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난 항상 그랬다

윤지정200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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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이 난 항상 그랬다

바보같이

뒤늦게 소중함을 깨닫고

그제야 늦은 후회를 하며

한푼어치도 되지 않을

눈물을 흘린다

 

병신같이

항상 난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