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류의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단순히 제목으로 끌린 것같다. 왠지 모호한 세계로 들어가는 그런 기분이라고 할까. 단순히 그런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읽었던 것 같다. 다 읽은 후 전체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오.. 쉣... 정말 포르노 소설이다. 물론 작가의 나타내고자 하는 생각은 그게 아니겠지만, 단순한 나로써는 도저히!! 소설 뒤쪽의 책 리뷰를 이해 할 수 없다. 왠지... 기대보다 실망이 큰 작품이다. 도저히 류라는 인물을 이해할 수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내용은.. 정말.. 꽝이다.. P.S... 원제가 클리스토리스에 버터를... 이란다.. OTL.. 그 토록 읽고 싶었지만.. 너무 노골 적이였던.. 그런...
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단순히 제목으로 끌린 것같다. 왠지 모호한 세계로 들어가는 그런 기분이라고 할까. 단순히 그런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읽었던 것 같다.
다 읽은 후 전체적인 느낌을 말하자면 오.. 쉣...
정말 포르노 소설이다. 물론 작가의 나타내고자 하는 생각은 그게 아니겠지만, 단순한 나로써는 도저히!! 소설 뒤쪽의 책 리뷰를 이해 할 수 없다. 왠지... 기대보다 실망이 큰 작품이다.
도저히 류라는 인물을 이해할 수 없었던 작품이기도 하다. 내용은.. 정말.. 꽝이다..
P.S... 원제가 클리스토리스에 버터를... 이란다.. OTL.. 그 토록 읽고 싶었지만.. 너무 노골 적이였던..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