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욕심

박정미2007.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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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욕심

사랑이라는 아름다운 말

제가 그런말을 할수는 있을까요?

두번 다시는 사랑이라는 달콤한 말에

속지 않겠다고 다짐해 보지만

사랑이란 어쩔수 없나봅니다.

자신도 모른채 어느순간

저의 마음속을 가득 채워 버립니다.

그 사람을 생각할때면

이 두근거리는 심장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항상 같이 있고 싶고,모든걸 알고 싶고,알려주고 싶고...

이런 욕심은 버려야 하는 걸까요?

제가 너무 욕심이 많은 걸까요?

그래도 모르겠습니다.

그냥 기분이 좋은건 사실이니까요..

 

-J.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