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상rap겨울오며는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잠을 자고 있잖아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수 없을거라는얘기를 차마 할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흘린 눈물 들킨거야Goodbye Yesterday항상 사랑이라 생각지도 않았고 나도 모르게 생긴 기다림이었어 니가 잠시 다녀갔던 그 자리가 이젠 너무 허전한 느낌뿐이었던 거야아마 너무 많은 사랑을 해봐서 섣불리 널 잡기 싫었나봐 너의 나는 모습을 바라보다가 널 아주 멀리 날아 보낸 것 같아 그랬나봐 너를 사랑했나봐 처음이야 이런 비참한 기분 이제와 허전함일 줄은 정말로 난 몰랐었어 사랑인걸 27
김종국&하하 (터보) - 회상 + Goodbye Yesterday
회상
rap
겨울오며는 우리 둘이서 항상 왔었던 바닷가
시린 바람과 하얀 파도는 예전 그대로였지만
나의 곁에서 재잘거리던 너의 해맑던 그모습
이젠 찾을 수 없게 되었어
보이지 않니 나의 뒤에 숨어서 바람을 피해
잠을 자고 있잖아
따뜻한 햇살 내려오면 깰꺼야
조금만 기다려 다시는 너를 볼수 없을거라는
얘기를 차마 할순 없었어 하지만 나도 몰래
흘린 눈물 들킨거야
Goodbye Yesterday
항상 사랑이라 생각지도 않았고
나도 모르게 생긴 기다림이었어
니가 잠시 다녀갔던 그 자리가
이젠 너무 허전한 느낌뿐이었던 거야
아마 너무 많은 사랑을 해봐서
섣불리 널 잡기 싫었나봐
너의 나는 모습을 바라보다가
널 아주 멀리 날아 보낸 것 같아
그랬나봐 너를 사랑했나봐
처음이야 이런 비참한 기분
이제와 허전함일 줄은
정말로 난 몰랐었어 사랑인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