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코믹 연기와 신중한 연기를 넘나드는 슈퍼 스타 아담 샌들러가 게이 부부로 위장하는 소방관을 연기하는 코미디물. 8,500만불의 제작비가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2005년 와 2006년 에 이어 다시 2007년 여름시즌 슬리퍼 히트를 노리는 아담 샌들러가 척 역을 맡았고, TV 와 의 케빈 제임스가 래리 역을 연기했으며, 의 제시카 비엘, 의 댄 에이크로이드, 의 빙 라메즈, 의 스티브 부세미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샌들러의 히트작인 와 을 감독했던 데니스 듀건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495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3,423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수상한 男男 커플 사이 위협하는 아찔한 S라인 그녀!! 진한 우정 vs. 찐한 사랑, 둘 다 하면 안될까?
뉴욕 브루클린 소방서의 자랑거리인 소방관 척(아담 샌들러)과 래리(케빈 제임스)는 둘도 없는 죽마고우. 바른생활 맨인 싱글 대디 래리와는 달리, 척(아담 샌들러)은 여자들과의 데이트만이 유일한 관심사인 초절정 작업맨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두 아이를 위한 생명보험 가입 조건으로 결혼이 필요해진 래리는 어느 날, 화재 현장에서 척의 생명을 구해주게 되고, 이를 대가로 척은 래리와 '男男 커플' 부부로 위장하게 된다. 하지만 시 공무원이 둘 사이를 의심하면서, 이들은 자신들이 부부임을 변론하기 위해 인권 변호사 알렉스(제시카 비엘)를 찾아가게 된다. 섹시할 뿐 아니라 성격까지 좋은 완벽한 여자 알렉스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척. 이 때부터 척과 래리의 강철같던 30년 우정은 흔들리고, 이들의 '위장 부부 생활'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이전의 아담 샌들러표 코메디에 대해서 그랬던 것처럼 대부분 냉담했다.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입으로만 떠드는 위선적인 면에서는 올해 나온 코메디중에서 이 를 누를 영화가 없을 것."이라고 공격했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조앤 카우프만은 "이 영화는 게이, 바른 생활, 남자, 여자, 아이들, 흑인, 아시아계, 목사, 우편배달부, 보험중계인, 소방관, 의사, 그리고 쇼 뮤직의 팬들까지 거의 모든 것들을 모욕하고 있다. 이정도면 챔피온이라고 할만하지 않는가?"라고 불평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만일 당신이 동성애공포증, 선정주의, 그리고 인종차별주의로 무장한 여름시즌 영화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재미없는 아담 샌들러 표 영화를 피하시라."라고 경고했다. 또,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이 영화는 동성애를 모욕할 뿐 아니라 코메디 자체를 모욕하고 있다."며 고개를 저었고, LA 타임즈의 케빈 크러스트는 "이 영화에는 출연한 스타들의 나이보다 더 오래된 개그들만이 있다."고 강한 불만감을 나타내었으며, 뉴욕 타임즈의 마놀라 다지즈는 "주차장 감시 비디오 정도의 시각적 복잡함을 지닌 영화."라고 빈정거렸다.
♧。척 앤 래리 (I Now Pronounce You Chuck And Larry, 2007)
척 앤 래리
(I Now Pronounce You Chuck And Larry)
미국 | 코미디 | 115 분 | 개봉 2007.09.06
감독 : 데니스 듀간
주연 : 아담 샌들러(척 포드), 케빈 제임스(래리 앨렌스워스), 제시카 비엘(알렉스 맥너프)
국내등급 : 15세 관람가
우리 사이에... 퍼펙트한 그녀가 들어왔다!
최근들어 코믹 연기와 신중한 연기를 넘나드는 슈퍼 스타 아담 샌들러가 게이 부부로 위장하는 소방관을 연기하는 코미디물. 8,500만불의 제작비가 소요된 이 영화의 출연진으로는, 2005년 와 2006년 에 이어 다시 2007년 여름시즌 슬리퍼 히트를 노리는 아담 샌들러가 척 역을 맡았고, TV 와 의 케빈 제임스가 래리 역을 연기했으며, 의 제시카 비엘, 의 댄 에이크로이드, 의 빙 라메즈, 의 스티브 부세미 등이 공연하고 있다. 연출은 샌들러의 히트작인 와 을 감독했던 데니스 듀건이 담당했다. 미국 개봉에선 첫 주 3,495개 극장으로부터 주말 3일동안 3,423만불의 수입을 벌어들이며 개봉주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수상한 男男 커플 사이 위협하는 아찔한 S라인 그녀!!
진한 우정 vs. 찐한 사랑, 둘 다 하면 안될까?
뉴욕 브루클린 소방서의 자랑거리인 소방관 척(아담 샌들러)과 래리(케빈 제임스)는 둘도 없는 죽마고우. 바른생활 맨인 싱글 대디 래리와는 달리, 척(아담 샌들러)은 여자들과의 데이트만이 유일한 관심사인 초절정 작업맨이다.
불의의 사고에 대비해 두 아이를 위한 생명보험 가입 조건으로 결혼이 필요해진 래리는 어느 날, 화재 현장에서 척의 생명을 구해주게 되고, 이를 대가로 척은 래리와 '男男 커플' 부부로 위장하게 된다. 하지만 시 공무원이 둘 사이를 의심하면서, 이들은 자신들이 부부임을 변론하기 위해 인권 변호사 알렉스(제시카 비엘)를 찾아가게 된다. 섹시할 뿐 아니라 성격까지 좋은 완벽한 여자 알렉스에게 한눈에 반하게 된 척. 이 때부터 척과 래리의 강철같던 30년 우정은 흔들리고, 이들의 '위장 부부 생활'은 최대의 위기를 맞게 되는데...
미국 개봉시 평론가들의 반응은 이전의 아담 샌들러표 코메디에 대해서 그랬던 것처럼 대부분 냉담했다. 롤링 스톤의 피터 트래버스는 "입으로만 떠드는 위선적인 면에서는 올해 나온 코메디중에서 이 를 누를 영화가 없을 것."이라고 공격했고, 월스트리트 저널의 조앤 카우프만은 "이 영화는 게이, 바른 생활, 남자, 여자, 아이들, 흑인, 아시아계, 목사, 우편배달부, 보험중계인, 소방관, 의사, 그리고 쇼 뮤직의 팬들까지 거의 모든 것들을 모욕하고 있다. 이정도면 챔피온이라고 할만하지 않는가?"라고 불평했으며, USA 투데이의 클라우디아 퓨즈는 "만일 당신이 동성애공포증, 선정주의, 그리고 인종차별주의로 무장한 여름시즌 영화들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이 재미없는 아담 샌들러 표 영화를 피하시라."라고 경고했다. 또, 뉴욕 포스트의 카일 스미스는 "이 영화는 동성애를 모욕할 뿐 아니라 코메디 자체를 모욕하고 있다."며 고개를 저었고, LA 타임즈의 케빈 크러스트는 "이 영화에는 출연한 스타들의 나이보다 더 오래된 개그들만이 있다."고 강한 불만감을 나타내었으며, 뉴욕 타임즈의 마놀라 다지즈는 "주차장 감시 비디오 정도의 시각적 복잡함을 지닌 영화."라고 빈정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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