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번째 비가 내리는 날

김경만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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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번째 비가 내리는 날

29살 미혼모가 딸의 노력으로 다시 사랑을 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아놔...나도 바이킹 진짜 무서워 덜덜ㅠ

언제지? 2학년때였나? 바이킹타다 웩 했던 기억이ㅋㅋㅋㅋ

 

장면을 동화처럼 애니매이션으로 처리하는 부분은 정말 이쁘다~

그런데 어째 별로 안슬프네?

흠...나는 감정이 메말라 버린게야...ㅡㅡ.

그래도 소유진의 말은 공감이 갔어~

소중한 사람을 지키고 싶으면 한번만 꼭 안아달라.....

자기 자신도 잘안되었으니까 슬픔에 겨워 하는 말이겠지...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