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이 난 항상 그랬다
윤지정
2007.09.01
조회
186
바보같이
뒤늦게 소중함을 깨닫고
그제야 늦은 후회를 하며
한푼어치도 되지 않을
눈물을 흘린다
병신같이
항상 난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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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이 난 항상 그랬다
바보같이
뒤늦게 소중함을 깨닫고
그제야 늦은 후회를 하며
한푼어치도 되지 않을
눈물을 흘린다
병신같이
항상 난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