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말많고 .. 탈도 많은 이번 피랍자 사건에.. 대해.. 저도 한번 짧은 소견을 적어 볼까 합니다.. 주로 싸이 이야기 싸이트를 자주 보는 저는 요즘 피랍자 사건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의견이담긴 많은 글들을 보고 지내곤 합니다.. 그 글들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그건 좀 아니다..:" 또는 이건 "맞는 말인것같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한 말이다.." 뭐 등등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며 글들을 보곤 합니다. 가끔은 한두줄짜리 제 짧은 소견도 댓글로 달아봤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린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말주변도 없을뿐더러.. 피랍자분들과 정부 그리고 세금을 내 주신 국민들 앞에서 이렇다 저렇다 가타부타할만큼 잘나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게 이제 갓 미성년이란 단어를 띤 저로써는 자격이 없는것 같아서입니다.. 왠지 주제 넘는 것도 같고.. 그런데.. 오늘도 대수롭지 않게 이런저런글들을 보다가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무심히 읽게 되었습니다. 이글 또한 피랍자분들에 대한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늘 봐오던 글과 비슷한 글이었을뿐인데도.. 왠지 신경에 많이 거슬리더군요... "아... 이건 진짜.. 아닌것같은데...정말 말이 맞질 않자나..." 라는 생각이 너무도 강하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이분의 글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이러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당당한 크리스챤 입니다.아직어린 여학생이지만 말이죠..이번 피랍사건에 대해서 우연히 이슈공감에서 어떤분이"피랍자들 모두 사죄해야한다 " 라고 쓰신 글을 클릭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것은 공감합니다. 아무리 봉사를 갔다지만 그분들은 그곳에 대해 잘알지도 못한채로 가서 온 국민과 한국 정부를 많이 고생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글 끝부분 즈음에 이런 말씀이 있더군요.. ""피랍자 분들은 우리나라 정부에게 감사해야한다 하나님이 구해준게 아니라 정부가 구해 준것이다" ........ 라구요 말도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모른다는걸 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작은 예화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A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을 낭떠러지로 근처에 세웠습니다.그 낭떠러지에는 다 죽어가는 새들이 있었기 때문이죠..그 사람들은 그 새를 살릴 있는 재주가 잇었기에 A 라는 사람은 그 사람들을그 곳에 세운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 낭떠러지 끝에 가면 죽을 수 있는 위험이 크다: 라는 내용이 적혀 잇는 표지판을 못 보고 그냥 낭떠리 끝에 갔습니다.거기엔 다친 새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죠..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 낭떠러지에 가자마자 몇명은 떨어져 죽고 몇명은 떨어져 중간에 있던 동굴같은 곳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화장실도 재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너무나 악조건 속에서 있었지요그럴것이라고 알고잇던 A는 그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립니다.간접적으로요..사람들은 어쩌지도 못하고 위에서, 아래서 너무나 안타까워 하고갖은 애를 씁니다.A는 그사실을 알고는 가슴이 더욱 아프기 시작했고낭떠러아래에 사람들이 떨어져도 살 수 있는 기구를 설치합니다.그리고 A는 사람들에게 떨어져도 안전하니 기구가 설치된 곳으로 떨어지라고외치고 A현명함을 잘알고 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뛰어내리었고 그 기구안에 떨어진 사람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을 살린건 기구 입니까? A입니까?물론 사람들이 이 기구에게도 참 고맙고 이게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라고말할순 있겠지요 ..(살아있는 생명체는 아니지만) 그런데 그 사람들이"아 우린 A때문에 살앗어"라고 말하는 것이 죄입니까? 자신의 자식들이 가족들이 그렇게 낭떠러지에서 다치고 그런것처럼가슴 아파하던 마을 사람들은"이런 나쁜 녀석들, 그러기에 그곳은 왜 갔던 거냐!그리고 그 기구와 우리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시해야지왜 A 라는 사람에게 감사함을 표시 하는거냐!"라고 말해야 옮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죽이시기도 하고 살리시기도 하신 분입니다. A라는 사람이 그 마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입니까?감사함도 표현 하면 안되는 존재 입니까?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그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바람이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그 시원함을 알고 있습니다.하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것을 창조하신 분입니다.왜 우리는 그것도 모르면서 우리보다 훨씬 지혜롭고 현명하신 하나님을욕보여야 하는 겁입니까? 야러분들이 이미 많은 나쁜 기독교인들를 보시고 실망 많이 하신거 알것 같습니다제가 생각해도 "아 저건 아닌데.." 싶은 일들이 몇번 있엇으니까요.. 그 피랍자분들이 정부에게 감사하는 건 당연하지만하나님께 감사함을 돌린다고 죽이거나 욕을하거나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상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 여기서 저는 정말 아닌건 아닌건데..짚고 넘어가야 할만한건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피랍자 분들은 정부에게 사죄 해야 한다. 하나님이 구해준게 아니라 정부가 구해 준 것이다" 라는 글을 보시고 말도안됩니다 라고 하셨는데요..저는 여기서 첫째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왜 말이 안되는거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피랍자분들을 구해낸건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피랍자분들을 구출해내기위애 협상체결을 해내신 정부에 계신 님들과피랍자분들을 구해내오기위해 몸값으로 바친 돈, 분명 국민분들께서 피땀흘려 뼈빠지게 내온 세금이며,또한 피랍자분들을 위해 밤낮 무사귀환을 빌어드리기도 하고 앞으로를 위해 많은 걱정과 함께 충고와격려도 아끼지 않으신 국민님들 덕분입니다. 만약 이 정부와 피랍자분들을 위해 밤낮 무사귀환과 세금을 내주신 국민이 나라에 없었다면 피랍자분들 절대 살아 돌아오지 못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예화를 드셨는데요 .. A 또한 글에서 봤을때 혼자 너무도 독단적이고 무모한것을 알수 있습니다.누구에게 상의 한번없이 혼자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 몇몇사람들을 위험에쳐하게 했으니까요. 또한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것들은 A라는 사람은 그 사람들에게낭떠러지에 가면 위험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사람들에게 알려주지도 않았을뿐더러 자신만의 독단적인 생각과 행동으로무구한 몇몇 생명을 죽게 했습니다. 님이 말씀 하신대로 A가 하느님이라고 예측해보앗을때 하나님이라는 분도 그렇게 그렇게 독단적인 생각으로 사람을 지시 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그렇게 독단적이고마음대로 하셔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그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A를 따라가서 어떤 좋은 일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도 A라는 한 사람만을 믿고 따라가서는결국 제 할일들도 못하고선 고생만 하고 여러사람들에게걱정만 끼치고 돌아왔을뿐입니다. 그곳에 간 이유는 새를 살리기위해서인데 결국 새 또한 살리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또한 그 사람들은 어떤 심경에서였는지.. 자신들을 걱정하고자신들을 살려낸 기구 (님말씀대로 살아있는 생명체는 아니지만)를귀하게 여기지는 않고 (그저한순간고마움에지나치지않는마음만 품었을뿐)그저 자신들을 위험해 빠지게 했던 A에게 감사하다며 경의를 표하기 바빴습니다.참 이기적이지 않나요? 그 기구가 없었더라면 아무리 A씨라고 해도 그사람들을구해낼수 없었을텐데요... 물론 님 말씀대로 그 상황에선 그분들 방식대로 얼마든지 A에게 감사해 할 수도 있습니다.하지만 이번 피랍자분들의 상황은 격이 틀리고 차원이 틀리죠.. 분명 피랍자분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활동하러 가신다고했을 때만해도 분명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봉사활동을 가는 것이라고 말했었죠? 그런데 그 원인이 된 무언가가가져다준 결과가 나은것이 무엇입니까? 님 예화에 있는 애기그대로 A라는 사람으로 인해 그분들만 피해를 보고어찌어짜해서 또 그분들끼리 해결책을 찾아 무사히 돌아오신거라면 저희 말도 하지 않습니다. 허나 피랍자분들은 나라와 정부와 국민들에게 엄청난 민폐를 끼쳤습니다.. 자신들이 살아서 돌아오기 위해.. 또한 여기서 님 예화에 빠진 젤 중요한 것들을 짚고 넘어 가보겠습니다분명, A씨는 그 누구에게 상의 한번 없이 혼자 독단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 행동에 옮겼습니다.이또한 피랍자분들과 틀릴게 없지요.. 나라와 상의 한번 하지 않고 자신들 생각만으로 그곳에가벼려서는 상황을 여기 까지 끌고 왔으니까요.. 또한 님 예화에서는 A씨를 말리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럴수밖에요 혼자 독단적으로 한 행동이었으니까요 혹시나 A를 말리는사람이 한명이라도있었더라면 혹시 또 모르지요.. 그 사람들을 낭떠러지에 안세웠을지도.. 허나..피랍자분들은 나라에 상의 한번 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라에선 사실을 알고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정부와 국민들이말리고 말렸음에도 꾸역꾸역 갔습니다 또한 헬기도 몇번이나 보내서 여러차례 위험하다는것을알리고 돌아오시라 말했습니다근데 그때 피랍자분들 그러셨다고 하셨다더군요..무슨 자격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자신들을 저지하는 하는거냐고.. 돌아오지않겠다고..(이런저런글읽다보니 꼭 이런말들이 잇더군요..)신경끄라고.. 그리곤 헬기를 다시 나라에 돌려보냈고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또한 가시기전 유서까지 써서 남겨놓고 갈만큼 그들의 의지는 강해보엿습니다. 허나..막상 자신들이 위험해 처해지자.. 왜 빨리 구해주지 않느냐며 아프고 힘들다며 하루빨리 구출을할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부탁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이지.... 헬기까지 보내 돌아오라고 그렇게설득하고 또 설득할땐 봉사한다는 목적과 권위로 그렇게 당당하시더니... 그리곤.. 정부와 국민들은어떻게든 피랍자분들을 구해내기 위해.. 나라에서 조차 감당하기 힘든 그 큰돈을 무려..2천만달러 (팔백팔십칠억정도)를 몸값으로 지불하고서야 피랍자분들 모두 풀려나실수 있었습니다.그리고 피랍자분들을 풀어주는 협상 조건으로 이슬람에서는 피랍자분들은 선교활동 금지령도 내렸다는말이 나돌더군요.. 그런데... 그 들은 또다시 상황을 이 지경까지 끌고온 원인 발단인 기독교인걸 티내며주 예수 하나님 부터 찾기 바쁘더군요.. 얼마나 기가 막힐 일입니까..? 기껏 고생과 걱정과 몸값은 정부와 나라에서 다 마련해 그들을 구해왔는데..그들은 아직 대국민앞에서 머리숙여 사죄하기도 전에 주님부터 찾고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저분 말대로 정부와 국민에게 먼저 감사를 표하지 않는다고 해서죄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예의상.. 아니.. 양심상 자제 해주길 바라는것이고.. 또 정부와 국민들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눈쌀이 찌푸려질만한 일인것입니다. .. 말의 비유를 좀 낮춰 하자면..개 소 가축들도 크게 데이고 다치면 그것의 원인을 멀리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하물며 사람인 저희는그렇게 그 기독교라는 .. 주님이라는 분때문에 이 고생을 해야했는데.. 다시 쳐다보고 싶고 듣고싶겠습니까?평생 하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당분간은 자제를 하는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람과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저희에게 도움을 줍니다.허나 기독교 분들이 말씀 하시는대로 하나님이 존재 하는지 않하는지도 보이지 알수도없을뿐더러 구지따지자면 바람과 공기처럼 우리에게 몸으로 느낄수 있는 뭔가의 도움과 혜택을 주진 않습니다. 그저 막연한 믿음을 준다면 줄까.. 뭐그렇다고 하나님이 안계신다고는말은 못하겠으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보고 듣고 느낄수 있는것을 더 의지하고 믿을 뿐입니다... 저는 이번 탈레반 피랍자 납치사건에 대해서는 그다지 부정적이지도 긍적적이지도 않습니다..다만, 피랍자분들이 정부와 많은 국민들께 민폐를 끼쳤으니 사죄 하시는게 맞다 생각이들뿐이고..또한 우리 국민님분들도 너무 색안경끼고만 보시면서 너무 피랍자분들 몰아세우지 마시고..무사귀환 하신거 같이 기뻐해주시는게 같은 국민으로써 맞다고 여겨집니다.. 개념이 악플러와 동거생활 하는 분들은 걍 그렇게 살아라고 냅두시고.. 이제.. 흩어져있던 국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국민들의 힘으로 우리나라를 조롱하고 가지고 논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긍지와 단합심을 보여줄때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말주변이 없어서 말이 이치에 잘맞는지 앉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말많고 탈많앗던 이번 피랍사건 이제 좀 조용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한번 긁적혀 봤습니다. 욕이나 질타 사절은 안하겠으나..제가 글을 올린 의도는 이상하게 오해만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랄뿐입니다.. 그럼 나날이 더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 1
말많고 탈많았던 탈레반 피랍자 납치사건.. 저도 한 소견..
참 말많고 .. 탈도 많은 이번 피랍자 사건에.. 대해.. 저도 한번 짧은 소견을 적어 볼까 합니다..
주로 싸이 이야기 싸이트를 자주 보는 저는 요즘 피랍자 사건에 대해 많은 분들의 의견이담긴
많은 글들을 보고 지내곤 합니다.. 그 글들을 하나 하나 읽으면서..
"그건 좀 아니다..:" 또는 이건 "맞는 말인것같네.." "아무리 그래도 이건 좀 심한 말이다.."
뭐 등등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하며 글들을 보곤 합니다.
가끔은 한두줄짜리 제 짧은 소견도 댓글로 달아봤구요..
그렇지만 이렇게 제가 글을 올린적은 한번도 없었습니다.. 제가 말주변도 없을뿐더러..
피랍자분들과 정부 그리고 세금을 내 주신 국민들 앞에서 이렇다 저렇다 가타부타할만큼
잘나지도 않을 뿐더러 그렇게 이제 갓 미성년이란 단어를 띤 저로써는 자격이 없는것 같아서입니다..
왠지 주제 넘는 것도 같고.. 그런데.. 오늘도 대수롭지 않게 이런저런글들을 보다가
"제발 한번만 봐주세요" 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글을 무심히 읽게 되었습니다. 이글 또한 피랍자분들에
대한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그런데.. 늘 봐오던 글과 비슷한 글이었을뿐인데도..
왠지 신경에 많이 거슬리더군요... "아... 이건 진짜.. 아닌것같은데...정말 말이 맞질 않자나..."
라는 생각이 너무도 강하게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이분의 글의 내용은 아래와 같이 이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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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당당한 크리스챤 입니다.
아직어린 여학생이지만 말이죠..
이번 피랍사건에 대해서 우연히 이슈공감에서 어떤분이
"피랍자들 모두 사죄해야한다 " 라고 쓰신 글을 클릭하여 보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것은 공감합니다. 아무리 봉사를 갔다지만 그분들은 그곳에 대해 잘알지도
못한채로 가서 온 국민과 한국 정부를 많이 고생시키기도 했습니다.
그렇지만 그 글 끝부분 즈음에 이런 말씀이 있더군요..
""피랍자 분들은 우리나라 정부에게 감사해야한다
하나님이 구해준게 아니라 정부가 구해 준것이다"
........ 라구요
말도 안됩니다 여러분들이 모른다는걸 전 너무나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작은 예화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A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A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을 낭떠러지로 근처에 세웠습니다.
그 낭떠러지에는 다 죽어가는 새들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 사람들은 그 새를 살릴 있는 재주가 잇었기에 A 라는 사람은 그 사람들을
그 곳에 세운것입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 낭떠러지 끝에 가면 죽을 수 있는 위험이 크다: 라는
내용이 적혀 잇는 표지판을 못 보고 그냥 낭떠리 끝에 갔습니다.
거기엔 다친 새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 했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 사람들은 그 낭떠러지에 가자마자 몇명은 떨어져 죽고
몇명은 떨어져 중간에 있던 동굴같은 곳에서 지내게 되었습니다,.
화장실도 재대로 갖춰지지 않았고 너무나 악조건 속에서 있었지요
그럴것이라고 알고잇던 A는 그 소식을 사람들에게 알립니다.
간접적으로요..
사람들은 어쩌지도 못하고 위에서, 아래서 너무나 안타까워 하고
갖은 애를 씁니다.
A는 그사실을 알고는 가슴이 더욱 아프기 시작했고
낭떠러아래에 사람들이 떨어져도 살 수 있는 기구를 설치합니다.
그리고 A는 사람들에게 떨어져도 안전하니 기구가 설치된 곳으로 떨어지라고
외치고 A현명함을 잘알고 있던 사람들은 하나둘씩 뛰어내리었고
그 기구안에 떨어진 사람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 올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이 사람들을 살린건 기구 입니까? A입니까?
물론 사람들이 이 기구에게도 참 고맙고 이게 있어서 정말 다행이었어..라고
말할순 있겠지요 ..(살아있는 생명체는 아니지만) 그런데 그 사람들이
"아 우린 A때문에 살앗어"라고 말하는 것이 죄입니까?
자신의 자식들이 가족들이 그렇게 낭떠러지에서 다치고 그런것처럼
가슴 아파하던 마을 사람들은
"이런 나쁜 녀석들, 그러기에 그곳은 왜 갔던 거냐!
그리고 그 기구와 우리에게 감사함과 미안함을 표시해야지
왜 A 라는 사람에게 감사함을 표시 하는거냐!"
라고 말해야 옮습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죽이시기도 하고 살리시기도 하신 분입니다.
A라는 사람이 그 마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우리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없는 것입니까?
감사함도 표현 하면 안되는 존재 입니까?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그 소중함을 알고 있습니다.
바람이 보이지 않아도 우리는 그 시원함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 모든것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왜 우리는 그것도 모르면서 우리보다 훨씬 지혜롭고 현명하신 하나님을
욕보여야 하는 겁입니까?
야러분들이 이미 많은 나쁜 기독교인들를 보시고 실망 많이 하신거 알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해도 "아 저건 아닌데.." 싶은 일들이 몇번 있엇으니까요..
그 피랍자분들이 정부에게 감사하는 건 당연하지만
하나님께 감사함을 돌린다고 죽이거나 욕을하거나 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상 허접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라는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 여기서 저는 정말 아닌건 아닌건데..짚고 넘어가야 할만한건
집고 넘어가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먼저..
"피랍자 분들은 정부에게 사죄 해야 한다.
하나님이 구해준게 아니라 정부가 구해 준 것이다"
라는 글을 보시고 말도안됩니다 라고 하셨는데요..
저는 여기서 첫째 의문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왜 말이 안되는거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요 피랍자분들을 구해낸건 밤낮으로 뛰어다니며
피랍자분들을 구출해내기위애 협상체결을 해내신 정부에 계신 님들과
피랍자분들을 구해내오기위해 몸값으로 바친 돈, 분명 국민분들께서
피땀흘려 뼈빠지게 내온 세금이며,또한 피랍자분들을 위해 밤낮
무사귀환을 빌어드리기도 하고 앞으로를 위해 많은 걱정과 함께 충고와
격려도 아끼지 않으신 국민님들 덕분입니다.
만약 이 정부와 피랍자분들을 위해 밤낮 무사귀환과 세금을 내주신 국민이 나라에
없었다면 피랍자분들 절대 살아 돌아오지 못하셨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예화를 드셨는데요 ..
A 또한 글에서 봤을때 혼자 너무도 독단적이고 무모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누구에게 상의 한번없이 혼자 판단하고 결정을 내려 몇몇사람들을 위험에
쳐하게 했으니까요.
또한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것들은 A라는 사람은 그 사람들에게
낭떠러지에 가면 위험할수 있다는것을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에게 알려주지도 않았을뿐더러 자신만의 독단적인 생각과 행동으로
무구한 몇몇 생명을 죽게 했습니다.
님이 말씀 하신대로 A가 하느님이라고 예측해보앗을때
하나님이라는 분도 그렇게 그렇게 독단적인 생각으로 사람을
지시 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그렇게 독단적이고
마음대로 하셔도 된다고 생각하시나요?
또한 그 사람들은 어떤 생각으로 A를 따라가서 어떤 좋은 일을
얼마나 했는지 몰라도 A라는 한 사람만을 믿고 따라가서는
결국 제 할일들도 못하고선 고생만 하고 여러사람들에게
걱정만 끼치고 돌아왔을뿐입니다. 그곳에 간 이유는 새를 살리기
위해서인데 결국 새 또한 살리지도 못하고 말입니다.
또한 그 사람들은 어떤 심경에서였는지.. 자신들을 걱정하고
자신들을 살려낸 기구 (님말씀대로 살아있는 생명체는 아니지만)를
귀하게 여기지는 않고 (그저한순간고마움에지나치지않는마음만 품었을뿐)
그저 자신들을 위험해 빠지게 했던 A에게 감사하다며 경의를 표하기 바빴습니다.
참 이기적이지 않나요? 그 기구가 없었더라면 아무리 A씨라고 해도 그사람들을
구해낼수 없었을텐데요...
물론 님 말씀대로 그 상황에선 그분들 방식대로 얼마든지 A에게 감사해 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피랍자분들의 상황은 격이 틀리고 차원이 틀리죠..
분명 피랍자분들 아프카니스탄에 봉사활동하러 가신다고했을 때만해도 분명
하나님의 뜻을 받들어 봉사활동을 가는 것이라고 말했었죠? 그런데 그 원인이 된 무언가가
가져다준 결과가 나은것이 무엇입니까?
님 예화에 있는 애기그대로 A라는 사람으로 인해 그분들만 피해를 보고
어찌어짜해서 또 그분들끼리 해결책을 찾아 무사히 돌아오신거라면 저희 말도 하지 않습니다.
허나 피랍자분들은 나라와 정부와 국민들에게 엄청난 민폐를 끼쳤습니다..
자신들이 살아서 돌아오기 위해..
또한 여기서 님 예화에 빠진 젤 중요한 것들을 짚고 넘어 가보겠습니다
분명, A씨는 그 누구에게 상의 한번 없이 혼자 독단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해 행동에 옮겼습니다.
이또한 피랍자분들과 틀릴게 없지요.. 나라와 상의 한번 하지 않고 자신들 생각만으로 그곳에
가벼려서는 상황을 여기 까지 끌고 왔으니까요.. 또한 님 예화에서는 A씨를 말리는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습니다. 그럴수밖에요 혼자 독단적으로 한 행동이었으니까요 혹시나 A를 말리는
사람이 한명이라도있었더라면 혹시 또 모르지요.. 그 사람들을 낭떠러지에 안세웠을지도.. 허나..
피랍자분들은 나라에 상의 한번 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했음에도 불구하고 나라에선 사실을 알고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정부와 국민들이말리고 말렸음에도 꾸역꾸역 갔습니다
또한 헬기도 몇번이나 보내서 여러차례 위험하다는것을알리고 돌아오시라 말했습니다
근데 그때 피랍자분들 그러셨다고 하셨다더군요..
무슨 자격으로 봉사활동을 하겠다는 자신들을 저지하는 하는거냐고..
돌아오지않겠다고..(이런저런글읽다보니 꼭 이런말들이 잇더군요..)신경끄라고..
그리곤 헬기를 다시 나라에 돌려보냈고 그들은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또한 가시기전 유서까지 써서 남겨놓고 갈만큼 그들의 의지는 강해보엿습니다. 허나..
막상 자신들이 위험해 처해지자.. 왜 빨리 구해주지 않느냐며 아프고 힘들다며 하루빨리 구출을
할수 있게 해달라고 정부에 부탁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이지.... 헬기까지 보내 돌아오라고 그렇게
설득하고 또 설득할땐 봉사한다는 목적과 권위로 그렇게 당당하시더니... 그리곤.. 정부와 국민들은
어떻게든 피랍자분들을 구해내기 위해.. 나라에서 조차 감당하기 힘든 그 큰돈을 무려..
2천만달러 (팔백팔십칠억정도)를 몸값으로 지불하고서야 피랍자분들 모두 풀려나실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피랍자분들을 풀어주는 협상 조건으로 이슬람에서는 피랍자분들은 선교활동 금지령도 내렸다는
말이 나돌더군요.. 그런데... 그 들은 또다시 상황을 이 지경까지 끌고온 원인 발단인 기독교인걸 티내며
주 예수 하나님 부터 찾기 바쁘더군요.. 얼마나 기가 막힐 일입니까..?
기껏 고생과 걱정과 몸값은 정부와 나라에서 다 마련해 그들을 구해왔는데..
그들은 아직 대국민앞에서 머리숙여 사죄하기도 전에 주님부터 찾고있으니 말입니다.
물론 저분 말대로 정부와 국민에게 먼저 감사를 표하지 않는다고 해서죄가 되는것은 아닙니다
단지.. 예의상.. 아니.. 양심상 자제 해주길 바라는것이고.. 또 정부와 국민들 입장에서는 얼마든지 눈쌀이 찌푸려질만한 일인것입니다. .. 말의 비유를 좀 낮춰 하자면..
개 소 가축들도 크게 데이고 다치면 그것의 원인을 멀리하게 되어있다고 합니다 하물며 사람인 저희는
그렇게 그 기독교라는 .. 주님이라는 분때문에 이 고생을 해야했는데.. 다시 쳐다보고 싶고 듣고싶겠습니까?
평생 하지말라는 것이 아니라 당분간은 자제를 하는것이 맞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바람과 공기는 보이지 않아도 저희에게 도움을 줍니다.
허나 기독교 분들이 말씀 하시는대로 하나님이 존재 하는지 않하는지도 보이지 알수도
없을뿐더러 구지따지자면 바람과 공기처럼 우리에게 몸으로 느낄수 있는 뭔가의 도움과
혜택을 주진 않습니다. 그저 막연한 믿음을 준다면 줄까.. 뭐그렇다고 하나님이 안계신
다고는말은 못하겠으나..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은 보고 듣고 느낄수 있는것을 더 의지하고
믿을 뿐입니다...
저는 이번 탈레반 피랍자 납치사건에 대해서는 그다지 부정적이지도 긍적적이지도 않습니다..
다만, 피랍자분들이 정부와 많은 국민들께 민폐를 끼쳤으니 사죄 하시는게 맞다 생각이
들뿐이고..또한 우리 국민님분들도 너무 색안경끼고만 보시면서 너무 피랍자분들 몰아세우지
마시고..무사귀환 하신거 같이 기뻐해주시는게 같은 국민으로써 맞다고 여겨집니다..
개념이 악플러와 동거생활 하는 분들은 걍 그렇게 살아라고 냅두시고..
이제.. 흩어져있던 국민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니국민들의 힘으로 우리나라를 조롱하고 가지고 논
이들에게 대한민국의 긍지와 단합심을 보여줄때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말주변이 없어서 말이 이치에 잘맞는지 앉맞는지는 모르겠으나..
말많고 탈많앗던 이번 피랍사건 이제 좀 조용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한번 긁적혀 봤습니다. 욕이나 질타 사절은 안하겠으나..
제가 글을 올린 의도는 이상하게 오해만 하지 말아 주시기 바랄뿐입니다..
그럼 나날이 더 좋은 날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