Krem)는 끝까지 거부하려하지만, 그녀에게 무시무시하고 잔혹한 고문들을 보여주며 협박을 하여 결국 동의를 받아낸다. 결국 오프닝 나잇에 엽기스러운 무대가 개봉을 하고, 그 사이에 여자친구의 실종에 걱정하기 시작한 나타샤의 애인은 더티캅(합법적인 경찰 활동을 안하는 분)과 손을 잡아 변태 같은 극장 관리자를 잡으려 한다.
감상평: 공포는 아니며, 호러 느낌은 나지만 고어가 강하며 실은 대중에게 미움을 많이 받아 외면 당한 영화다. 그러기에 컬트 영화다. 익숙한 사이코 캐릭터들의 기발하고 새로운 행동에 대부분 우웩~ 하고 토 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최근에 계속 올리는 영화평들 같은 분위기를 즐긴다면, 이 영화도 적당히 시간 넘길 만 하다.
참고로 트로미오와 줄리엣 보다는 실망했다. 대신, 이 영화의 끝은 예상 외에며 매우 충격적이다.
http://www.cyworld.com/l2:34am
고귀한 백열전구 신짱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