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건 제 아이디가 아닙니다.. 제 나이는 24살 남자친구의 나이는 27살 이구요.. 2년 7개월을 사귄후 헤어지구 5개월 후에 다시 대화하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오늘이 다시 만난지 4일째 되는날인데.. 제가 오늘 영화 클로저를 보고...혹시 내 남친도 그럴까 궁금해 졌어요.. 제 남친말로는 자기는 군대 가서도 빨간집에 가본적이 없다고 했거든요 그냥 당연히 안갔을 줄 알고 장난삼아서.. 정말 솔직히 대답해봐...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나랑 헤어지구 나서 빨간집 갔었어? 물어봤더니...... 한번 갔었답니다... 같이 일하는 30대 사람들과(결혼 안한) 세명이서 술을 너무 많이 먹고 기분에 빨간집에 갔었데요.. 10만원 들었따는데...돈 아깝다구 후회했따구...ㅡㅡ 결혼 하신 분들도 아주 가끔 간다면서....ㅜㅜ 그래서 내가..그럼 내가 남자랑 여관가면? 그랬더니 펄쩍 뛰면서 눈 부릅뜨고 진짜냐고 하면서 완전 난리가 나는거에요.. 글서 아니라구 농담이라고 했는데...자기는 괜찮고..ㅡㅡ암튼 그건 그렇구....오빠가 얄미워요.. 첨엔....그래...그럴 수 있지...이해가 됐는데요... 이상하게 오늘 잠이 안오더니...너무 생각나고 화가 나기 보단....뭐랄까..너무 속상해요.. 제가 잘못된거겠죠? 저랑 사귈때도 아니고 저랑 헤어진 후의 일이니까..제가 이해해야 하는거겠죠? 머리는 그렇게 되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속상한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들 좀 해주세요..ㅜㅜ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만났는데 빨간집에 갔었데요..ㅡㅜ
우선 이건 제 아이디가 아닙니다..
제 나이는 24살 남자친구의 나이는 27살 이구요..
2년 7개월을 사귄후 헤어지구 5개월 후에 다시 대화하고 사귀게 되었는데요..
오늘이 다시 만난지 4일째 되는날인데..
제가 오늘 영화 클로저를 보고...혹시 내 남친도 그럴까 궁금해 졌어요..
제 남친말로는 자기는 군대 가서도 빨간집에 가본적이 없다고 했거든요
그냥 당연히 안갔을 줄 알고 장난삼아서..
정말 솔직히 대답해봐...정말 가슴에 손을 얹고....
나랑 헤어지구 나서 빨간집 갔었어?
물어봤더니......
한번 갔었답니다...
같이 일하는 30대 사람들과(결혼 안한) 세명이서 술을 너무 많이 먹고 기분에 빨간집에 갔었데요..
10만원 들었따는데...돈 아깝다구 후회했따구...ㅡㅡ
결혼 하신 분들도 아주 가끔 간다면서....ㅜㅜ
그래서 내가..그럼 내가 남자랑 여관가면? 그랬더니
펄쩍 뛰면서 눈 부릅뜨고 진짜냐고 하면서 완전 난리가 나는거에요..
글서 아니라구 농담이라고 했는데...자기는 괜찮고..ㅡㅡ암튼 그건 그렇구....오빠가 얄미워요..
첨엔....그래...그럴 수 있지...이해가 됐는데요...
이상하게 오늘 잠이 안오더니...너무 생각나고 화가 나기 보단....뭐랄까..너무 속상해요..
제가 잘못된거겠죠?
저랑 사귈때도 아니고 저랑 헤어진 후의 일이니까..제가 이해해야 하는거겠죠?
머리는 그렇게 되는데 왜이렇게 가슴이 답답하고 속상한지 모르겠습니다..
조언들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